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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일)

KS인더스트리, 김광일·구창현 체제…경영효율 승부수

80년대생 구창현 신임 대표 합류, 선박 크레인 시장 돌파구
7억 영업손실 딛고 반전 꾀한다, 각자대표 카드로 재무 개선 속도

 

경제타임스 AI 기자 |  선박용 크레인 및 부품 제조사 KS인더스트리(101000)는 2026년 2월 13일 공시를 통해 기존 김광일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광일·구창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치로, 이사회 결의일과 변경일은 동일하다.

 

김광일 대표는 1974년 2월 13일생으로, 2025년 7월 10일 KS인더스트리에 입사해 현재까지 대표직을 수행 중이다. 구창현 신임 공동대표는 1982년 10월 10일생으로, 2024년 3월 28일 입사 이후 사내이사로 재직해 왔다.

 

2026년 2월 13일 오후 4시 1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S인더스트리의 주가는 전일 대비 2.07% 오른 1184원에 마감했다.

 

최근 결산 기준으로, KS인더스트리의 자산총계는 658억원, 부채총계는 290억원, 자본총계는 368억원이며, 매출액은 247억원, 영업손실 7억원, 당기순손실 5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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