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여원동 기자 |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에넥스가 새해와 신학기, 이사 시즌이 맞물리는 1분기를 겨냥해 대대적인 통합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주방부터 거실, 욕실까지 공간별 패키지 제안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 전체를 리모델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에넥스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는 3월31일까지 ‘공간별 맞춤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월 19일 밝혔다. 특히 수요가 가장 높은 주방 가구를 중심으로 붙박이장, 창호, 바닥재 중 하나를 선택해 1,000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전체 금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거실과 현관, 욕실 패키지도 알차게 구성됐다. 거실 패키지의 경우 창호, 바닥재, 벽지, 조명을 세트로 구매하면 최근 인테리어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거실 실링팬을 무상으로 증정한다. 현관 패키지는 중문 구매 시 현관장과 조명을 10% 할인하며, 욕실 패키지는 바스 세트와 프리미엄 환풍기 ‘휴젠뜨 2’를 동시 구매 시 환풍기를 무상 제공해 기능성까지 챙겼다.
에넥스는 최근 늘어나는 1인 가구와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속 패키지’도 별도로 선보였다. 에넥스의 스테디셀러인 ‘EKI 퍼스트’ 주방 가구와 ‘EB3 리마’ 바스를 포함해 중문, 도어, 벽지 등을 세트로 구성할 경우 최대 20%의 높은 할인율이 적용된다.
이는 소형 평수 인테리어나 부분 리모델링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스토어인 ‘에넥스몰’에서도 동시에 진행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에넥스는 이번 대규모 행사를 통해 이사 및 입주를 앞둔 고객들의 선점을 가속화하고, 주방 가구 명가로서의 입지를 인테리어 전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에넥스 관계자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고객들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을 제안받고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인테리어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