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노후 트럭 조기 폐차 고객 및 기존 중고 트럭을 대차하는 고객 대상으로 특별 지원금을 제공하는 ‘대·폐차 체인지’ 캠페인을 3월부터 실시해 호평받고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노후 트럭 조기 폐차 및 대차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지원금을 제공하는 `대 · 폐차 체인지(Change)`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노후 화물차가 배출하는 대기 오염물질을 줄여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한편, 본격적인 물류 및 건설업계 성수기를 맞아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신차로 운송 사업을 하고자 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트럭 브랜드와 배출가스 등급에 관계없이 기존 트럭을 폐차하고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트랙터와 대형 카고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80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제공한다. 또한 특별 대차 지원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기존 트럭을 중고로 처분하고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4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덤프
서울시가 올해부터 세계적인 ‘조각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조각도시서울(Sculpture in Seoul)’ 계획을 발표하고 세부 실행 프로젝트와 중·장기 전략을 밝혔다. 노들섬 특별전 ‘조각도시서울’ 계획의 핵심은 시민-작가-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서울 전역이 거대한 ‘지붕 없는 전시장’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시민들은 수준 높은 조각 작품을 일상처럼 누릴 수 있게 되고, 작가들은 미술관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공간에서 실험적 전시를 선보일 기회를 갖게 된다. 더 나아가 도시 곳곳에 조성될 조각미술 랜드마크를 통해 공간과 작품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 있는 도시 공간으로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한다. 서울시는 ‘조각도시서울’ 프로젝트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세계적인 행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조각도시서울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전문 아트디렉터(맹지영)를 영입하는 등 사업 체계화를 위한 채비를 마쳤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조각상(Seoul Sculpture Prize)’을 제정해 운영
기아가 전세계 자동차 업계가 주목하는 디자인 전문가를 영입하고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역량을 확보한다. 기아가 메르세데스-벤츠 및 니오(Nio) 등에서 디자인 경험을 두루 거친 올리버 샘슨(Oliver Samson) 디자이너를 기아유럽디자인센터장으로, BMW와 지리자동차 출신 임승모 디자이너를 기아중국디자인담당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기아가 26일(화) 메르세데스-벤츠 및 니오(Nio) 등에서 디자인 경험을 두루 거친 올리버 샘슨(Oliver Samson) 디자이너를 기아유럽디자인센터장으로, BMW와 지리자동차 출신 임승모 디자이너를 기아중국디자인담당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발령일자는 4월 1일(월) 부이다. 올리버 샘슨 상무는 기아유럽디자인센터장으로서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담은 차세대 내·외장 디자인 개발을 주도하며, 급변하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기아가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한다. 올리버 샘슨 상무는 2003년부터 자동차 디자이너로 일하며, 수많은 차량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담당해 왔다. 2003년 현대자동차·기아 유럽디자인센터
제네시스 브랜드(제네시스)가 새로운 콘셉트 모델 2대와 고성능 차량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제네시스 마그마(Magma)’를 선보이며 브랜드 진화를 위한 새 시대의 문을 연다. 제네시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초대형 전동화 SUV `네오룬 콘셉트(NEOLUN · 이하 네오룬)`를 글로벌 최초로 공개했다. 제네시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초대형 전동화 SUV ‘네오룬 콘셉트(NEOLUN·이하 네오룬)’를 글로벌 최초로 공개했다. 아울러 기술적 역량과 미학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를 담은 신규 프로그램인 ‘제네시스 마그마’를 소개하고, 이를 적용한 ‘GV60 마그마(GV60 Magma)’ 콘셉트도 첫 선을 보였다. 미래 지향적 혁신 기술과 한국적 환대의 결합 ‘네오룬’ 제네시스 ‘네오룬’은 디자인과 기술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제네시스의 무한한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당진 면천읍성 일원에서 문화재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생생 국가유산사업) ‘면천읍성 360도 투어`가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주관으로 4월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23년 생생문화유산 활용사업 (각자성돌) 지난해 지역 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문화재청장상을 받은 이번 사업은 올해 5년 차를 맞이해 더욱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오는 16일 시작해 연내 총 2회 예정인 `꼬마 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는 면천 3·10 학생 독립만세운동 등 읍성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면천읍성 곳곳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그 비밀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면천읍성 360도 투어’와 야간 프로그램인 ‘달빛이 스며드는 소리’는 4월 20일에 예정되어 있는‘면천읍성․진달래 민속축제’와 연계해 벚꽃과 어우러진 면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각자성돌이 뭐예유?`는 면천읍성 성벽의 각자성돌(명문이 새겨진 성돌)을 통해 읍성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조선시대 공사 실명제에 대해 알아보며, ‘면천
