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원장 성은경)은 지난 9월 28일(토) 대학 사이버관 소강당에서 ‘제55차 콜로퀴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이 9월 28일(토) 바른영어교육연구소 대표 안정주 교수를 초청해 제55차 콜로퀴엄을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콜로퀴엄은 바른영어교육연구소 안정주 대표를 초청해 ‘영어 원서로 여는 영어교육의 세계 Unlocking the World of English Education through English Literature’라는 주제 강연으로 진행했다. 안정주 대표는 중앙대학교 영어교육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EBS ‘초등영어 펀리딩’, YBM시사 원격교육연수원 ‘초등영어필수지도법’, 국제언어대학원대학교 교육원 ‘영어스토리텔링 지도사 과정’ 개발과 강의를 담당했으며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 등에 출강했다. 현재 한양여자대학교 실무영어과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며, 어린이 영어, 영어 독서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는 강연에서 영어 원서를 활용한 영어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논하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10월 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산업부, 육군본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육군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10월 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산업부, 육군본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육군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서근배 한전 해외원전사업부사장과 최순건 육군 군수참모부장, 박진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박상희 산업부 신산업분산에너지과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최근 미·중 갈등 상황과, 러·우, 중동지역 전쟁 등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육군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기술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전력을 장거리 운송하는 기존의 전력공급 체계에서 벗어나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으로 전환함으로써, 군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외부 전력공급이 끊기는 유사시에도 안정적인 작전 수행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을 체결한 4개 기관은 정기·상설 협의체 운영을 통해 군에 특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가 제1차 국립대학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협의체 실무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반도체 인력을 양성하는 지역 거점의 역할을 수행할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간 협력을 강화하고, 운영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1차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실무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2023년 반도체 산업의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반도체 교육·연구의 중앙 허브인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와 연계해 지역 거점 역할을 분담할 대학을 선정하기 위해 비수도권 소재 국립대학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전남대학교, 부산대학교, 경북대학교, 충남대학교 등 4곳의 대학을 선정했으며 올해 7월에는 강원대학교, 전북대학교를 추가로 선정하면서 서울대학교를 포함해 총 7개 대학을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로 지정했다. 각 연구소는 시스템 반도체, 차량용 반도체, 전력 반도체, 초실감 나노반도체, 바이오 반도체, 반도체 소재 등 특화된 분야를 기반으로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견인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교육부 관계자 및 7개 국립대학의 반도체공동연구소 소장 및 실무자들은
‘공익활동 연결과 협력의 플랫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2024 서울공익활동 박람회’를 개최한다. `2024 서울공익활동 박람회` 포스터 ‘2024 서울공익활동 박람회’는 센터가 시민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약 550평(1818㎡)의 공간을 적극 활용해 다채로운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행사다. ‘나만의 공익활동 취향찾기, NEW ARRIVALS’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공익활동 체험·전시·이벤트를 제공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새로운 시도와 변화 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진행된다. 먼저 17일 ‘2024 서울공익활동 박람회’ 오프닝 강연회가 시대 변화와 사회 이슈 속에서 필요한 사회적 감각과 공익활동의 가치, 실천 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나누는 강연&토크로 진행된다. 공익활동 체험·전시·이벤트는 △알맹상점 △농부시장 마르쉐 △수리상점 곰손 △다시입
뇌병변 장애로 휠체어를 사용 중인 신 모씨(43세)는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큰 차량을 렌트하고, 휠체어로 갈 수 있는 여행지가 한정돼 있어 비장애인에 비해 관광 비용이 훨씬 많이 들어 여행을 포기하기 일쑤였는데, 구청의 지원 덕분에 즐겁게 가을 여행 계획을 세우게 됐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관악구, 장애인 관광활동 이동비용 지원 이동약자와 더불어 사는 복지 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가을 단풍 관광철을 맞아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즐거운 나들이를 위한 `관광활동 이동비용`을 지원한다. 구는 2022년부터 자치구 최초로 장애인의 관광활동 이동비용을 지원해 왔다. 기존에는 서울장애인버스 이용에 한해 이동비용을 지원해왔으나, 서울장애인버스의 이용시간과 운행차량이 한정돼 있어 비용 지원 신청률이 높지 않았다. 