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산곡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이 오는 4월 분양 예정이다.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 조감도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1동 87-903번지 일대(부평 산곡 재개발 정비사업)에 들어서며, 지상 최고 45층 총 2475가구 대단지로 1248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시공은 효성중공업, 진흥기업이 맡았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 수는 △39㎡A 17가구 △39㎡B 35가구 △59㎡A 318가구 △59㎡B 387가구 △74㎡A 86가구 △74㎡B 119가구 △84㎡A 84가구 △84㎡B 68가구 △84㎡C 88가구 △84㎡D 41가구 △96㎡ 5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로 선보인다.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은 7호선 산곡역이 약 15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자리한 점이 단연 특징이다. 7호선 이용 시 가산디지털단지까지 30분대, 강남까지도 1시간 내에 도달 가능하다. 산곡역에서 GTX-B(예정) 개통이 예정된 부평역(수도권 1호선·인천 1호선)까지도 약 10분이면 닿을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부평IC)를 통해 차량으로 서울 접근성도 수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하나은행을 거래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해외 아트 투어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하나은행을 거래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해외 아트 투어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해외 아트 투어 서비스`를 지난 2019년 아시아 미술의 대표적인 장소이자 아트페어인 `홍콩아트바젤투어`로 시작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23년, 2024년 두 차례 더 홍콩에서 실시했으며, 올해 네 번째로 일본에서 `도쿄 아트 투어`를 진행하게 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도쿄 아트 투어`에서 동시대 미술시장에서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인 `서브컬쳐`와 고미술을 동시에 경험하기 위해 미술에 관심이 많은 하나은행 손님에게 일본 도쿄 내 유명 미술관 및 전시회를 아트 전문가와 함께 체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제공했다. 특히, 이번 투어 기간에는 일본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아트 페어 도쿄"가 개최돼 근대미술, 고미술,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폭넓은 예술 경험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네즈 미술관`과 `산토리 미술관`을 방
서울시는 3월 14일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자양4동 A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자양4동 A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자양동 57-90번지 일대는 노후한 단독·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으며, 보행 환경과 주차 여건이 열악한 지역이다.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2024년 1월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었으며, 이를 반영한 정비계획이 수립됐다. 이번 정비계획에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용적률 체계를 적용해 사업성을 높였다. 용도지역이 기존 제1·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되었으며, 기준 용적률 212.15%에 소형주택 제공 인센티브(20%p)와 사업성 보정계수(1.1)를 반영해 허용 용적률이 234.15%로 완화됐다. 법적상한용적률은 299.95%로 설정됐으며, 최고 49층(최대 150m)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재개발을 통해 단지 중앙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최근 전셋값이 매매가를 초과하는 ‘깡통전세’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구민들이 적정 전세가격을 사전에 확인하고 전세 사기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심 전세가격 안내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구청1층에 설치된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에서 상담 진행 중인 모습 이 시스템은 시세 확인이 어려운 신축빌라(다세대·다가구)에서 발생하는 전세 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와 연계해 지역 공인중개사로 구성된 ‘주거안심매니저’가 전세계약 상담, 권리관계 확인, 집보기 현장 동행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양천구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건축/부동산’)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건축행정시스템의 신축건물 정보, 부동산 거래관리시스템의 거래가격, 공간정보 행정시스템의 공간정보 등을 통합해 건물 정보와 전세 시세를 시각적으로 제공한다. 이용자는 시스템을 통해 신축건물의 위치, 건축물 정보, 주변 시세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클릭 한 번으로 해당 건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열린 ‘서울 영테크 성과간담회’에 참석해 사업성과를 청취하고 참여 청년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목)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열린 `서울 영테크 사업 성과간담회`에서 참여자와 재무상담사의 사례를 듣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서울 영테크’는 서울 거주 19~39세 청년들에게 재테크 교육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자산 형성을 돕는 사업으로, 2021년 시작 이후 3년간 5만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차경욱 성신여대 교수가 서울 영테크의 성과를 발표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금융 태도와 소비 습관 개선 경험을 공유했다. 재무 상담사들은 “청년들이 컨설팅 내용을 실천하면서 자산이 차곡차곡 쌓이는 것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2년 이상 재무 상담을 받은 청년 1,106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첫 상담 시점 대비 △저축·투자가 24% 증가했고 △총자산은 39.1% △순자산은 4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 시장은 “영테크가 청년들의 자산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
