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브랜드(제네시스)가 5일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이하 G80 전동화 모델)’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 외장 2021년 7월 선보인 G80 전동화 모델은 제네시스의 첫 번째 전기차로, 고급스러운 디자인 및 상품성과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시스템 기반의 우수한 전동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왔다. 이번 G80 전동화 모델은 브랜드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 아래 정교한 디테일이 가미돼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졌고, 부분변경이지만 차체가 플래그십 수준으로 확대돼 보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갖췄다. 제네시스는 G80 전동화 모델에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475km로 높였고 △능동형 후륜 조향 △쇼퍼 모드 △신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 등을 새롭게 적용해 승차감 및 조종 안전성(R&H, Ride & Handling)과 주행 감성을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27인치 통합형 디스플레이 △동승석 메모리 시트 △뒷좌석 VIP 시트 등
KG 모빌리티(KGM)가 글로벌 전문 무역 상사인 STX와 협력해 페루 육군에 렉스턴 스포츠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KGM이 페루 육군에 렉스턴 스포츠를 공급한다. 페루 육군 관계자 등이 4일 평택공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생산 라인 투어와 함께 렉스턴 스포츠를 시승했다(사진 오른쪽 1번째 KGM 박장호 대표이사) 이의 일환으로 페루 육군 관계자와 STX 일행이 4일 평택공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생산 라인 투어와 함께 렉스턴 스포츠를 시승했다. 평택공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KGM 박장호 대표이사와 페루 육군 관계자 및 STX 일행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력과 시장성을 인정받고 있는 모델로, 영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지인 왓 카(What Car)와 카바이어(Carbuyer) 등으로부터 최고의 픽업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영국 도로교통공사와 불가리아 국민재난안전청 등에 관용차로 공급되기도 했으며, 지난 2013년에는 페루에 경찰차로 2000여 대의 렉스턴이 공급된 바 있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국내 시장에서도 통상적인 주행 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까다로운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해 등판 및 장애물 극복 능력 등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8일 10시부터 16시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 남문 맞은편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마포구, 추석 귀성길 자동차 무상점검하고 떠나세요 마포구가 후원하고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 마포구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간단한 사전 점검을 통해 차량 고장을 예방해 가족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점검에는 조합 소속의 전문 정비 요원 20여 명이 참여해 구민의 자동차를 꼼꼼히 살핀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엔진 상태 및 연료누출 점검, 점화계통 및 벨트류, 변속기 점검, 타이어 공기압 및 브레이크 패드 점검, 각종 오일류 점검 및 보충 등 장거리 운행에 대비한 전반적인 사항이며, 노후화되거나 고장 난 전구와 와이퍼 등 소모품은 현장에서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또한 유상 정비가 필요한 자동차는 지역 내 정비 업소에서 저렴하게 정비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는 구민의 열렬한 관심과 호응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241대의 차량이 점검을 받았다. 자세한 문의는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지난달 27일 어르신 스마트 배움터 ‘실버 아티스트의 3D펜 명화 여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은평구립도서관, `실버 아티스트의 3D펜 명화여행` 어르신 스마트 배움터 성료 ‘실버 아티스트의 3D펜 명화 여행’는 은평구립도서관과 구립 대조노인복지관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지난달 한 달 동안 어르신 스마트 배움터 사업 일환으로 3D펜을 활용해 명화 작품을 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지관 어르신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작품을 만들며 예술적 경험과 인지 능력을 자극하고 사회적 교류 기회를 통해 외로움을 줄여 사회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됐다. 구립 대조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이 은평구립도서관 스마트리움으로 직접 방문해 ▲3D펜 기초 교육 ▲명화 선택 및 설계도 작성 ▲실습 및 작업 과정을 통해 작품을 완성했으며, 완성된 작품은 구립 대조노인복지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은평구립도서관과 구립 대조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을 위한 창의적이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립도서관 4차 산업 체험센터 스마트리움팀(385-1671, 내선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내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해 소방안전교육과 소방 안전시설 지원에 나선다. 용산구, 공동주택 전기차 소방 교육 · 시설 지원 공동주택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자체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하는 한편 공동주택 공용 시설물 관리를 지원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려는 취지다. 소방안전교육은 오는 6일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단지 경비책임자, 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 관리사무소장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방범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실효성 있는 교육을 위해 용산소방서와 한국경비지도사협회에서 각 분야 실무 전문 강사를 초빙했다. 1부 소방 교육과 2부 방범 교육으로 나눠 각각 2시간씩 진행한다. 1부 소방 교육에서는 ▲공동주택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행동 요령 ▲공동주택 화재 예방 및 대피요령 ▲소방 장비 사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 응급 처리 요령을 배운다. 구 관계자는 "공동주택에서 전기자동차 화재 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행동 요령 지침`을 교육 참석 대상자에게 배부할 예정"이라 설명했다. 2부 방범 교육은 ▲공동주
