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레이싱 시뮬레이터 마켓 리더인 ㈜투비네트웍스 글로벌의 지티기어가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모델인 벨로스터 N 출시 및 공식 판매와 발맞춰 현대 벨로스터 N 온라인 컵 - GTGear E 레이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현대 벨로스터 N 온라인 컵 - GTGear E 레이스 대회 메인 포스터 6월 20일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한 벨로스터 N은 ‘코너링 악동’, ‘일상 속 스포츠카’,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 등 3대 고성능 DNA를 가지고 있는 현대차 고성능 라인업 브랜드 N의 두 번째 모델이다. 현대자동차와 투비네트웍스 글로벌의 지티기어는 협업을 통해 벨로스터 N의 고성능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레이싱 대회인 현대 벨로스터 N 온라인 컵 - GTGear E 레이스 대회를 개최한다. 현대 벨로스터 N 온라인 컵 - GTGear E 레이스 대회는 현대 벨로스터 N이 가지고 있는 레이싱 트랙 주행 능력과 고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랩타임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현대 벨로스터 N만의 고유한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현대 벨로스터 N 온라인 컵 대회의 예선전은 아웃런 선데
서울시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오는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주말 총 5회에 걸쳐 가족 스케이팅 교실을 운영한다. ▲ 스케이팅 가족 스케이팅 교실은 무더위에 지친 여름, 동계 스포츠 종목인 스케이팅을 시원한 실내 아이스링크장에서 가족이 함께 하얀 얼음 위를 달리며 일상의 스트레스도 날리고 가족의 건강과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여가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이번 가족 스케이팅 교실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되어 3번째로 운영되며, 지난 2017년 만족도 조사결과 응답자 중 99.4%가 ‘건전한 여가활동과 가족화합에 도움이 됐다’고 답하여 시민 분들의 호응도가 높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서울시 거주가족이며 참가신청은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5일간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참가자는 전산추첨으로 공정하게 선정되며, 선정결과는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된다. 스케이팅 교실은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오는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주말 총 5회 운영되며, 1회당 교실 참가인원은 300명이다. 1개조는 20명씩 수준별로 편성되어 기초이론과 안전교육, 실기교육 및 자유 스케이팅 순으로 진행된다
싱어송라이터 노형돈이 22일 낮 12시 새로운 디지털 싱글 ‘너는 아니’를 전격 발표했다. 페이스북 등 SNS에서 ‘마음을 울리는 감성적인 미성’이라는 평가를 받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던 싱어송라이터 노형돈이 3년 만에 전격 발표한 신곡 ‘너는 아니’는 누군가를 혼자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짝사랑의 기억을 그 만의 감성적인 미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 노형돈의 신곡 너는 아니 앨범아트 특히 이번 노형돈의 신곡 ‘너는 아니’는 그의 대표곡 ‘끝날’에서 함께했던 프로듀서 최민성, 기타리스트 이태욱, 베이시스트 박종우를 포함해 드러머 서주영 등이 합류하여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는 유명 아티스트들의 곡에 작·편곡 및 세션으로 참여해 최근 음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신예 작·편곡가 최인환이 편곡과 현악기로 함께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노형돈 소속사는 짝사랑은 누구에게나 가슴 한켠에 소중한 추억 또는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을 아니면 지금도 현재 진행형일 혼자만의 사랑의 감정이라며 2018년 6월 노형돈의 신곡 ‘너는 아니’를 통해 그 감정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떠냐며 이번 신곡을 추천했다. 한편 3년 전 그가 선보인 발
