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오이도 관광특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회’(대표 서명범 의원)가 3월 14일 첫 활동으로 관계 부서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오이도 관광특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회`(대표 서명범 의원)가 3월 14일 첫 활동으로 관계 부서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이도 관광특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회’는 서명범 대표 의원과 이봉관 의원이 참여해 오이도가 가진 수도권의 바다 인접 관광지라는 장점을 부각하고 현황을 파악하여 관광특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정책 수립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소속 의원을 비롯해 시흥시 소상공인과, 관광과, 교통행정과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연구단체 향후 계획과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오이도 관련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의원들은 오이도 현황 파악을 위한 질의를 이어가며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봉관 의원은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빛터널 조성 등을 제안했으며, 관계 부서에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위한 옥터초등학교 부근 어린이보호구역 정비를 요청했다. 서명범
걷기 여행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남해바래길이 `3.0 사업`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부서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바래길문화팀은 지난 13일 앵강다숲 남파랑길여행지원센터 강의실에서 바래길 3.0 사업 성공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했다. 현재 바래길은 2020년 3월부터 추진한 `남해바래길2.0` 사업을 통해 256㎞의 걷기여행길로 새롭게 변모한 바 있다. 해마다 이용률도 20∼30퍼센트씩 증가하고 있으며, 주민참여형 운영관리시스템은 전국 유사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바래길 3.0 사업은 기존 바래길을 더욱 확장하고 다듬는 가운데, 자전거길과 등산로, 해양레포츠 등의 무동력 선형 이동수단을 모두 융합하는 통합 브랜딩 사업이라 할 수 있다. 국내에는 유사 사례가 없고, 스위스에서 2008년부터 시행해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스위스 모빌리티` 시스템이 이와 유사하다. 또한 바래길 3.0을 통해 주민참여형 웰니스 프로그램과 앵강다숲의 걷기치유 테마공원화 등을 추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고르게 융합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군 관계부서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바래길문화팀은 지난 13일 앵강다숲 남파랑길여행지원센터 강의실에서
보스톤‧아테네와 함께 세계육상문화유산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육상연맹(WA)이 인증한 최고등급 ‘플래티넘 라벨’을 획득한 「2024 서울마라톤(Seoul Marathon 2024)」 가 17일(일) 광화문광장에서 잠실종합운동장에 이르는 구간에서 개최된다. 2024 서울마라톤 풀코스 : 광화문광장 ~ 잠실종합운동장(동문) 플래티넘 라벨은 세계육상연맹에서 국제표준으로 인증하는 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으로 서울마라톤은 ’20년 이후 5년 연속 플래티넘 라벨을 받아 국제적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1월 현재 WA에 등록된 플래티넘 라벨 대회는 뉴욕, 도쿄, 보스턴 마라톤 등 10개다. 올해 대회에는 총 79개국 3만 8천여명이 참여해 선수들간의 경기인 국제 엘리트(풀코스)와 일반시민들의 마스터스(풀코스‧10km) 부문에서 기량을 겨룬다. 국제 엘리트 부문은 10개국 141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참여한다. 특히 ‘2023년 상하이 마라톤’에서 나란히 1·3위를 차지한 케냐의 ‘필리몬 킵투 킵춤바(2시간 5분 35초)’선수와 ‘솔로몬 키르와 예고(2시간
전라남도는 `2024년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개선사업` 대상지로 담양군 `어린이프로방스`, 영암군 `기찬랜드`, 진도군 `세방낙조전망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진도군 `세방낙조전망대` 선정된 3개 관광지에는 도비와 군비를 포함해 각각 2억 원씩, 총 6억 원이 투입된다. 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보수, 이동 동선 개선을 위한 경사로 및 점자블록 설치, 상설 관광콘텐츠 개발 등이 추진된다. 담양군 `어린이프로방스`는 메타세쿼이아랜드에 있다. 공룡조형물, 풍차, 바닥분수 등 시설을 갖춰 아이들의 체험학습 장소로 인기있는 장소다. 특히 수령 55년생 487그루의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이루는 명품 숲길과 관방제림, 죽녹원 등과 연계 조성돼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어린이 놀이터 재설치, 보행로 개선, 조형물 및 편의시설 개보수 등을 추진한다. 영암군 대표 관광지인 `기찬랜드`는 월출산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지로 2008년 조성됐다. 여름철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국화축제를 개최한다. 가야금테마공원, 한국트로트가요센터, 곤충박물관,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춰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은 관광명소다. 기존 시설도
옥천군이 옥천의 축제, 관광이벤트 및 관광지 소개를 위한 관광 전담 SNS `옥천여행 가자고`를 개설했다. 옥천군이 옥천의 축제, 관광이벤트 및 관광지 소개를 위한 관광 전담 SNS `옥천여행 가자고`를 개설했다.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에게 새로운 관광 소식과 지역의 즐길 정보를 빠르고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 것이다. 신규 개설을 널리 알리고 이용자를 확보하고자 채널 개설과 동시에 팔로우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달 개최되는 제22회 옥천묘목축제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홍보활동도 한다. 또한 SNS 사진 촬영 명소를 발굴해 옥천여행 공식채널 등에 올려 MZ세대의 근교 사진여행을 위한 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옥천여행 가자고` 공식 관광 채널을 통해 우리 지역의 관광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정보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찬 문화관광과장은 "SNS는 전통적인 광고매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르게 관광객의 니즈 파악이 가능하다. 