LG유플러스는 토요타코리아의 U+Drive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토요타 커넥트(Toyota Connect)’에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를 탑재, 차량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토요타코리아의 U+Drive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토요타 커넥트`에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를 탑재, 차량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렉서스 차량 인포테인먼트에 탑재된 스포키 스포키가 제공되는 차량은 ▲렉서스LS ▲렉서스US ▲하이랜더 ▲RAV4 ▲크라운 등 ‘토요타 커넥트’를 탑재한 렉서스와 토요타 전체 모델이다. 스포키 서비스는 원격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되며 토요타의 U+LTE 요금제에 가입 고객은 추가 가입 절차 없이 이용 가능하다. 차량용 ‘스포키’를 통해 시청 가능한 스포츠는 야구, 축구, 배구, 당구 등 총 4개 종목이다. 차주는 네덜란드 리그 생중계를 포함해 다양한 스포츠 VOD 영상을 터널, 지하 주차장 등 음영 지역에서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스포키가 프로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행정안전부(행안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와 함께 25일(월)부터 ‘디지털서비스 개방’ 사업의 일환으로 네이버페이를 통한 문화누리카드 간편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에서 문화누리카드 서비스 이용화면 문화누리카드 지원사업은 6세 이상(2018. 12. 31.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의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3,403억 원[국비(복권기금) 2,397억 원, 지방비 1,006억 원]을 투입해 258만 명에게 연간 13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디지털서비스 개방’에 따라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지난해 4월, 주관카드사(NH농협카드)가 제공하고 있는 엔에이치페이(NHpay)에 이어 친숙한 민간 응용프로그램(앱)인 ‘네이버페이’로 간편결제를 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로 문화누리카드 결제를 원하는 이용자는 네이버페이 응용프로그램(앱) 내 ‘신용/체크카드 등록’ 메뉴에서 소지한 문화누리카드를 등록하고, 문화누리카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대자동차가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과 손잡고 신메뉴를 선보이는 한편 다양한 ‘캐스퍼 출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빽다방과 함께 이날부터 전국 빽다방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캐스퍼 협업 음료 `소울트로닉 에이드`를 출시하고 풍성한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빽다방과 함께 이날부터 전국 빽다방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캐스퍼 협업 음료 ‘소울트로닉 에이드’를 출시하고 풍성한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소울트로닉 에이드’는 캐스퍼의 악동 같은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짙은 오랜지색에 펄감을 강조해 언제, 어디서든 캐스퍼가 주목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한 외장컬러 ‘소울트로닉 오렌지 펄’에서 따온 이름이다. 이번 이벤트는 3월 21일(목)부터 4월 21일(일)까지 한 달 간 진행되며 현대자동차는 해당 기간 동안 빽다방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캐스퍼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전국 빽다방 매장에서 QR코드를 스캔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캐스퍼 홈페이지에서 차량을 구매할 때 적용 가능하다. (4
제네시스 브랜드(제네시스)가 대표 플래그십 세단 G90의 고급감을 한층 더해줄 최상위 모델 ‘제네시스 G90 블랙(Genesis G90 Black)’을 21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제네시스 G90 블랙 G90 블랙은 제네시스만의 진정성 있는 블랙 디자인 콘셉트 ‘제네시스 블랙’을 적용한 브랜드 최초 모델이며, 내·외장의 모든 부위를 블랙 색상으로 마감해 고급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외관은 크고 작은 장식적인 요소까지 모두 블랙 색상으로 마감해 캐릭터 라인과 형태감을 부각하고 제네시스 디자인의 본질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강조한다. 제네시스는 G90 블랙의 ▲전면 범퍼 그릴 ▲라디에이터 그릴 ▲전면 엠블럼 ▲DLO 몰딩 ▲브레이크 캘리퍼를 블랙 색상으로 구현하고, 전용 디자인의 21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과 전용 플로팅 휠 캡을 적용했다. 후면부는 트렁크 리드 중앙에 위치한 제네시스(GENESIS) 레터링 엠블럼을 다크 메탈릭 색상으로 구현하고 차명(G90)과 사륜구동(AWD) 엠블럼은 미적용해 제네시스 블랙만의 차별화를 꾀했다. 제네시스 G90 블랙 제네시스는
동작구는 자가운전자의 안전한 자동차 관리를 돕고자 내달 19일 동작구청에서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동작구청에서 실시한 `자동차 정비교실`에서 강사진과 교육생들이 현장 실습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제공=동작구) 자동자 정비교실은 자가운전자가 자동차 관련 기본지식과 응급 조치요령 등을 배워 안전운행과 교통사고 예방을 도모하고자, 2004년부터 추진해왔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교육을 진행한 결과 참여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참여 인원을 33명에서 50명으로, 시기를 연 1회에서 상·하반기 2회로 확대해 진행한다. 상반기 자동차 정비교실은 4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이며,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이론 수업 후 주차장으로 이동해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동차 전문 강사가 ▲자동차 기본구조 및 관리 방법 ▲자동차 고장 등 응급 상황 시 조치 방법 ▲자가정비 점검 요령 등 차량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실시한다. 이어서 구청 주차장에서 배터리 점검, 계절별 차량 관리, 각종 오일·부동액 확인 방법 등에 대해 강사진과 교육생이 함께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가능한 간단한 무상 점검 서비스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