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여원동 기자 |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에넥스가 새해와 신학기, 이사 시즌이 맞물리는 1분기를 겨냥해 대대적인 통합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주방부터 거실, 욕실까지 공간별 패키지 제안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 전체를 리모델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에넥스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는 3월31일까지 ‘공간별 맞춤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월 19일 밝혔다. 특히 수요가 가장 높은 주방 가구를 중심으로 붙박이장, 창호, 바닥재 중 하나를 선택해 1,000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전체 금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거실과 현관, 욕실 패키지도 알차게 구성됐다. 거실 패키지의 경우 창호, 바닥재, 벽지, 조명을 세트로 구매하면 최근 인테리어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거실 실링팬을 무상으로 증정한다. 현관 패키지는 중문 구매 시 현관장과 조명을 10% 할인하며, 욕실 패키지는 바스 세트와 프리미엄 환풍기 ‘휴젠뜨 2’를 동시 구매 시 환풍기를 무상 제공해 기능성까지 챙겼다. 에넥스는 최근 늘어나는 1인 가구와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속 패키지’도 별도로 선보였다. 에넥스의 스테디셀러인 ‘EKI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건축·디자인·도서관계 전문가들과 합동으로 15개 시도, 공공도서관 65개관의 신규 건립과 새 단장 사업에 대한 현장 상담을 실시한다. (경제타임스 자료사진)지역 특성에 맞는 65개의 공공도서관을 건립하기 위해 현장 상담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문체부)는 5월부터 10월까지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건축·디자인·도서관계 전문가들과 합동으로 15개 시도, 공공도서관 65개관의 신규 건립과 새 단장 사업에 대한 현장 상담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3월 98개 공공도서관이 현장 상담을 신청했고, 문체부는 적합성과 실효성, 지방자치단체의 개선 의지 등을 반영해 65개관을 상담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현장 상담에서는 전문가들이 이번 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설계 공모, 건설 단계 과정에 이르기까지의 건립 및 운영 계획을 진단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상담 내용으로는 ▲ 개별 도서관의 건립단계별 운영 중심 맞춤형 공간 ▲ 봉사 대상 인구에 맞는 인력과 장서계획 등 운영 기본계획 ▲ 도서관의 성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