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등장하는 게임 상품을 공개하며 특수 공략에 나선다. GS25가 오징어 게임 시즌2 속에 등장한 게임 상품(가운데)을 예약 판매한다 지난 26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 시즌2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GS25가 4화 ‘여섯 개의 다리’ 편에 등장하는 ‘5인 6각 게임 세트’를 선보인다. △딱지치기 △비석치기 △공기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5종을 즐길 수 있는 게임 세트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디자인 그대로를 구현했다. ‘5인 6각 게임 세트’는 12월 30일(월)부터 1월 5일(일)까지 일주일간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만8000원이며 수량은 총 2700개다. 설을 앞두고 가족들과 즐길 수 있는 놀이로 손색없고,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상품이라 ‘오징어 게임’ 마니아들에게 소장용으로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GS25는 놀이세트 외 4화에 등장하는 ‘추억의 도시락(영희네 추억의 도시락)&r
29일 오전 9시 3분,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7C2216편 착륙 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즉각 가동하고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국토부, 사고 수습 총력 대응 국토부는 9시 30분 중앙사고수습본부 가동 후 탑승자 구조와 사고 수습에 나섰으며, 오전 10시 10분에는 사고조사위원회 조사관이 현장에 도착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탑승자는 승객 175명(태국인 2명 포함)과 승무원 6명으로, 사상자 수는 계속 파악 중이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구조와 수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자원을 투입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토부는 항공사와 공항에 안전운항 대책을 지시하며, 이번 사고의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도 나설 예정이다.
29일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보건복지부는 9시 12분 사고 접수 직후 Code-Orange를 발령하고, 즉각 재난의료지원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보건복지부 재난의료지원 가동 보건복지부는 광주·전남 지역 3개 재난의료지원팀(DMAT)과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현장에 급파해 응급의료를 지원 중이며,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중대본과 협조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장에는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급파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보건소 및 지역 응급 의료 인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부상자 치료와 사망자 관리에 나서고 있다. 이번 사고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만큼, 보건당국은 긴급 의료 지원 외에도 사고 수습과 심리 지원을 포함한 후속 대책 마련에도 집중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7분께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가 착륙 중 활주로 외벽을 충돌해 대형 화재가 발생,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참사가 일어났다. SBS 방송 화면 캡처 소방청에 따르면 사고 항공기는 활주로 외벽과 충돌하며 반파되었고, 동체 대부분이 불길에 휩싸였다. 이 항공기는 B737-800 기종으로, 승객 175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181명이 탑승 중이었다. 승객 중 173명은 한국인, 2명은 태국인으로 확인됐다. 사고 초기부터 구조 작업에 나선 소방당국은 오전 9시 46분쯤 화재를 진압하고, 부상자 2명을 구조했으며, 사망자 28명을 수습했다. 다만, 기체 앞부분과 중간 탑승객들에 대한 수색이 진행 중이라 사상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제주항공 7C2216편은 방콕에서 출발해 오전 8시 30분 무안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랜딩기어 고장으로 동체 착륙을 시도하다가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및 항공 당국은 인명 구조와 사고 원인 파악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현장에 임시 영안소를 설치해 유가족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5년 용산 안심복지 달력` 5천부를 제작하고 복지대상자에게 전달 완료했다. 배부는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맡았다. 서울 용산구가 `2025년 용산 안심복지 달력` 5천부를 제작하고 복지대상자에게 전달 완료했다. 다양한 복지 정보를 손쉽게 안내해 복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다. 용산 안심복지 달력은 정보취약계층인 복지대상자가 매년 변화하는 복지서비스에 대해 동 주민센터로 방문·전화 문의해야 하는 점을 보완하고자 제작됐다. 구 관계자는 "매년 안심복지 달력을 먼저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실 만큼 인기가 높은 편"이라 주민 반응을 설명했다. 안심복지 달력에는 수급권 신청 권리 안내를 시작으로 ▲정부양곡 ▲2025년 맞춤형 복지급여 선정기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복지대상 주요 감면 및 지원제도 ▲취약 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IoT) 사업 ▲AI 안부확인 서비스 ▲스마트 플러그 ▲복지위기 알림 앱 ▲주거복지 제도 등을 담았다. 특히 계절이 관련된 내용은 놓치지 않고 수록했다. ▲(7월) 건강한 여름나기, 무더위쉼터 운영 ▲(10월) 어르신 독감(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12월
