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하나증권이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를 기념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발행어음 투자 저변 확대에 나선다. 하나증권은 1월12일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를 기념해 종합매매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과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 하나증권은 발행어음 관련 OX퀴즈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약정형 발행어음을 100만 원 이상 매수하고 유지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국내주식 매수 쿠폰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규 고객과 최근 6개월간 계좌 잔고가 100만 원 미만이었던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연 3.6%(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약정형 특판 발행어음 가입 기회도 마련했다. 해당 상품은 만기 181~270일 구조로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이벤트와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대현 하나증권 WM그룹장은 “발행어음은 확정금리 구조와 시장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수익률로 단기 자금 운용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하나증권은 1월9일 첫 발행어음 상품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하고, 발행어음 비즈니스를 통해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국내 산업 생태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나 THE 발행어음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 상품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상품은 수시형과 약정형 두 가지로 구성됐다. 개인 기준 수시형 상품에는 세전 연 2.4%의 금리가 적용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하나증권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한시적으로 약정형 특판 상품도 선보인다. 해당 특판 상품은 순신규 고객과 6개월 이상 거래가 없던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약정 기간에 따라 세전 연 3.4%에서 3.6%의 금리가 적용된다. 발행 한도는 1천200억 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전날 서울 강남구 THE 센터필드 W에서 열린 상품 출시 기념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현장에서 상품 가입 세레머니를 통해 하나증권 발행어음 1호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다. 함영주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하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승진> ◇상무 대우 ▲디지털신사업실장 강기범 ▲ 프로젝트금융3실장 정기찬 ▲ 델타원솔루션실장 민환식 ▲ 채권금융실장 이병철 ▲ 외화운용실장 양태희 ▲ S&T기획실장 김성기 ▲ 홍보실장 백창훈 <인사> ◇ 본부장 신임 ▲ 투자상품본부장 김현엽 ◇ 부서장 신임 ▲ SME실장 이정호 ▲ 프로젝트금융1실장 박준용 ▲ 프로젝트금융4실장 이재일 ▲ WM기획실장 안혜진 ▲ 연금전략실장 차민정 ▲ FICC Sales실장 김혜인 ▲ 금융상품운용실장 신동범 ▲ RP운용실장 남기훈 ▲ 연금지원실장 서기영 ▲ IT BRM실장 오흥식 ▲ 랩운용실장 안영초 ▲ 종합금융실장 이기혁 ▲ 해운대지점장 김지선 ▲ 부산금융센터 부센터장 김지하 ◇부서장 전보 ▲ 영업추진실장 김성철 ▲ 영업지원실장 곽영출 ▲ 연금영업실장 이동욱 ▲ 수원금융센터장 전찬훈 ▲ 압구정금융센터 부센터장 한주희▲ 올림픽WM센터 지점장 오유리 ▲ 리스크기획실장 서주희 ▲ 리스크관리실장 신진호 ▲ Club1WM센터장 김용수 ▲ 반포WM센터장 오은주 ▲ 분당WM센터장 황순배 ▲ 영업부금융센터장 송희주
경제타임스 온인주 기자 |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발행어음업 인가를 받으며 단기금융업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이로써 발행어음 사업을 영위하는 증권사는 총 7곳으로 늘어났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열린 제22차 정례회의에서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자기자본 4조 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지정하고,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심의·의결했다. 종투사로 지정된 증권사는 자기자본의 최대 200% 한도 내에서 만기 1년 이내의 발행어음을 발행할 수 있다. 이번 인가로 발행어음 사업자는 기존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키움증권에 더해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까지 포함해 총 7개 사로 확대됐다. ▲종투사 지정 현황. (자료=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종투사 수 확대를 통해 기업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모험자본 공급 기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발행어음으로 조달된 자금의 상당 부분이 기업금융 자산과 회사채 투자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A급은 물론 BBB급 회사채 수요 기반 확대에 대한 기대도 나온다. 증권업계에서는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 온 금융당국 기조가 발행어음 인가 확대를
경제타임스 고은정 기자 | 하나증권은 경기 화성시 테니스엠파이어에서 기업 대항 테니스리그 ‘하나증권 2025 라이벌스컵’을 열었다고 12월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 화성시 테니스엠파이어에서 개막했으며, 내년 2월 1일 결승전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자·반도체 산업의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해 IT·인터넷, 모빌리티, 금융, 유통, 스포츠 등 다양한 업종의 총 24개 기업이 참가했다. 각 기업의 임직원들이 팀을 구성해 업계 경쟁을 스포츠로 확장하는 새로운 무대를 마련했다. 경기 주요 장면과 결과는 하나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하나증권 ESG 본부장 갈상면은 “국내 주요 기업들이 공정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경쟁하는 장이 열렸다”며 “앞으로도 국내 테니스 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증권은 2022년부터 대한테니스협회의 메인스폰서로 활동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를 연속 개최해왔다. 이번 라이벌스컵은 그 연장선에서 기업 간 교류와 스포츠 문화 확산을 동시에 꾀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된다.
경제타임스 고은정 기자 | 하나증권은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의 첫 거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자본 시장 역사상 최초로 외국인 개인 투자자가 현지 증권사를 통해 국내 주식을 직접 매매한 첫 사례다. 기존에는 비거주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주식에 투자하려면 한국 증권사에 직접 계좌를 개설하는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 도입으로 외국인 투자자 본인이 쓰는 현지 증권사를 통한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해졌다. 앞서 하나증권은 지난 5월 하나은행과 협업해 해외주식 매매 전용 외화보통예금 상품인 ‘하나 해외주식투자전용 통장’을 함께 선보였다. 별도의 외화 이체 없이 하나은행 외화계좌에 보유 중인 달러로 하나증권을 통해 미국 주식을 매매할 수 있어 투자자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하나증권 관계자는 이 서비스가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해 하나증권이 추진해 온 외국인 투자 편의성 확대 노력의 결과라고 전했다. 앞으로 하나증권은 하나금융그룹 역량을 활용해 업무협약을 맺은 홍콩 엠퍼러증권 외에도 다양한 해외 파트너들과 협업하는 등 ‘글로벌 투자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경제타임스 김은국 기자 | 하나증권은 10월 14일 발표한 ‘인터넷 업종 3분기 프리뷰’에서 네이버와 카카오가 3분기 무난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광고 부문 업황은 여전히 회복세가 제한적이지만, 커머스 부문은 전년 기저 부담이 완화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 7~8월 국내 온라인 커머스 거래액은 전년 대비 7% 증가했으며, 네이버는 이와 유사한 성장세를, 카카오는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하나증권은 3분기 네이버 영업이익 5630억원, 카카오 1589억원을 전망하며 양사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한다고 분석했다 ■ NAVER, "AI·핀테크·스테이블코인 3축 성장"…TOP PICK 유지 하나증권은 네이버를 업종내 최선호주(Top Pick)로 유지하며 목표주가 32만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제시했다. 3분기 연결 매출은 3조443억원(+12.1%), 영업이익은 5630억원(+7.2%)으로 전망했다. 특히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인상 효과로 중개·판매 매출이 전년 대비 36.3% 증가했고, 4분기와 2026년에도 이익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소버린 AI(국가형 AI), 스테이블코인,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