동계올림픽 ‘영미 신드롬’으로 온 국민이 열광했던 강릉컬링센터에서 제18회 회장배 전국컬링 선수권대회가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7일간의 열전으로 치러진다. ▲ 제18회 회장배전국컬링대회 지난 1999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인 한국컬링선수권대회를 제외하고 국내 컬링 단일 종목 대회 중에서는 가장 역사가 오래된 대회로 올해는 초등부 10팀, 중등부 14팀, 고등부 11팀, 일반부 6팀, 믹스더블 8팀 등 총 49개팀 55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하는 컬링 대축제다. 특히 이 대회는 11월에 열릴 2018 WCF 아시아 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의 테스트 이벤트 성격을 띠고 있어 성공올림픽을 통해 축척된 인력과 장비, 노하우가 이번 대회에 고스란히 재현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세계 선수들이 뛰었던 시설과 빙질을 그대로 유지한 채 치러지는 대회인 만큼 최상의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 하며,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셔서 올림픽의 열정과 감동을 다시금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대회는 강릉시가 추진하고 있는 빙상스포츠를 통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스포노믹스 육성사업의 일환이다. 빙상스포츠 메카로서 올림픽 빙상 붐을 이어가기 위해
▲ ‘그대에게’ 신해철 거리 작은 콘서트 영원한 마왕으로 불리는 가수 신해철의 음악을 함께 할 수 있는 콘서트가 오는 23일과 30일, 7월 7일 분당구 수내동 ‘신해철 거리’에서 열린다. 세 차례 일정 모두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그대에게’를 부제로 한 작은 콘서트로 마련된다. 23일은 신해철 거리 입구에 특설무대를 마련해 헌정 콘서트로 꾸민다. ‘재즈카페’, ‘그대에게’, ‘일상으로의 초대’, ‘고백’, ‘인형의 기사’, ‘힘을 내’ 등 가수 신해철의 노래를 리부트 아워셀프·렉스트·프로젝트S 밴드가 부른다. 관중이 즉석 참여해 신해철의 노래를 부르는 ‘15초 노래자랑’ 신해철 거리와 관련된 ‘마왕 퀴즈대회’ 등의 이벤트도 열린다. 30일과 7월 7일은 신해철 거리 곳곳에서 각종 이벤트와 버스킹 공연을 펴는 방식으로 콘서트가 열린다. 히든식스 등 2개 밴드팀이 기타로 연주하는 ‘날아라 병아리’ ‘민물장어의 꿈’ 등 신해철 발라드곡 20곡을 함께할 수 있다. 신해철 팬 모임이 재능 기부한 무료 체험행사도 곳곳에서 열려 페이스 페인팅, 마왕 그래픽, 손 글씨, 솜사탕·팝콘 무료 나눔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성남시는 앞선 2월 8일 분당구 수내동 일대 160
전 세계인의 축제, 러시아 월드컵이 지난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들어갔다. 영등포구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을 기념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러시아 월드컵 승리기원 페스티벌’ 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월드컵 승리기원 포스터 페스티벌 기간은 18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다. 오는 23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는 월드컵 개최국인 러시아의 문화와 월드컵에 관련된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러시아의 마스코트 마트료시카 만들기 고로드키 등 러시아 전통민속놀이 체험 러시아인과 함께하는 다문화 프로그램 나만의 클레이 캔들 만들기 러시아 전통 의상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닌텐도 위핏을 이용한 축구공 헤딩경기 테이블 축구 영등포문화재단 마스코트 ‘씽이’ 캐릭터와 함께하는 승부차기 게임 등 다양한 축구게임과 포토존을 마련해 어린아이부터 부모님까지 전 세대가 월드컵에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예술의 전당 ‘SAC on SCREEN’ 중 러시아를 대표하는 작품인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과 축구공으로 각종 묘기를 선보이는 ‘프리스타
2018 러시아 월드컵 우리나라와 스웨덴의 첫 경기가 열리는 오는 18일 밤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서 응원전을 겸한 대형 콘서트가 개최된다. ▲ 가든파이브 중앙광장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가든파이브 문화특구사업 ‘ 문화의 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월의 함성! 2018 가든파이브 CHEER UP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CHEER UP 페스티벌은 18일 오후 4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저녁 6시 30분,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국민 발라더 김범수, 감성 보이스 로이킴 등 유명 가수 총 6팀이 출연하여, 8시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화려한 가든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어 8시30분부터 30분간 대한민국 축구대표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단체응원전이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펼쳐진다. 경기 시작에 앞서 출연가수들과 응원단이 함께 응원구호를 연습한다. 특히 하프타임에는 프로농구 KCC응원단의 화려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관람석에는 인조잔디를 설치하여 쾌적한 관람환경과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포토존, 대형 축구공조형물, 페이스페인팅, 에어아바타 등의 부대행사와 응원도구 무료증정, 백화점상품권 및 축구공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
