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15.1℃맑음
  • 강릉 19.3℃맑음
  • 서울 16.0℃연무
  • 대전 17.0℃맑음
  • 대구 22.2℃맑음
  • 울산 16.6℃연무
  • 광주 16.9℃맑음
  • 부산 16.9℃연무
  • 고창 15.4℃맑음
  • 제주 16.9℃맑음
  • 강화 9.6℃맑음
  • 보은 17.9℃맑음
  • 금산 17.5℃맑음
  • 강진군 17.1℃맑음
  • 경주시 21.9℃맑음
  • 거제 17.8℃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27 (금)

한동훈 "민생이 최우선…국민을 위한 실용 정치로 위기 대응하겠다"

한 대표, 민생 협의체 출범에 "정쟁 아닌 협력 필요"…민주당에 참여 촉구
금투세 입법 촉구…"민주당, 국민 아닌 특정 단체 눈치 보는가?"
청년 정책에 무게…"청년 삶 개선이 곧 정치의 성공"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생 협력을 위한 양당 협의체 출범을 환영하며, 국민을 위한 실용적이고 책임 있는 정치를 강조했다.

 

 

한 대표는 “국민의힘은 민생 정당이자 실용 정당으로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며, 정책협의체를 통한 여야 협력을 주문했다.

 

그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국민을 위한 민생 정책은 멈춰서는 안 된다. 민주당도 실질적인 민생 문제 해결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와 관련해서는 민주당의 입장을 비판하며, “민주당이 민노총 등 특정 단체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금투세 도입을 지연시키는 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한 대표는 “국민과 투자자들이 지켜보고 있다”며, 특정 단체가 아닌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정상적인 정치’임을 강조했다.

 

한동훈 대표는 청년 정책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청년의 삶을 개선하는 것은 우리 정당의 최우선 과제”라며 “일자리, 주거, 자산 형성과 복지 정책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지난 주말 국민의힘 지도부가 청년들로부터 직접 면접을 받는 ‘역면접’ 행사를 언급하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같은 섹션 기사

더보기



영상

더보기

공시 By A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