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2026 증시, 두 얼굴의 해"…투자 전략은?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대신증권은 오는 15일 ‘2026년 글로벌 증시전망’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월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두 가지 얼굴이 교차하는 한 해’를 주제로, 2026년 글로벌 금융시장의 방향성과 투자 환경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연은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장기전략리서치부 팀장이 맡는다. 문 팀장은 글로벌 증시와 경기 흐름을 비롯해 주요국 통화정책 기조, 지정학적 리스크, 자산군별 투자 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향후 시장 환경을 분석할 예정이다. 해당 세미나는 대신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와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크레온과 사이보스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불확실성이 높은 시장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2026년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 참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