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들의 날 기념 인형 멕시코관광청이 2018년 상반기 35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에서 높은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코코’의 매력을 담은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코코는 멕시코의 대표적 명절인 ‘죽은 자들의 날(The Day of the Dead)’을 배경으로 멕시코의 다채로운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영화다. 이 패키지는 영화 속 장면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코코 성지순례’ 코스를 마련하고 죽은 자들의 날과 주요 관광지를 한번에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코코 성지순례 관광 상품은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영화 코코의 귀감이 된 주요 지역을 둘러보는 총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현지 여행사인 ‘멕시투어스’와 멕시코관광청이 공동 제작했다. 멕시코시티부터 미초아칸, 아과스칼리엔테스, 과나후아토 등 멕시코 국내에서도 죽은 자들의 날을 가장 특징적으로 기리는 지역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특히 주인공 ‘미구엘 리베라’의 고향 ‘산타 세실리아’의 모티브가 된 &lsquo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은이 오는 27일(토) 14시부터 16시까지 보라매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다양한 체험 및 문화활동 행사 ‘청소년 TMI(To Much Interesting)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활동 사진 중에서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제공)‘청소년 TMI 페스티벌’ 행사는 2018년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청소년 및 지역주민과 함께 3D 프린터 작품 전시 및 3D펜 체험활동, 청소년의 올바른 선거권 실천을 위한 교육&체험 활동, 보라매청소년 댄스동아리 무대공연 및 기타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청소년 TMI 페스티벌’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사회 시민들이 함께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될 계획이며 다양한 체험 및 공연행사와 더불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장난감 기부를 위하여 폐장난감 수거하고 폐장난감을 기부한 지역사회 청소년 및 지역주민에게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3D 작품 지급한다. 행사는 지역사회 청소년 및 지역주민 누구든 자유롭게 참여
외국인들의 서울 체험관광이 더 쉬워진다. 18일 서울시는 '원모어트립' 홈페이지에 서울 체험관광 콘텐츠를 담아 포털사이트로 전면 개편해 19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원모어트립 웹 서울시가 외국인 개별 관광객 대상 체험관광상품 직거래 오픈마켓 사이트인 '원모어트립'을 서울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모두 담은 포털사이트로 전면 개편한다는 것이다. 현지에서만 할 수 있는 놀이와 문화를 경험하고 현지인들의 삶을 느껴보는 '체험관광' 시장을 활성화해 체험경제 시대를 선도한다는 목표다. '체험경제'는 미국의 세계적인 경영학자 조셉 파인(B. Joseph Pine II)이 최초로 제안한 개념이다. 조셉 파인은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제7차 UNWTO 세계도시관광총회' 기조연설에서 "세계 경제는 농업경제, 산업경제를 넘어 이제 21세기 체험경제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기존 '원모어트립'의 판매·결제 기능은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민간 플랫폼사의 영역으로 배치했다. 대신 체험형 관광상품의 발굴부터 상품화 지원 등 인큐베이팅, 판매 연결, 홍보·마케
김윤석, 주지훈 주연의 범죄 드라마 '암수살인'이 개봉 2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9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톰 하디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베놈'은 누적 관객 33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라라랜드'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인 데이미언 셔젤 감독,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퍼스트맨'이 개봉했다. 퍼스트맨 포스터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퍼스트맨'이 예매율 23.2%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퍼스트맨'은 달 착륙 임무를 맡은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의 도전을 체험에 가깝게 재연한 SF 드라마다. 김윤석, 주지훈 주연의 웰메이드 범죄 드라마 '암수살인'은 예매율 14.8%로 2위를 차지했다. 톰 하디 주연의 '베놈'은 예매율 11.8%로 3위에 올랐다. 한지민 주연의 사회 드라마 '미쓰백'은 예매율 10.4%로 4위를 차지했고, 인공지능 로봇개의 활약을 그린 '액슬'은 예매율 8.8%로 5위에 올랐다. 브래들리 쿠퍼, 레이디 가가 주연의 음악 드라마 '스
서울시가 주최하고 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2018 청소년 희망 페스티벌’이 13일 '놀토'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2018 청소년 희망 페스티벌' 13일 놀터 서울광장서 열린다 '청소년 희망 페스티벌'은 서울시 최대 규모로 운영되는 청소년 축제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여 선정된 이름으로,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싹트기를 염원한다는 의미이다. 이 축제에는 30여개 청소년동아리들이 참여하는 문화공연 무대와 88개 시립청소년시설이 준비한 144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2012년부터 중·고등학교에서 주 5일 수업이 전면시행 됨에 따라 서울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장발달 지원과 다양한 주말활동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놀라운 토요일 서울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체험·전시 △무대·부대행사 △행사·홍보 △운영평가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청소년들이 직접 주제선정 및 행사전반을 기획했다. 