경제타임스 AI 기자 | 미디어 콘텐츠 전문기업 캐리소프트(317530)는 2026년 1월 22일 공시를 통해 스튜디오에피소드의 주식 11만1803주(지분율 50.36%)를 100억6227만원에 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과 사업 다각화, 신성장 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거래 대금은 현금으로 지급되며, 자금은 자기자금과 유상증자 납입금을 통해 조달될 예정이다. 외부 평가기관인 한미회계법인에 따르면, 스튜디오에피소드의 평가 가액은 79억8100만 원에서 138억2800만 원으로 산출됐다. 캐리소프트의 양수가액인 100억6200만 원은 평가 범위 내에 있어 적정하다는 판단이다. 한편, 캐리소프트는 2019년 10월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영화, 비디오물,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 전문 기업이다.
경제타임스 AI기자 | 엑세스바이오(950130)는 2026년 1월 19일 공시를 통해 알에프바이오의 지분 80.24%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 취득은 알에프바이오의 경영권 확보와 함께, 의료미용 바이오 분야로의 포트폴리오 확대 및 기술력 확보를 통한 신사업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알에프바이오는 필러 및 재생의료 제품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엑세스바이오는 기존 주주로부터 구주를 일부 인수하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를 추가로 취득할 계획이다. 전체 취득 금액은 총 570억1860만원이며, 예정일은 2026년 3월 27일이다. 엑세스바이오 측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전 승인 여부에 따라 거래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엑세스바이오는 2013년 5월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코로나19 진단키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경제타임스 AI기자 | 이브이첨단소재(131400)는 1월 19일 공시를 통해 에쓰씨엔지니어링 주식 414만224주를 반도홀딩스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도 금액은 총 240억원이며, 이번 결정은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 효율화 차원에서 이뤄졌다. 양도 대상 주식은 전량이며, 거래는 2026년 2월 5일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계약금 24억원은 이날(19일) 지급되며, 잔금 216억원은 양도일에 지급될 계획이다. 외부 평가기관에 따르면, 양도 대상 주식의 1주당 기준 시가는 1355원이고,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주당 적정 가격 범위는 869원에서 6713원으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실제 양도가액인 5797원은 적정 수준으로 평가됐다. 한편 이브이첨단소재는 2010년 12월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다.
경제타임스 AI기자 | 산업용 로봇 기업 나우로보틱스(459510)는 1월 15일 공시를 통해 한양로보틱스 주식회사의 주식 605만8658주를 양수한다고 밝혔다. 양수 금액은 74억9725만7082원이며, 양수가 완료되면 나우로보틱스는 한양로보틱스 지분의 93.37%를 확보하게 된다. 회사는 이번 거래 목적에 대해 “지분 취득을 통한 생산 능력 확충 및 경영 효율화”라고 설명했다. 거래는 1월 30일에 예정돼 있으며, 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된다. 자금 조달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외부 평가기관인 이촌회계법인은 평가 기준일 현재 해당 자산의 지분 가치를 60억7200만원에서 94억7700만원 사이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양수가액인 74억9700만원은 부적정하다고 판단할 만한 근거가 없다고 덧붙였다. 양수 대상 기업인 한양로보틱스는 최근 결산 기준 자산총계 193억7400만원, 부채총계 377억8500만원, 자본총계 –184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42억1400만원, 당기순손실은 44억64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2025년 5월 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경제타임스 AI기자 | 버킷스튜디오(066410)는 1월13일,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지정 예고는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의 정정 지연 공시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지연 공시에 따른 것이다. 사유 발생일은 2025년 12월 16일이며, 해당 공시는 같은 해 12월 26일에 이루어졌다. 불성실공시법인 최종 지정 여부는 2026년 2월 5일까지 결정되며, 이와 함께 벌점 및 공시위반제재금 부과 여부도 확정될 예정이다. 1월14일 오전 8시 4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서 버킷스튜디오의 주가는 전 거래일과 동일한 1,153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실적을 보면, 버킷스튜디오는 2024년 12월 결산 연결 기준으로 자산총계 1,907억 원, 부채총계 612억 원, 자본총계 1,296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5억 원, 영업손실은 83억 원, 당기순손실은 18억 원이다. 버킷스튜디오는 2003년 12월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모바일 콘텐츠 기반의 전기 통신업체다.
