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서울 관광 자유이용권 `디스커버서울패스(Discover Seoul Pass)`가 월드트래블테크어워즈(World Travel Tech Awards)에서 ▲세계 최고의 여행 앱(디스커버서울패스), ▲세계 최고의 스마트 관광 목적지(서울), ▲아시아 최고의 여행 앱(디스커버서울패스), ▲아시아 최고의 관광청 웹사이트(서울관광재단) 등 4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디스커버서울패스, 월드트래블테크어워즈 4개 부문 수상 디스커버서울패스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하나의 앱으로 교통, 통신, 관광지 이용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관광 패스로, 서울관광재단에서 발행 및 운영한다. 월드트래블테크어워즈는 932개 기관이 5,000여 개 작품을 출품해 경쟁하는 권위 있는 글로벌 시상식이다. 주최 기관인 World Media and Events Limited(WM&E)는 관광산업의 주요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하기 위해 1993년에 설립됐으며, 월드트래블테크어워즈는 특히 스마트 관광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수상자는 지난 8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 35일간 월드트래블테크어워즈 웹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월 23일(토) 수변공원 복하천에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가득 담은 `수변공원 캠핑장 준공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및 관계자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수변공원 캠핑장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월 23일(토) 수변공원 복하천에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가득 담은 `수변공원 캠핑장 준공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천시는 이번 기념행사를 여타 준공식과는 다르게 이천시 청년들과 함께 만들고 기획했는데, 시민들이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체험형 행사로 기획해 공간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운 기념행사를 연출했다. 이천의 예술가들이 참여한 다양한 공연과 청년 소상공인협회 및 이천 4-에이치 연합회가 판매자로 참여한 천년카페, 특산물 마켓, 크리스마스 포토존 조성, 산타 이벤트와 사진 인화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힐링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번 기념식을 맡은 이천시 천년상회 유수현 회장은 "시민들의 힐링을 책임지고 이천시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수변공원 캠핑장의 앞날이 기대된다"라며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한강하구 공동연구 및 경기·생태·역사 관광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이자 마지막 사업인 행주산성 수변데크길 조성 공사를 지난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한강하구 공동연구 및 경기 · 생태 · 역사 관광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이자 마지막 사업인 행주산성 수변데크길 조성 공사를 지난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강하구 공동연구 및 경기·생태·역사 관광벨트 조성사업`은 지난 6년간 총 140.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고양시 한강하구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장항습지와 대덕생태공원 등 생태자원은 물론, 행주산성 등의 역사자원까지 두루 품은 관광자원으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강하구를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면서 역사적 의미를 살린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관광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지난 50여 년간 한강하구는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군 순찰로로 사용됐으나, 군 병력이 철수한 이후 시는 방치돼 있던 막사 3개소(장항, 신평, 행주)를 리모델링하고 순찰로 주변 정비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조성했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양재천길만의 독특한 로컬라이프스타일인 살롱문화를 즐기는 `양재풍류살롱`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양재천길 상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양재천길만의 독특한 로컬라이프스타일인 살롱문화를 즐기는 `양재풍류살롱`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양재천길 상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봄과 가을 운영한 `양재아트살롱`에서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수공예품, 일상소품을 구경하는 재미를 줬다면, 이번 `양재풍류살롱`은 자연과 예술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즐기는` 것에 집중했다. 특색있는 맛집과 개성이 가득한 양재천길 상권에서 맛과 멋, 여유를 즐기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교류하는, 이른바 커뮤니티형 축제로 서초여성일자리주식회사가 주관하고, ㈜무브컬쳐가 운영한다. 4주간 ▲러닝살롱 ▲인문학살롱 ▲토요일은 갓생데이 ▲일요일은 컬쳐나잇 등을 운영하며, 취향에 맞게 참여해 각 호스트를 중심으로 즐기면 된다. 먼저 러닝 모임이 활발한 양재천을 배경으로 유명 러너와 크루들의 교류회인 `러닝살롱`은 다음 달 7일(토) 열린다. 양재살롱관(양재공영주차장 1층)에서 인기 러닝 유튜브 `마라닉TV`를 운영하
남해군은 20일∼21일 이틀간 국내 호텔·관광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주요 투자대상지 현장을 방문하는 `2024 남해군 관광개발 투자설명 팸투어`를 개최했다. 남해군, 2024 관광개발 투자설명 팸투어 개최 20일 엘림마리나&리조트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설명회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국내 주요 호텔운영사(한화·소노) 및 건설·건축사, 개발시행사, 금융운용사 등 민간기업, 경상남도(투자유치과), 경남투자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장충남 군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투자 홍보영상 상영 ▲남해군 투자환경 프레젠테이션 발표 ▲남해군 투자기업 ㈜대명건설의 사업 현황 브리핑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주요 투자대상지 일반현황과 남해군 개발구상안을 청취했다. 