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가 2025 프레데터 헬리오스 시리즈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국내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쿠팡에서 단독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 프레데터 헬리오스 출시 기념 예약 판매 이번 예약 판매는 7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자사의 주력 게이밍 라인업과 고성능 크리에이터 노트북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예약 판매 모델은 △2025 프레데터 헬리오스 18 AI PH18-73-92N3(코어 U9 275HX/지포스 RTX 5090) △2025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 PHN16-73-97AB(코어 U9 275HX/지포스 RTX 5070TI), PHN16-73-9797(코어 U9 275HX/지포스 RTX 5070TI), PHN16-73-9581(코어 U9 275HX/지포스 RTX 5070), PHN16-73-90EL(코어 U9 275HX/지포스 RTX 5070) △2025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 PHN16S-71-99SN(코어 U9 275HX/지포스 RTX 5070), PHN16S-71-97L7(코어 U9 275HX/지포스 RTX 5070), PHN16S-71-949J(코어 U9 275H
한국레노버가 전문가를 위한 최신 씽크스테이션 및 워크스테이션 솔루션을 출시하며 산업별 전문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레노버 최신 씽크스테이션 P3 및 P2 라인업 이번에 선보인 제품 및 솔루션은 △AI 개발 지원 △가상 환경 기반의 공간 컴퓨팅 성능 강화 △언제 어디서나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접근이 가능한 유연한 업무 환경 구현 등 세 가지 핵심 영역에서 워크플로우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새로운 씽크스테이션 P2 및 P3 시리즈는 AI, 레이 트레이싱, 뉴럴 렌더링 등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디자인, 엔지니어링 같은 고성능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데스크탑 워크스테이션이다. 전문가를 위한 엔비디아 RTX 에이다 제너레이션(Ada Generation) GPU를 지원하며, 추후 엔비디아 RTX 프로 블랙웰 워크스테이션 에디션 GPU도 지원할 예정이다. 씽크스테이션 P3 타워 2세대는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RTX 프로 6000 블랙웰 맥스Q GPU(2025년 8월 말 국내 출시 예정)를 지원해 최대 3500TOPS(초당 3500조회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DDR5 메모리 용량이 확대됐으며, 스토리지 구성과 RAID
삼성전자가 역대 갤럭시 Z 폴드 중 가장 얇고 가벼운 ‘갤럭시 Z 폴드7’, 슬림 베젤을 적용한 커버 디스플레이와 콤팩트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갤럭시 Z 플립7’의 국내 사전 판매를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공식 출시는 이달 25일이다. 삼성 강남에서 15일 자정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하는 `갤럭시 Z 폴드7`과 `갤럭시 Z 플립7`을 소개하는 모습 ‘갤럭시 Z 폴드7’은 블루 쉐도우, 실버 쉐도우, 제트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12GB 메모리 기준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237만9300원, 512GB 스토리지 모델이 253만7700원이다. 16GB 메모리를 탑재한 1TB 스토리지 모델은 블루 쉐도우, 제트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93만3700원이다. ‘갤럭시 Z 플립7’은 블루 쉐도우, 코랄레드, 제트블랙 3종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12GB 메모리 기준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48만5000원, 512GB 스토리지 모델이 164만3400원이다.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만 구매 가능한 민트 색상의 &lsq
김철균 이니텍 신임 대표이사. [경제타임스=강재순 기자] 이니텍(053350)이 김철균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10일부터 3년이다. 이니텍은 대한민국 대표 정보보안 솔루션 및 금융 IT 서비스 기업으로 최근 가상자산 관련 신사업을 추진 중이다.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의 산업 융합이 더 이상 개념적 상상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면서, 국내 선도 기업들이 실제 상용화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하는 세미나가 오는 7월 31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행사 포스터 양자·AI 산업 융합은 더 이상 개념적 상상이 아니다. 이미 클라우드, 금융, 보안, 제약, 계측기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상용화 프로젝트가 현실화되고 있다. 문제는 이 속도가 상상 이상으로 빠르다는 점으로, 기술은 이미 움직였고 산업은 그 움직임에 반응하고 있다. 오는 7월 31일 서울 삼성역 인근 스페이스쉐어 리젠시홀에서 `양자 산업 융합의 현재와 미래(The Present and Future of Quantum Industry Convergence)` 세미나가 `선도 기업들이 말하는 양자-AI 산업융합의 현주소`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고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의 산업 융합이 어떤 방식으로 구체화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각 산업 영역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행사로 마련됐다. 최근 몇 년 사이 양자기술과 AI는 각각 독립
