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김재억 기자 | 최근 직장인과 학생을 불문하고 창업에 뛰어드는 ‘모두의 창업’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예비 창업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집중 교육의 장이 열렸다. 글로벌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페이스메이커스(대표 김경락)는 서울창업허브에서 개최한 ‘예비창업패키지 합격 올인원(All-in-One)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월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료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을 준비하는 예비 기업가들의 높은 참여 속에 진행되어 뜨거운 창업 열기를 입증했다. 워크숍의 포문은 김경락 페이스메이커스 대표가 열었다. 김 대표는 기조 강연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예비 창업자가 갖춰야 할 필수적인 태도와 기회 포착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참가자들의 기업가 정신을 고취했다. 본격적인 실무 세션에서는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구체적인 전략들이 제시됐다. 함민혁 젠다이브 대표는 AI를 활용해 사업계획서 작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워크플로우 전략을 전수했으며, 정한별 대성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는 초기 창업자가 간과하기 쉬운 지식재산권(IP) 보호 및 출원 전략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이번 워크숍의 강사진은 페이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글로벌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페이스메이커스(Pacemakers, 대표 김경락)는 B2B 세일즈 및 컨택 매니지먼트 솔루션 ‘리얼라이저(REALIZER)’ 개발사 코발트(Cobalt, 대표 이해일)와 스타트업의 고객 관리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타트업들이 전시회, 데모데이, 피칭 행사 등에서 확보한 잠재 고객 및 투자자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행사 후 확보된 리드(Lead) 및 연락처 관리 △고객 정보 정리 및 정보 보강(인리치먼트) △글로벌 네트워크 내 접점 기록 관리 등 실무 중심의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이후 후속 연락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코발트가 운영하는 ‘리얼라이저’는 디지털 명함, 자동화된 메시지 및 이메일 발송, 고객 정보 인리치먼트 기능을 제공하는 B2B 세일즈 솔루션이다. 현재 글로벌 기업들을 중심으로 도입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리얼라이저 솔루션은 페이스메이커스의 글로벌 투자 커뮤니티 및 해외 네트워크 활동에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