관광객이 필요로 하는 주요 정보를 적기에 받아볼 수 있도록 옥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봄철의 상쾌한 기운을 맞아 오이도 어촌체험 휴양마을이 겨울철 휴무를 마치고, 지난 3월 1일부터 새롭게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봄철의 상쾌한 기운을 맞아 오이도 어촌체험 휴양마을이 겨울철 휴무를 마치고, 지난 3월 1일부터 새롭게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이도 어촌체험 휴양마을은 해안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갯벌 동ㆍ식물을 관찰하고 해양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관광객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힐링과 봄날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촌 체험프로그램은 11월 초까지 진행되며, 물때를 맞춰야 하므로 체험 시간은 매일 조금씩 달라진다. 이르면 9시부터 체험할 수 있고, 최대 18시까지 운영한다. 정확한 체험 시간은 어촌체험 휴양마을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갯벌에서 이동을 쉽게 할 장화와 조개를 캐고 담을 호미와 바구니는 마을에서 대여할 수 있다. 단, 모자와 장갑, 여벌 옷과 수건 등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오이도 어촌계 관계자는 "오이도 어촌체험 휴양마을은 봄의 따뜻한 날씨와 함께 시원한 바다 냄새가 코끝을 감싸는 서해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충남 천안시 주니어 여자야구단이 창단 후 첫 경기에서 승리하는 활약을 하면서 많은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다. 충남 천안시 주니어 여자야구단이 창단 후 첫 경기에서 승리하는 활약을 하면서 많은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여자야구팀 중 가장 어린 막내 팀인 천안시 주니어 여자야구단은 이번 화성에서 열린 전국 여자 야구대회에서 투.타 모두 안정된 경기력으로 8:1 5회 콜드게임 승을 거두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날 경기에서 선발투수 양서진 3이닝1실점(비자책)과 한시율 2이닝 무실점의 투수진과 김재향, 김나림, 박진아의 타격으로 창단 첫 경기를 승리 하는데 큰 활약을 했다. 천안시 주니어 여자야구팀은 전국 유일하게 초.중.고 학생들로만 구성, 참가하는 모든 팀들중 가장 어린 선수들로 이번대회에 참가하게 됏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야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주말마다 훈련을 위해 세종, 경기, 서울 등에서 천안으로 모여 매주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야구를 통해 협동과 배려등 바르고, 건강한 선수들로 성장 중이다. 현 국가대표 선수인 양서진(고2)를 비롯해 동남구 리틀야구단에서 많은 활약을 한 김재향, 한시율, 김나림(고1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2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제19회 3·15의거 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 개회식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2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제19회 3 · 15의거 기념 전국 중 · 고등학교 태권도대회` 개회식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임환 3‧15의거기념사업회장, 도‧시의원,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하여 태권도 관계자, 선수단 및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상식, 선수‧심판 선서, 대한태권도협회 시범 공연 등이 진행됐다. 대한태권도협회와 경남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대회는 3·15의거의 숭고한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고 국기 태권도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2006년 창설되어 올해 19회째를 맞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2년 창원에서 개최 이후 12년 만에 3‧15의거 발상지에서 다시 개최하게 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3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마산실내체육관에서 남녀 체급별 겨루기로 진행된다. 중등부 11체급, 고등부 10체급의 전국태권도 유망주 1,300여 명이
충북 증평군의 대표 관광지인 좌구산휴양랜드가 동절기 운영 중지했던 시설을 재개장하며 봄 여행객 맞이에 들어갔다. 좌구산휴양랜드 내 산림레포츠 시설 및 캠핑장이 지난 2일 개장하면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좌구산휴양랜드 내 산림레포츠 시설 및 캠핑장이 지난 2일 개장하면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산림레포츠 시설인 좌구산줄타기는 총길이 1.2㎞(5코스)로 높은 곳에서 하강하는 짜릿함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코스마다 길이와 높이가 달라 코스별 좌구산의 경치를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숲속모험시설은 아이들이 몸으로 체험하며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12종의 키즈 코스와 어린이 짚라인으로 구성됐다. 또한 11개의 사이트와 부대시설(화장실, 개수대, 샤워실, 족구장)을 갖춘 오토캠핑장은 좌구산의 싱그러운 봄 풍경을 오롯이 즐길 수 있어 캠핑족에게 인기다. 이외에도 좌구산휴양랜드에는 별천지숲인성학교, 숲명상의집, 사계절썰매장, VR체험장 등 다양한 시설과 체험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WK리그 최강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2024 시즌 순항을 위한 닻을 올렸다. 현대제철 레드엔젤스는 팀워크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8일까지 14일 간 일본 오사카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현대제철 레드엔젤스는 팀워크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8일까지 14일 간 일본 오사카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1월 베트남 전지훈련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전지훈련이다. 이번 전지훈련은 오는 5월 일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와의 AFC 클럽 챔피언십 결승전 대비에 중점을 뒀다. 전지훈련 기간 동안 현대제철은 日 키바국제대학교 축구팀을 시작으로 세레소 오사카 등 5개 축구팀과 연습경기를 치러 3승 2무, 무패의 호성적을 거뒀다. 특히 일본 WE리그 세레소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일본 축구에 대한 자신감을 거둔 게 큰 성과다. 현대제철은 3월 3일 열린 이날 경기에서 전반전 일본 축구 특유의 패스 플레이에 고전했으나 후반 들어 끈끈한 조직력과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주도권을 되찾았다. 이어 후반 14분 페널티 지역 근처에서 남궁예지(28)가 프리킥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이번 전지훈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