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이음5G 기술을 처음으로 공개 시연하며 사업에 속도를 낸다. 전시에서 선보일 `자율주행 수직 다관절 로봇(Mobile Manipulator)`의 모습.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Korea Radiocommunication Show)’이 20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Korea Communication Agency)의 전시부스에 이음5G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활용 모습을 선보인다. 이음5G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물류 등 특정 공간에 제공하는 맞춤형 5G 네트워크다. 상용망이 아닌 전용 주파수를 사용해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르고 안정성과 보안성이 뛰어나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자율주행로봇에 수직 다관절 로봇팔을 결합한 ‘자율주행 수직 다관절 로봇’이 이음5G 네트워크에 연결돼 작업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해당 로봇은 생산라인을 스스로 이동하며 부품 운반, 제품 조립, 검사 등의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중 하나이다. 위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 각종 센서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주변
네이버는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 앱에 3D 아바타 라이브 기능 `VTuber`를 추가하며, 모바일에서도 손쉽게 3D 아바타 방송이 가능해지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였다.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 VTuber 내 설정 화면 네이버는 2024년 11월 20일,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앱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에 3D 아바타 라이브 기능인 `VTuber(버튜버)`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능은 기존 PC에서만 가능했던 3D 아바타 라이브 스트리밍을 모바일 환경에서도 제공하며, 네이버의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VTuber` 기능은 3D 아바타 이미지 파일의 표준 포맷인 VRM(Virtual Reality Model)을 모바일 스트리밍 분야 최초로 적용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에서 생성된 VRM 파일을 손쉽게 불러와 모바일에서도 고품질 3D 아바타 방송을 송출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아바타 플랫폼 `VRoidHub`의 로그인 방식을 동일하게 적용해 수많은 3D 아바타 캐릭터를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VTuber` 기능은 라이브 방송 중 아바타의 위치와 크기 조정, 움직임 감도 설정,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카카오프렌즈에서 춘식이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굿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카카오프렌즈에서 춘식이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굿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즌 테마는 ‘메리춘크리스마스’로, 지난 5월 이모티콘으로 먼저 공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베이비춘식이’를 제품화했다.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을 기다리며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귀여운 아기 춘식이의 모습을 담았으며,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제격인 인형과 트리에 걸 수 있는 키링 인형, 브릭, 파자마, 스노우볼, 커트러리 등 총 20종의 다양한 굿즈를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프렌즈샵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 카카오톡에서 ‘카카오프렌즈’ 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에게 5만 원 이상 구매 시 3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12월 9일부터는 온라인 프렌즈샵에서 7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베이비춘식이가 그려진 퍼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
삼성전자가 11월 14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전역에서 모인 인플루언서와 미디어를 대상으로 ‘비스포크 AI 콤보’를 소개했다. 삼성전자가 지난 14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전역에서 모인 인플루언서와 미디어를 대상으로 `비스포크 AI 콤보`의 시간 절약 장점 소개를 하고 있다. 대용량 양말, 수건 등으로 만든 옷으로 `패션쇼`를 하는 모습 비스포크 AI 콤보의 유럽 출시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는 15개국의 인플루언서와 미디어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소비자의 일상을 개선하는 비스포크 AI 콤보의 특장점을 테마인 △공간 절약(Save Space) △시간 절약(Save Time) △스마트 테크놀리지(Smart Technology)로 구성했다. ‘공간 절약’ 존에서는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가 비스포크 AI 콤보를 통해 절약한 공간을 얼마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소개했다. 특히 LFD 스크린을 활용해, 세탁실, 키친, 욕실, 취미방 등 새로 확보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시간 절약’ 존에서는 시간 절약과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를
국가기록원과 국립중앙과학관이 공동 주최하는 기획전시 <우주로 가는 길을 찾다>가 11월 15일부터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다. 이용철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이 15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에서 열린 기획전시 `우주로 가는 길을 찾다`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11월 15일, 국가기록원과 국립중앙과학관이 공동 기획한 우주 역사와 비전을 조명하는 전시 <우주로 가는 길을 찾다>가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2024년 2월 28일까지 열리며, 우주 강국 대한민국의 도전과 성과를 다양한 기록물과 전시물을 통해 조명한다. 전시는 ▲<프롤로그: 우주시대가 열리다>, ▲<Zone 1: 우주를 기록하다>, ▲<Zone 2: 우주로 도약하다>, ▲<Zone 3: 우주를 개발하다> 등 4개의 주제로 구성됐다. <Zone 1>에서는 조선시대의 천문 관측 기록인 ‘성변측후단자’를 비롯해 다양한 천문학 기록물을 전시한다. 특히, 성변측후단자는 1759년 핼리혜성을 관측한 세계 최초의 국가 기록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
LG유플러스는 고객 체감품질과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 협력사를 초청해 `2024 네트워크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LG유플러스는 고객 체감품질과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 협력사를 초청해 `2024 네트워크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한 협력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동반성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4일 오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권준혁 네트워크부문장(부사장)을 비롯한 LG유플러스 임직원들과 18개 우수협력사, 13개 특별 공로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수 협력사를 선정하기 위해 LG유플러스는 5개 분야(IP·전원/환경·중계기·전송·SW)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장비 협력사 6곳과 유·무선 분야별 시공능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협력사 12곳을 각각 선정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보안망 구축 ▲적기 서비스 제공 및 장애대응 ▲교통 인프라 구간 개선에 기여한 협력사 13곳 에게도 특별공로상을 수여했다.
