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항공권 취소, 수수료 왕창 뜯기는 이유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주말이나 밤에 항공권 취소하려다 고객센터 문 닫아서 수수료 폭탄 맞은 적 있으신가요? 공정위 시정 명령에도 결제창은 눈에 띄게, 취소 버튼은 꽁꽁 숨겨두는 하나투어, 인터파크 등 대형 여행사들의 꼼수 실태를 파헤칩니다. 예약이 24시간이라면 환불도 24시간 직관적으로 가능해야 합니다!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 지금 당장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