설명회 직후 참석 기업인들은 (구)대한야구캠프 등 남해군 서면권역 투자대상지 현장을 방문해 남해∼여수 해저터널 개통으로 인한 각 투자대상지의 지리적 이점과 자연경관을 확인했으며, 21일에는 삼동권역 투자대상지 현장을 찾아 투자 가능성을 타진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 기업 관계자는 "자연이 잘 보존된 보물섬 남해군의 투자가치를 다시금 확인했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 체육회가 주최한 `2024 금정구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6일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 체육회가 주최한 `2024 금정구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6일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구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기획돼 약 4,000명의 금정구민이 모여 오랜만에 만나는 이웃과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체육대회는 16개 동에서 청, 홍, 황, 백 4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내빈과 함께하는 임무 릴레이, 에어돔 만들기, 색판 뒤집기, 탑오브더월드 등 다양한 체육 경기를 펼쳤다. 우승은 3년 연속 구서1동이 차지해 3연패를 달성했다. 준우승은 금성동, 3위는 서1동, 4위는 남산동이 차지했다. 체육 경기 후에는 초청 가수의 공연과 경품추첨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어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올려주었다. 참가한 구민들은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예전 가을운동회처럼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좋은 시간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금정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내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월 19일, 설성면 반월성(제요1리)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사업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월 19일, 설성면 반월성(제요1리)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사업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허원 경기도의회의원과 설성면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반월성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사업은 남부권 균형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배정받아 추진됐으며, 반월성을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 이팝나무길 조성, 소공원 조성, 상가 간판 정비, 경관조명 설치 등 다양한 세부사업을 추진했다. 이천시 균형발전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이천시 남부권 4개 읍면(설성면·장호원읍·모가면·율면)에 총 25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면 소재지인 금당권역 시가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원이 적었던 제요리 반월성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한 반월성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사업은 2024년 3월 제요1리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반려견 동반 여객들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인천공항 펫라운지`를 신규 조성해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공항, 반려견 동반여객 위한 펫라운지 오픈 이와 관련해 지난 18일 오후 인천공항 제1교통센터에서 `인천공항 펫라운지 오픈식`이 열렸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및 임직원, 애견호텔 독독 김성규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펫라운지의 오픈을 축하했다. 공사는 국내 반려견 인구 증가로 반려견 동반 여객도 증가 추세인 점을 감안해 지난 3월 애견 호텔링 위탁 서비스 및 실외 펫가든을 오픈했으며, 이번에 실내 펫라운지도 추가 조성하게 됐다. 이번에 오픈한 펫라운지는 인천공항 제1교통센터 지하 1층 서편에 위치해있으며, 반려견과의 포토존, 휴게의자 등 출입국 여객들이 반려견과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펫라운지는 지난 3월 조성된 실외 애견 산책로인 `인천공항 펫가든`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만큼, 반려견 실외 산책 및 실내 휴식 등이 함께 가능해짐에 따라 반려견 동반 여객들의 이용편의가 한층 향상됐다.
광명시(시장 박승원)의 가을밤이 빛으로 물들 예정이다. `광명 가을밤 빛으로 물들이다`...2024 광명동굴 빛 축제 개최 광명도시공사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광명동굴 빛의광장에서 `2024 광명동굴 빛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광명의 상징인 빛을 주제로 광명 대표 관광지인 광명동굴에서 빛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족, 연인, 친구들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축제의 메인은 `드론쇼`, `소망의 빛 라이트 쇼`, `빛 놀이터` 체험이다. 우선 `드론 쇼`는 개막날인 22일에만 관람할 수 있다. 지난해 광명시 최초로 선보여 호평받은 드론쇼가 화려한 조명과 공연이 함께하는 멀티미디어 쇼로 한 단계 더 진화해 관람객들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빛을 활용한 광명청소년예술단의 춤과 그들을 밝히는 다양한 조명에, 하늘을 수놓는 드론까지 더해져 빛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소망의 빛 라이트쇼`는 소망의 빛 전시에서 키오스크로 받았던 여러 소망들을 모아 하늘로 빛 기둥을 쏘아올려 밤하늘에 아름다운 유성을 수놓는 빛 공연이다. 22일에는 오후 6시 30분, 23일과 24일에는 오후 7시 15분에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 10월부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12월 7일 오전 11시부터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에서 `제1회 거북섬 산타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리 만나보는 크리스마스`라는 콘셉트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흥시, `거북섬 산타 페스타` 12월 7일 개최 거북섬에서는 올해 봄 `달콤 축제`를 시작으로 여름 `해양 축제`와 가을 `그린 페스타`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다음 달 `겨울 산타 페스타`로 대미를 장식하며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겨울 산타 페스타는 산타마을(공원과 조형물)을 배경으로 대형 에어돔을 광장에 설치해 다양하고 이색적인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관내 클래식 전문가와 시민 산타공연단의 협연으로 추운 겨울날 따뜻한 선물 같은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산타 공방과 산타 마켓 등 가족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유명 캐릭터 팝업 존까지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행사 당일 저녁 6시에는 웨이브파크 미오코스타에서 빛의 향연인 레이저 맵핑 쇼와 인터렉티브 체험 콘텐츠 등 축제와 연계한 특별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방문객들은 거북섬의 아름다운 경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