네이버는 ‘DAN 24’ 통합 콘퍼런스에서 자사의 AI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검색, 쇼핑, 광고 서비스 확대 계획을 공개하며, 국내 AI 생태계 지원을 위한 ‘임팩트펀드’ 조성과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11일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DAN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네이버는 11월 11일과 12일 코엑스에서 개최한 통합 콘퍼런스 ‘DAN 24’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차세대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고, 국내 AI 생태계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키노트를 이끈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는 “네이버는 ‘하이퍼클로바X’와 같은 자체 개발 AI 기술을 사용자 서비스에 밀착시키며, 개인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쇼핑, 광고 서비스에 AI 기능을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이 중 AI 기반 검색 솔루션 ‘AI 브리핑’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와 맥락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며, 다양한 출처의 답변을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기능을 내년 상반기에 도입할 예정이다. AI 개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AI 지향점인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 구현을 위해 AI 반도체 역량을 강화한다. 온디바이스AI를 기반으로 한 AI가전과 스마트홈 분야뿐 아니라 모빌리티와 커머셜 등 미래 사업에서 AI 기술을 앞세워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서다. LG전자 조주완 CEO와 텐스토렌트 짐 켈러 CEO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 AI 기술 구현을 위해서는 고성능 AI 반도체가 필수적인 가운데 LG전자는 자체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AI 반도체 스타트업인 텐스토렌트를 포함한 글로벌 유수의 업체들과 협력하며 AI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 LG전자 조주완 CEO는 최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짐 켈러(Jim Keller) 텐스토렌트 CEO를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훈 CTO 등 LG전자 주요 경영진과 데이비드 베넷(David Bennett) CCO(Chief Customer Officer) 등 텐스토렌트 경영진이 함께 참석했다. 텐스토렌트는 개방형·저전력 반도체 설계자산(IP)인 RISC-V CPU와 AI 알고리즘 구동에 특화된 IP인 Tensix
삼성전자가 14일부터 가전에서 모바일까지 구매 당일 배송·설치가 가능한 ‘오늘보장’ 서비스를 시작한다. 삼성전자로지텍 전문 설치팀과 모델이 삼성전자 화성 물류센터TC 에서 `오늘보장`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당일 배송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국내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오늘보장’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늘보장’ 서비스는 삼성닷컴에서 낮 12시 이전에 구매할 경우, TV, 냉장고, 세탁기 등 사전 공사가 필요 없는 가전제품은 삼성전자로지텍을 통해 10만원에 당일 배송·설치가 가능하다. 정수기/전기레인지/인덕션/에어컨/식기세척기/오븐 및 TV 무타공 벽걸이 등은 제외된다. 또한, 스마트폰, 웨어러블 등 설치가 필요 없는 50만원 이하 모바일 제품도 별도 배송 업체를 통해 배송비 5천원에 당일 배송된다. 스마트폰 갤럭시 S/Z 시리즈, PC/프린터/갤럭시 링은 제외된다. ‘오늘보장’ 서비스는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운영하며, 향후 광역시 등을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고장이나 파손으로 음식물 변질이 우
네이버페이는 오는 11월 11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단24(DAN24)’ 컨퍼런스에서 NFT 티켓, 부동산 VR 투어 등 혁신적인 핀테크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웹3.0 시대의 다양한 기술 경험을 제공한다. 네이버페이(대표 박상진)는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팀네이버의 통합 컨퍼런스 `단24(DAN24)`에 참여해, 웹3.0 기반의 NFT 티켓과 다양한 핀테크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네이버페이(대표 박상진)는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팀네이버의 통합 컨퍼런스 ‘단24(DAN24)’에 참여해, 웹3.0 기반의 NFT 티켓과 다양한 핀테크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네이버의 기술 및 비즈니스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개발자, 창작자, 광고주 등 여러 분야의 파트너들이 참여한다. 네이버페이는 이번 ‘단24(DAN24)’에 입장하는 수천 명의 관람객에게 ‘네이버페이 월렛’을 통한 NFT 티켓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티켓은 비수탁형 디지털 자산 지갑인 ‘네이버페이 월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