상주박물관(이하 박물관)은 지난 31일(토)에 상주박물관에서 1박 2일 야행(夜行) 프로그램 `밤의 박물관`을 진행했다. 상주시, 밤의 박물관 운영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모집 결과 약 350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상주의 역사 문화에 관심이 있는 22명이 선발되었다. 상주박물관 전통의례관과 경천섬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밤의 박물관은 토요일 오후 5시에 시작하여 ▲재즈공연 ▲전통 등 만들기 ▲학예사가 들려주는 밤의 박물관 ▲경천섬 야간 탐방 ▲상주국제승마장 말 먹이 주기 체험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저녁 식사와 함께 상주 쌀로 개발한 막걸리 와인도 시음하면서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야행 프로그램은 내년에도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참가자를 모집하여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행사로 한옥 건물인 전통의례관을 활성화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밤의 박물관을 통해 시민들이 상주의 역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내년에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구매부터 매각까지 고객의 EV 라이프를 책임지는 통합 케어 프로그램 ‘EV 에브리(EVery) 케어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구매부터 매각까지 고객의 EV 라이프를 책임지는 통합 케어 프로그램 `EV 에브리(EVery) 케어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프로그램을 고객의 전기차에 대한 불안감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고객의 전기차 이용 만족도를 높여 국내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EV 에브리(EVery) 케어 +’는 기존 ‘EV 에브리(EVery) 케어’ 프로그램에 ▲EV 안심 점검 서비스 ▲EV 보증 연장 ▲EV 전용 타이어 제공 등의 새로운 혜택이 추가되고 ▲신차 교환 지원 서비스 기간을 확대됐다. 9월 1일 이후 아이오닉 5, 아이오닉 5 N, 아이오닉 6, 코나 일렉트릭 차량을 신규 출고하는 고객은 누구나 ‘EV 에브리(EVery) 케어 +’를 이용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프로그램에 전기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 ‘EV 안심 점검’을 새로 추가했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가 추석 연휴를 맞아 이달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가 추석 연휴를 맞아 이달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추석 귀향길 장거리 운행에 앞서 차량의 주요 부품 및 기능을 점검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고객의 안전한 운전을 돕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점검 항목은 오일류, 냉각수, 배터리, 공조장치,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화 장치,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도 등이며 워셔액 보충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4일(수)부터 6일(금)까지 ▲현대자동차 ‘마이현대(myHyundai)’ ▲기아 ‘마이기아(MyKia)’ ▲제네시스 ‘마이제네시스(MYGENESIS)’ 등 각 사 통합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이후 현대자동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직영 서비
KG 모빌리티(KGM)가 렉스턴 스포츠&칸에 블랙 특화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 사양으로 구성한 `블랙 엣지 패키지`를 신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KGM, 렉스턴 스포츠&칸 `블랙 엣지 패키지` 운영 렉스턴 스포츠&칸은 국내 전체 픽업트럭 점유율 82%(2023년 기준)를 차지하며 내수 픽업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표 픽업 모델로, 이번 신규 패키지 운영으로 기존 차량에 새로운 이미지를 주고 블랙의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새롭게 추가된 `블랙 엣지 패키지`는 실내외 곳곳에 블랙 색상을 포인트로 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휠 아치&도어 가니쉬 등 커스터마이징 사양 위주로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렉스턴 스포츠&칸의 주력 모델인 프레스티지와 최상위 모델인 노블레스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외관은 ▲라디에이터 그릴 ▲아웃사이드 미러 ▲유틸리티 루프랙 ▲전면 범퍼 하부 가니쉬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 또는 20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 ▲전면 윙 로고 ▲테일게이트 레터링 등 주요 디자인이 블랙 색상으로 꾸며진다. 실내 공간은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 가니쉬 ▲대쉬보드 수평형 가니쉬 ▲엔진 시동/정지 버튼 스위치 링 가니쉬 등이 블랙으로 표현된다. 커스터마이징 사양으로
광진구가 오는 2일부터 한달간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할인 판매전’을 연다. 중곡시장에서 상인과 악수한 김경호 구청장 경기불황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내 소비 촉진과 시장 상인의 매출 증대를 위하여 추진한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올해는 중곡제일, 화양제일, 면곡, 노룬산 시장 등 4개 시장에서 진행한다. 온라인 특별할인 판매전은 ‘배달의 민족’, ‘놀러와요 시장’ 등 온라인 플랫폼과 전통시장을 연계해 주문 시, 즉시 할인을 해주거나 할인쿠폰을 지급해 주는 사업이다. 추석 명절기간 전후로 행사를 진행하여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혜택은 참여하는 플랫폼에 따라 다르다. ‘배달의 민족’은 1만 원이상 구매 시 3천 원을 할인해주고 ‘놀러와요 시장’은 포장 또는 배달 시 3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배달의 민족’은 중곡제일, 화양제일, 노룬산 시장에서, ‘놀러와요 시장’은 화양제일, 면곡 시장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중곡제일시장은 시장경영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3일부터 9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