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로 알려진 헥토헬스케어가 자체 개발 균주를 활용해 치주염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헥토헬스케어는 자체 개발한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퍼멘텀(BELF11)’의 치주염 완화 효과를 다룬 동물모델 연구 결과가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잇달아 게재됐다고 1월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연구팀과 헥토헬스케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가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유산균을 활용한 구강 건강 관리의 과학적 근거를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대한구강해부학회지’에 게재된 후속 연구는 치주염 동물모델에서 조직학적 및 세포 수준의 변화를 심층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BELF11을 적용한 군에서 잇몸뼈(치조골) 상태를 악화시키는 ‘파골세포’와 잇몸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면역 세포’의 발현이 대조군 대비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이는 BELF11이 치주 조직의 손상과 염증 반응을 직접적으로 억제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발표는 지난 2023년 국제학술지 ‘오럴 디지즈(Oral Diseases)’에 게재된 선행 연구의 연장선상에 있다. 당시 연구에서는 BELF11이 염증성 사이토카인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는 드시모네 포뮬러 임상 공개 25주년을 맞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월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내년 2월 1일까지 운영된다. 행사 기간 중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에르메스 스카프, 프라다 지갑 등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드시모네와 관련된 추억을 댓글로 남긴 고객 중 25명을 추첨해 ‘드시모네 4500’ 정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드시모네몰 전 회원에게 2500원 적립금을 지급하며, 25주년 기념 패키지 제품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드시모네 포뮬러는 유산균 분야 연구자인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박사가 개발한 포뮬레이션으로, 락토바실러스, 비피도박테리아, 스트렙토코커스 등 8종의 유익균을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1997년 글로벌 특허 등록 이후, 2000년 염증성 장 질환 관련 임상 논문이 발표되며 장 면역 조절에 대한 연구 성과가 학계에 소개됐다. 지난 25년간 SCI급 논문을 포함해 총 452편의 국제 학술논문에 등재됐으며, 전 세계 15개국에서 특허를 등록했다. 현재는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약 4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헥토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