롯데건설은 대전 동구 가오동에 들어서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12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투시도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지난 3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3일 일정으로 정당계약을 진행해왔다. 대전 첫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주목 받아온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의 정당계약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계약은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앞서 3일(월)부터 7일(금)까지 진행한 당첨자 서류 검수에도 많은 청약 당첨자들이 견본주택을 다녀갔으며, 이번 계약 또한 빠른 속도로 진행됐다. 롯데건설은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대전 최초의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로 견본주택 개관 이후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정당계약에서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상징성과 희소가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다. 롯데건설은 이번 단지에 브랜드 프리미엄에 걸맞은 고품격 설계와
정부는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전국 빈집 현황을 쉽게 확인하고 활용 방안을 공유할 수 있도록 3월 12일부터 ‘빈집애(愛) 누리집’을 개편·운영한다고 밝혔다. 빈집애(愛) `누리집` 메인화면 이번 개편으로 누리집에서는 ▲전국 빈집 지도 및 현황, ▲지자체별 정비 실적, ▲빈집 활용 사례, ▲관련 정책 자료 등을 제공한다. 특히, 2024년 전국 빈집 현황조사 결과를 지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자체별 정비 실적도 유형별로 공개해 공원, 주차장 등으로 활용된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빈집 정책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법적 근거 및 정비 사업 정보를 제공하며, 향후 빈집 소유자가 지자체에 매매·임대 의사를 등록하면 누리집에서 매물을 공개하고 수요자가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빈집 거래지원 서비스’ 개발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정부는 빈집 확산을 예측하고 활용 방안을 지원하는 분석 서비스도 개발할 계획이다. 행정통계(사망률, 주택 노후도 등)와 빈집 데이터를 연계해 발생·확산을 예측하고, 생활 인프라 정보와 결합해 빈집 활용 가능 지역을 분석하는 것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0일 하나은행 본점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김원섭)와 신탁 기반의 연금제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0일 하나은행 본점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김원섭)와 신탁 기반의 연금제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탁 선도은행인 하나은행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소속 선수들의 안정적 노후생활 준비를 위한 연금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도입하는 이번 연금제도는 협회, 선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연금위원회를 설치해 공정하게 운영되고, 하나은행의 신탁을 통해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관리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기존에 없던 신탁 기반의 연금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먼저 KPGA 투어 상금의 3%를 연금의 재원으로 마련한다. 이 중 2/3은 컷통과 연금, 1/3은 포인트 연금으로 사용되며, 선수의 투어성적에 따라 개인별로 차등 적립되고 하나은행의 신탁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된다. 적립된 연금은 선수들이 KPGA 투어에 일정 기간 참여를 해야 수령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러한 제도
서울시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서울 영테크’ 사업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서울 영테크 2.0’으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1만 명이던 지원 대상을 2만 명으로 늘리고, 재무교육과 상담을 세분화해 실질적인 금융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서울 영테크` 사업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서울 영테크 2.0`으로 확대 운영한다. 2021년 11월 시작된 ‘서울 영테크’는 청년들에게 체계적인 재무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청년 금융지원 정책이다. 서울시는 지난 3년간 사업을 통해 5만 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부터는 더욱 강화된 프로그램을 도입해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 영테크’ 참여 청년들의 자산 증식 효과도 분석했다. 2년 이상 재무 상담을 받은 1,069명을 조사한 결과, 이들의 평균 총자산은 39.1%(1억 170만 원 → 1억 4,140만 원), 순자산은 44.8%(6,470만 원 → 9,367만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저축·투자 규모
LH가 올해 전국에서 8만 8천 호 규모의 분양·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하며, 무주택 서민과 청년층을 위한 주거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분양주택 공급량은 지난해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며, 임대주택 공급도 확대된다. LH가 올해 전국에서 8만 8천 호 규모의 분양 ·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하며, 무주택 서민과 청년층을 위한 주거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올해 공급되는 분양주택은 3기 신도시를 포함해 총 41개 단지 2만 4천 호다. 유형별로는 신혼희망타운 7천 호, 공공분양 7천 1백 호, 뉴:홈 9천 5백 호 등이다. LH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해 주택 수요가 높은 지역에 총 1만 8천 호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3기 신도시에서는 △고양창릉 △하남교산 △부천대장 △남양주왕숙 등 14개 단지에서 8천 호가 공급된다. 임대주택은 총 6만 4천 호가 공급되며, 이 중 매입임대는 2만 2천 호, 전세임대는 3만 6천 호, 건설임대는 6천 6백 호 규모다. 1인 가구 증가와 저출생에 대응해 청년층 4천 2백 호, 신혼부부·다자녀가구 5천 6백 호, 저소득층 7천 호를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무주택 중산층을 위한 신규 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