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보다 뜨겁다…NCT DREAM 피날레 생중계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글로벌 K팝의 주역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네 번째 월드투어 대미를 장식하는 서울 파이널 공연이 극장 스크린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롯데시네마는 오는 3월 20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NCT DREAM의 단독 콘서트 ‘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 중 21일과 28일 공연을 전국 18개 극장에서 단독 라이브뷰잉으로 생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자리로, 한층 진화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무대 연출이 예고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라이브뷰잉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콘서트장의 열기를 온전히 공유하는 새로운 관람 문화를 지향한다. 특히 롯데시네마의 기술 특화관인 ‘광음시네마’와 ‘수퍼플렉스(SUPER PLEX)’를 통해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광음시네마’에서는 공연장의 웅장한 베이스 사운드를 신체로 직접 느낄 수 있으며, 초대형 스크린을 갖춘 ‘수퍼플렉스’는 아티스트의 세밀한 움직임까지 포착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