신상진 성남시장은 27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을 오가는 성남시민의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27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성남시-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도시 간 대중교통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약 12만명의 성남시민은 기존 8호선에 이어 수인분당선 가천대∼오리(10개 역) 구간에서도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서울시가 운영 중인 시내버스 11개 노선(302, 303, 333, 343, 345, 422, 440, 452, 3420, 4425, 4432)과 지하철 8호선 전 구간은 올해 1월부터 기후동행카드 이용이 가능하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수인분당선 10개 역에 기후동행카드를 도입함으로써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기후 위기 대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qu
27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찬성 192표로 가결되면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권한대행의 직무가 정지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됐다. `국무총리(한덕수) 탄핵소추안`은 재적 의원 300명 중 192명이 참석해 찬성 192표로 통과됐다. 이번 결정으로 한 권한대행은 즉시 직무가 정지되며,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통령 및 국무총리 권한대행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표결에 앞서 탄핵안의 의결 정족수를 대통령 탄핵 요건인 `재적 의원 3분의 2(200석) 이상`이 아닌 국무총리 탄핵 요건인 `재적 과반(151석)`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의원총회에서 `부결`을 당론으로 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족수 해석에 반발하며 표결에 대부분 불참했다. 탄핵소추안 발의의 직접적인 계기는 한 권한대행이 국회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을 임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데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포함해 총 5가지 탄핵 사유를 제시했다. 주요 사유로는 ▲ 특검법 재의요
군포시는 27일 양성평등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성평등한 홍보물 제작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이드북은 홍보물 제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차별적 표현과 편견을 최소화하고, 성평등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침서 역할을 하도록 제작됐다. 군포시는 27일 양성평등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성평등한 홍보물 제작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발표했다. 현대 사회는 성평등 가치가 중요시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광고, 포스터, 영상 등 다양한 홍보물에서 성역할 고정관념이 재생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포시는 제1기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을 발족해 정책홍보물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를 기반으로 전문가 및 시민참여단과 협력해 가이드북 활용 방법, 홍보물 성별영향평가 절차, 정책분야별 성평등한 홍보물 제작 Tip, 성평등 관점에서의 홍보물 점검 포인트 및 개선사례, 자체점검 체크리스트 작성 예시, 성평등한 언어 사용 제안과 함께 홍보물 자체 점검 체크리스트를 담았다. 본 가이드북은 각 부서 및 공공기관, 유관 단체 등 정책 홍보물을 제작하는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부서 담당자 및 홍보물 제작업체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평가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한 전국 지자체·시민단체·교육기관 등을 선정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안전 이용 문화를 확산하면서 지역에 맞는 자전거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수원시는 `자전거 타기 좋은 생태도시 조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만석공원 자전거 연습장 신규 조성 ▲찾아가는 자전거&PM(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확대 운영 ▲자전거&PM 안전 이용 합동 캠페인 ▲정책배달 자전거 운영 ▲공영자전거대여소 운영 등 사업을 전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양한 자전거 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26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한 가운데,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은 이를 "위헌적이며 국가 안정과 외교를 위협하는 망동"이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6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민주당이 26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해 탄핵소추안을 발의한 가운데, 탄핵 사유와 정족수 해석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변은 27일 성명을 통해 민주당의 탄핵 발의를 "법적 근거가 미약하고 정략적 이해관계에 기반한 무리한 시도"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변은 성명에서 『주석 헌법재판소법』을 인용해 "대통령 권한대행은 직무 수행 중의 위법행위만 탄핵 사유로 인정될 수 있으며,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은 본래 직무에 필요한 정족수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탄핵소추안이 권한대행 이전 총리로서의 직무 수행과 무관한 주장까지 포함하고 있다"며 "이는 권한대행 제도의 취지를 훼손하는 위헌적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한, 민주당이 헌법재판관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