한여름 열대야를 날려버릴 메가 이벤트 ‘2018 나이트 레이스 인 부산(Night Race In Busan, 이하 나이트 레이스)’이 8월 4일(토) 광안리와 센텀시티 일대에서 펼쳐진다.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주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야경의 중심을 지날 수 있는 특별한 레이스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나이트레이스는 기록을 목표로 열심히 뛰기만 하는 레이스에서 벗어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러닝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대회다.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야간 브릿지 레이스로, 지난해에는 부산지역 외 참가자가 40%에 달했을 만큼 여름 부산을 대표하는 이색 관광 상품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행사 당일 오후 7시까지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오후 9시 30분부터 본격적인 레이스를 펼친다. 광안대교 상층부를 달리며 화려한 광안대교와 마린시티 야경을 만끽한 후 벡스코로 향한다. 참가자들이 모두 벡스코에 도착한 오후 11시 30분부터는 러닝의 피로를 날릴 EDM콘서트가 진행된다. 총 1만5000명이 함께할 이번 나이트 레이스의 참가비는 3만원이며, 6월 1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티켓은 인
7월 뜨거운 여름 열기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2018 제6회 신촌물총축제가 7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2일간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다. ▲ 디제이&버블 파티 신촌물총축제는 2013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물과 관련된 모든 콘텐츠를 통해 일상과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매년 10만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즐기는 신촌물총축제는 3년 연속 서울시 대표브랜드 축제에 선정되었으며 축제 평가 최고등급 ‘가’등급을 받았다. 매해 달라지는 콘셉트로 펼쳐지는 신촌물총축제 콘셉트에 맞춰 달라지는 무대와 프로그램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올해의 신총물총축제의 콘셉트는 ‘INVASION OF ANDROID : 신촌을 점령한 안드로이드’로 참가자들과 기계와의 대전 및 공중 퍼포먼스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DJ파티와 버블파티,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스트릿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신촌물총축제는 단순히 재미와 일탈만을 제공하는 축제를 넘어 축제를 통해 발생한 판매금을 기부하는 등 서대문구에 어려운 가정을 돕는데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나눔을 실천하는 축제를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환경을 생각하는, 나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의 아시안 라이브 뷔페 ‘인스타일(In Style)’이 8월 31일까지 주말 점심과 매일 저녁 세계 각국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세계 BBQ 대전’을 진행한다. ▲ 서울드래곤시티 인스타일 BBQ 제품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곧 다가올 여름 휴가철을 맞아 호캉스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각 지역의 다양한 음식을 체험함으로써 도심 속 휴가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지중해 △아시안 △아메리칸 △한국 등 총 4가지 테마로, 세계 각 국의 바비큐 조리법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각 테마별로 3주씩 진행된다. 이달 21일까지 진행되는 지중해 테마에서는 이탈리아 전통 돼지 바비큐 요리인 ‘포르케타’와 그리스의 전통 꼬치요리 ‘수블라키’와 ‘치킨 케밥 쌈’ 등 풍부한 향을 자랑하는 남부 유럽 특유의 요리법을 느낄 수 있다.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는 인도 ‘탄두리치킨’을 비롯해 몽골식 양고기 바비큐와 해산물 꼬치구이, 돼지 껍데기구이 등 중국과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의 식문화를 반영한 요리가 펼쳐진다. 또 7월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