삼성전자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5’ 행사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7’, ‘갤럭시 Z 플립7’과 함께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8’ 시리즈를 공개하며 하반기 전략 제품군을 전면에 내세웠다. 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 노태문 사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듀갈 그린하우스(Duggal Greenhouse)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5(Galaxy Unpacked 2025)` 행사에서 초슬림 대화면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7`과 `갤럭시 Z 플립7`을 공개하는 모습 갤럭시 Z 폴드7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설계에 2억 화소 카메라, 고성능 칩셋, 갤럭시 AI 기능을 집약해 ‘완성형 폴더블’로 진화했고, 갤럭시 Z 플립7은 대폭 확장된 커버 스크린과 삼성 덱스 최초 지원으로 사용성과 휴대성의 경계를 넓혔다. 한편 갤럭시 워치8 시리즈는 초박형 디자인과 함께 ‘항산화 지수’, ‘혈관 스트레스’ 측정 등 진화된 건강 인사이트 기능을 담아 웨어러블
삼성전자가 12월 31일까지 ‘더 프리미어 5’를 활용해 레고 브릭을 조립할 수 있는 이색 체험 공간을 글로벌 완구 브랜드 레고코리아와 손잡고 선보인다. 삼성전자가 레고코리아와 협업해 `더 프리미어 5` 체험 공간을 전국 레고스토어 6개 지점에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5’와 ‘레고 빌더’ 앱을 설치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레고 브릭 조립을 체험 할 수 있다. ‘더 프리미어 5’에 ‘레고 빌더’ 앱을 실행시킨 스마트폰 화면을 미러링한 다음, 테이블 위에 스크린을 투사하면 된다. 터치를 통해 직접 화면의 투사된 설명서를 넘기고 확대·축소하며 레고 브릭을 조립할 수 있다. 지난 4월 출시된 ‘더 프리미어 5’는 트리플 레이저 기술을 적용한 초단초점 프로젝터로 벽으로부터 약 43cm 거리만 확보되면 최대 100형의 화면까지 투사 가능한 가정용 프리미엄 프로젝터다. 프리미어를 고정시켜주는 스탠드 액세서리를 활용할 경우 적외선 카메라와 적외선 레이저 모듈로 터치 기반의 조작이 가능해 게임 플레
경기도가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사업의 내용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경기도 AI 등록제`를 전국 최초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AI 등록제` 전국 최초 시행...공공 AI 사업 투명하게 공개 AI 등록제는 인공지능 기술의 불투명성과 신뢰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윤리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에서 추진하는 AI 활용 서비스의 정보를 공개하는 제도다. 공개 대상은 도와 시군,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AI 기반 사업이며, 주요 항목은 ▲AI 서비스명 및 운영 기관 ▲도입 배경 및 목적 ▲주요 기능 및 기술 유형 ▲사용 데이터 및 출처 ▲AI 알고리즘 및 작동 원리 ▲성과와 윤리적 고려사항 ▲개인정보 처리 여부 등이다. 공개된 정보는 7월 둘째 주부터 경기도청 누리집(gg.go.kr)의 `소통·참여→경기도민 공유→경기도 AI 등록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AI가 행정의 중요한 수단으로 확대되고 있어 공공이 사용하는 AI에 대해 도민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경기도 AI 등록제를 통해 AI 사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올해 상반기에 삼성전자 가정용 시스템에어컨을 구매한 두 명 중에 한 명은 실제 거주하는 집에 시스템에어컨 설치 서비스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 중인 집에서도 단 8시간 만에 빠르고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한 삼성전자 가정용 시스템에어컨 이사나 리모델링으로 집이 비워져 있는 경우가 아닌, 실제 생활하고 있는 집에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한 비중은 상반기 기준 2023년 전체의 24% 수준에서 2024년에는 48%, 올해에는 55%로 크게 늘어났다. 거주 중 설치 비중이 증가한 것은 단 하루 만에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해주는 ‘원데이 설치 서비스’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공간 활용도와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난 시스템에어컨을 방마다 설치하길 원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실제 거주 중인 집에서도 단 8시간 만에 빠르고 간편하게 시스템에어컨 설치를 하는 ‘원데이 설치 서비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 구축 아파트나 주택에서도 천장 단내림 공사 없이 가정용 시스템에어컨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핏 키트’를 선보이며 설치 편의성을 강화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했다. 최근 &lsquo
삼성전자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복합문화공간 에케(ECKE)에서 열린 ‘2025 행복작당 부산’ 전시에 참가해 비스포크 AI 가전을 선보이며 여름철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 관람객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진행된 라이프스타일 전시에서 삼성전자 2025년형 비스포크 AI 가전을 체험하고 있다. ‘여름을 사는 법 - 삼성 AI 가전으로 완성하는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는 약 2,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명 디자이너와 건축가, 인플루언서 등도 현장을 찾았다. 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AI 기반의 스마트 기능을 강조한 세탁·냉방·주방 가전을 리빙·키친 공간으로 나누어 전시했다. 리빙존에는 여름철 빠른 세탁·건조를 지원하는 ▲‘비스포크 AI 콤보’와 온도·습도를 AI로 제어하는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가 소개됐다. 최대 18kg 건조 용량을 지원하는 ‘AI 콤보’는 ‘오토 오픈 도어+’, ‘쾌속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