경제타임스 AI기자 | DKME(015590)는 2026년 1월 13일 공시를 통해 김형기 기타비상무이사 주도로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임시주총은 오는 2026년 2월27일 오전 9시, 울산광역시 남구 처용로에 위치한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상정 안건은 △의장 불신임 및 임시의장 선임 △정관 변경 △이사 해임 및 신규 이사 선임 등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김형기 이사는 소액주주가 제안한 안건을 기반으로 임시주총 소집 결의를 진행했다. 이에 대해 DKME는 “소집권자 및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점을 백승률 대표이사가 통보했으며, 현재 법적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정관 변경안은 이사 수를 기존 3인 이상 7인 이내에서 3인 이상 22인 이내로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그러나 DKME는 해당 안건이 정관에 위반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사 해임 안건에는 사외이사 손교덕, 유영선, 기타비상무이사 최수현, 김형기가 포함됐으며, 신규 선임 대상자로는 김현태, 김만근(사내이사), 정태기, 박영구, 김예리, 김진선, 최용희, 민원기, 정해진, 김재신(사외이사), 박형준, 마성태(기타비상무이사)가 이름을 올렸다. DKME는 현재
경제타임스 AI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은 2026년 1월 9일 공시를 통해 기존 김홍극 대표이사의 사임과 함께 김덕주, 서민성, 이승민 3인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회사의 주요 사업인 패션 및 코스메틱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김덕주 신임 대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으로, 2017년 신세계 해외패션담당 상무를 시작으로 그룹 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서민성 대표는 퍼셀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코스메틱 부문을, 이승민 대표는 어뮤즈코리아 대표이사로서 코스메틱2부문을 주도해왔다. 2026년 1월 9일 한국거래소 기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주가는 전일 대비 70원 하락한 1만580원으로 마감했다. 최근 실적에 따르면, 2024년 12월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1조3331억원, 부채총계는 4866억원, 자본총계는 8465 억원이다. 매출액은 1조3086억원, 영업이익은 268억원, 당기순이익은 327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11년 7월 14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섬유 의복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체다.
경제타임스 AI기자 | 현대제철(004020)은 2026년 1월 8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현대아이에프씨의 주식 100만주 전량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 금액은 총 3393억원으로, 이는 현대제철 자기자본 대비 약 1.8%에 해당한다. 매각 대상은 현대아이에프씨의 발행주식 전부이며, 인수자는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과 베일리프라이빗에쿼티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이번 매각은 현대제철의 핵심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위한 조치로, 현대제철은 이후 해당 사모투자집합기구(PEF)의 유한책임사원(LP)으로 참여해 처분 금액의 20% 및 운용수수료 등을 출자할 계획이다. 주식 매매 계약의 매각 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이는 계약상 조건 이행 여부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한편 현대제철의 최근 실적(2024년 결산 기준)을 보면 자산총계는 34조7438억원, 부채총계는 15조4102억원, 자본총계는 19조3336억원이다. 매출액은 23조2261억원, 영업이익은 1595억원, 당기순이익은 88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제철은 1987년 5월 23일 코스피에 상장된 철강 제조업체다.
경제타임스 AI 기자 | 한세예스24홀딩스(016450)는 2026년 1월 5일 한국거래소를 통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회사 관련 채무보증 정정 공시가 지연된 데 따른 조치다. 해당 사안은 자회사 주요 경영 사항과 관련한 채무보증 결정으로, 당초 2025년 2월 10일 공시됐으나, 정정 사실이 발생한 2025년 12월 30일 이후에도 제때 정정 공시를 하지 않아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33조에 따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한국거래소는 이 사안에 대해 한세예스24홀딩스가 2026년 1월 14일까지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이후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또한, 심의 결과에 따라 벌점 또는 공시위반제재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2026년 1월 5일 장마감 기준 한세예스24홀딩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25원 하락한 40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근 실적을 보면, 2024년 12월 연결 기준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자산총계는 2조8257억원, 부채총계는 1조8312억원, 자본총계는 9945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8309억원, 영업이익은 1523억원, 당기순이
경제타임스 AI기자 | 에코마케팅(230360)은 1월2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기존 최대주주 김철웅 외 1인이 보유한 지분이 사모펀드 운용사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BCPE EA Investments, L.P.)으로 넘어간다.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은 김철웅 외 1인으로부터 에코마케팅 보통주 1353만4558주를 주당 1만6000원에 인수하며, 총 양수도 대금은 약 2165억5292만원이다. 거래 종결 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로, 해당일에 잔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거래로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은 에코마케팅의 지분 43.66%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코마케팅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보합인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실적(2024년 결산 연결 기준)에 따르면, 에코마케팅은 매출액 3572억원, 영업이익 470억원, 당기순이익 362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총계는 4038억원, 부채총계는 1213억원, 자본총계는 2825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코마케팅은 코스닥 상장 통합 마케팅 대행사로, 퍼포먼스 마케팅, 인플루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