이에 따라 올해는 사설 관광버스와 미니밴 이용까지 비용지원을 확대했으며 ▲차량 대절비 ▲유류비 ▲통행료 ▲주차료 등을 1인당 연간 3회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관악구 내에 주소를 둔 휠체어 이용 장애인 1인 이상이 포함된 5인 이상의 모임이나 단체이면 이동비용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여행을 마친 후 신청서와 이용자 명단,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주택가의 낡은 보안등 1,243대를 교체하는 `2024 주택가 빛환경 개선사업`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추진한다. 마포구, 빛환경 개선으로 안전 · 에너지 절약 모두 챙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0억 6천 5백만 원을 투입해 성산2동, 망원1동, 합정동, 서강동, 공덕동 등 5개 동의 나트륨 보안등을 고효율 친환경 발광다이오드(LED) 보안등으로 교체하는 것이다. 기존의 나트륨 보안등은 빛이 사방으로 퍼져 허공만 밝히고 보도 바닥은 오히려 어두워 방범에 취약하고 에너지를 낭비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포구는 조명을 개선해 빛공해를 방지하고 밤에도 밝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새롭게 설치될 발광다이오드(LED) 보안등은 연색성이 뛰어나 야간에도 낮과 비슷한 수준으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으며 도로 쪽으로만 빛을 비추어 수면 방해와 눈부심 같은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 특히 마포구는 보안등의 점멸기를 사물인터넷(IoT) 점멸기를 교체해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물인터넷(IoT) 점멸기가 설치된 보안등 근처에 25∼30미터(m) 이내로 접근했을 때 조명의 조도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유튜브(시흥농아방송)를 통해 수어 방송을 시작했다. 시흥농아방송은 (사)한국농아인협회 시흥시지회에서 제작해 지난 9월 11일부터 송출됐으며, 각종 시정뉴스와 장애인을 위한 복지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시흥시, 청각장애인 수어 방송 유튜브 송출...장애공감도시 앞장 자막과 수어가 없는 비장애인 중심의 매체로 인해 한정적인 정보를 접할 수밖에 없었던 관내 청각장애인들은 이번 수어 방송 소식을 크게 환영했다. 한 청각장애인은 "그동안 정보를 몰라 신청하지 못했던 복지혜택을 수어 방송을 보며 알게 돼 매우 기쁘다. 주변의 청각장애인들에게도 이 소식을 알려 함께 혜택을 신청할 계획"이라며 반가워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가 2023년 장애공감 도시로 선정된 이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수어 방송, 장애인 재활교육 등은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평등하게 함께 살아가는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수어 방송은 유튜브 `시흥농아방송`에서 월 2회 송출되며, 시흥시농아인협회 누리집과 페이스북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구로구가 7일 구청 창의홀에서 공공건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공공건축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구로구가 7일 구청 창의홀에서 공공건축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했다. 공공건축아카데미는 공공건축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해 설계 단계부터 공사, 준공 이후 유지 관리 단계에 이르기까지 구가 공공건축 사업 전 과정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7일 첫 교육은 업무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공공주택과 도심공공주택복합팀 박진국 사무관이 맡아 건축기획에 필요한 요소, 건축용도 등 공공건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했다. 공공건축아카데미는 이날 교육을 포함해 내년 상반기까지 총 4회로 구성돼 있다. 각각 회차마다 공공건축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기획, 설계, 공사, 운영 등 공정별 맞춤 강의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구는 사업‧공사 부서와 전문가로 구성된 공공건축 사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획·설계·시공 단계에서 정기 또는 수시로 운영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공공건축아카데미를 통해 구로구 공공건축의 질적 수준이 한 차원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ldq
중랑구가 오는 31일까지 우리동네 자원봉사를 함께할 자원봉사 동 캠프 신규활동가를 모집한다. 자원봉사 동 캠프 활동가 모집 포스터 ‘자원봉사캠프’란 자원봉사센터 및 동 주민센터와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동 단위의 자원봉사활성화를 촉진하는 자원봉사의 거점을 말한다. 캠프의 구성원인 자원봉사 활동가는 자원봉사캠프에서 우리동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주민의 참여를 도와 마을 중심의 자원봉사를 함께하는 지역 리더 역할을 맡는다. 자원봉사 활동가가 되면 동별로 복지, 환경,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을중심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자원봉사 활동가는 각 동별 10명 내외로 모집하며,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성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활동가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활동가 양성과정을 5시간 이상 수료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참여 신청은 각 동 주민센터 또는 중랑구 자원봉사센터에 방문하거나 중랑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다. 구는 이번 자원봉사캠프 신규 활동가 모집을 통해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봉사자들을 깨우고 16개 전 동 캠프 설치를 하는 등 자원봉사캠프를 활성화함으로써, 중랑구의 나눔 문화
은평구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만 65세 이상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은빛주택 2호점’ 잔여세대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빛주택 2호점` 모습‘은빛주택’은 홀몸 어르신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은평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 기초생활수급자 홀몸 어르신이며, 최초 임대 기간은 2년이다. 이번 모집 대상 세대는 총 1세대로 입주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사실조사를 거쳐 당첨자 발표 후 실제 계약과 최종 입주 시기는 내달부터 내년 1월 사이로 예정됐다. 한편 주택 공개 기간은 오는 10일과 11일 총 2일간이다. 현장 공개 기간 외에는 내부를 공개하지 않는다. 입주 의향이 있는 구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된다. 단, 점심시간인 정오부터 1시까지는 제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