개막식 및 문화공연 또한 청소년들의 진행으로 이루어져 &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수입 자동차 MINI와 컬래버로 2018년 할로윈 페스티벌을 10월 31일(수)까지 하남·코엑스몰·고양 전 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 할로윈 페스티벌 웹자보 “2018년 온 가족의 할로윈은 스타필드로” 행사기간 중 할로윈 퍼레이드, 할로윈 용품 마켓, 참여 게임 등 온 가족이 할로윈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행사들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다. MINI 할로윈 포토존에서는 익살스러운 해골들이 총출동하는 할로윈 컨셉의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 된 멕시코의 최대 할로윈 축제 ‘데이 오브 더 데드(Day of the Dead)’를 모티브 만든 익살스러운 초대형 ‘해골 캐릭터’가 MINI 차량을 타고 할로윈 파티로 떠나는 모습의 포토존이 설치된다. 호박 캐릭터로 대표되던 기존 할로윈과는 색다른 분위기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MINI 포토존에는 모자와 망토 등 촬영 소품도 구비돼 있어 할로윈의 분위기를 직접 표현해 볼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는 고객에
명성교회의 세습 논란과 비자금 의혹을 제기한 MBC ‘PD수첩’의 서정문 PD는 10일 "두 달 동안 상당히 많은 제보들이 들어왔다. 사실 굉장히 센 이야기들이 방송에는 못 나갔다"며 후속 보도 가능성을 언급했다. PD수첩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제기...명성교회는 '법적 대응' 반박 (사진=PD수첩 방송화면) 서 PD는 이날 MBC 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과 인터뷰에서 "더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있는데 검증이 필요한 이야기들이 상당히 있다"며, 추가로 취재할 의혹의 내용은 "역시 돈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PD수첩은 지난 9일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편을 방송했다. PD수첩은 명성교회를 '부동산 왕국'이라고 표현했다. 취재를 통해 확인한 것만도 전국 명성 교회 명의 땅은 239,621제곱미터에 공시가격만도 1,600억원에 이른다고 했다. 비자금 800억과 재정 담당 박모 장로의 자살 사건도 다뤘다. 박 장로는 2014년 6월경 "절대 횡령이나 유용은 하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PD수첩은 명성교회
15주년을 맞이한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의 티켓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공식 파트너로 합류, 주로 해외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클룩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경기 가평군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의 공식 포스터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지정됐다. 총 10만명의 관객과 함께 200여명이 넘는 세계적인 재즈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세계 정상급 재즈 페스티벌이다. 올해로 15번째 열리는 축제로, 해마다 매니아층을 형성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특히 재미교포 색소폰 연주자 겸 싱어송라이터인 그레이스 켈리(본명 정혜영)도 내한하여 공연에 참여한다. 2008년 이후 10년 만의 한국 공연이다. 현재 1일권부터 3일권까지 다양한 티켓을 판매 중이며, 서울에서 출발해 자라섬에 도착하는 왕복 셔틀버스도 롯데 JTB와 함께 운영한다. 클룩의 이준호 한국 지사장은 “ K-POP 뿐만 아니라 K-JAZZ 역시 한국을 알릴 수 있는 또 다른 강점이다. 벌써
하늘이 높아지고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한창 무르익고 있다. 가을은 활동하기 좋은 선선한 날씨와 더불어 형형 색깔 나뭇잎들이 선사하는 황금빛 풍경으로 인해 남녀노소를 불문한 많은 이들에게 단연 사랑받는 여행 성수기 시즌으로 꼽힌다. 세계적인 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은 이처럼 완연한 가을을 맞이해 한국 또는 일본으로 떠날 계획 중에 있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두 나라의 일부 숙박시설에 한해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단풍여행 HOT 세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정선 한반도 지형‘단풍여행 HOT 세일’을 통한 숙박 예약은 호텔스닷컴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11월 말일까지 선착순 마감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여행 기간이 최대 12월 중순까지인 여행객들에 한해 유효하다. 한국과 일본이 아태지역에서 손에 꼽히는 단풍 절경으로 유명한 나라들인 만큼 두 국가를 특별히 이번 프로모션 대상 여행지로 삼았다는 것이 호텔스닷컴의 설명이다. 실제로 이번 ‘단풍여행 HOT 세일’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 가능한 숙박 시설들 역시 두 나라의 단풍 명소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유튜버 ‘영국남자’와 함께 로스앤젤레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컬래버 영상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조시(Josh)와 올리(Ollie)로 구성된 ‘영국남자’는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약 27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에피소드는 ‘영국남자’가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의 대표 한국 식당 ‘박대감네’를 찾아 한국 음식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을 담았다. 코리아타운은 한국식 바비큐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한인들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인기 지역 가운데 하나다. 해당 에피소드는 공개 1주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68만 건을 돌파, 코리아타운을 비롯한 로스앤젤레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다음 에피소드는 류현진 선수가 소속된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 스타디움을 찾는 ‘영국남자’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경기 관람부터 응원문화, 먹거리까지 다저 스타디움에서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소개하는 이번 에피소드는 6일 영국남자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영국남자’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