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임병택 시장)는 10월 14일과 15일, 시흥시시흥진로체험지원센터, 시흥교육지원청과 공동 주최한 ‘2024년 시흥 교육도시로(路)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 `시흥시 교육도시로(路)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호응 커 이번 행사는 마을교육거점센터와의 협력으로 이뤄졌으며,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진로와 진학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4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고교학점제: 달라지는 고등학교 생활과 대입’을 주제로 한 강연과 15일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열리는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대학입시’ 강연으로 구성됐다. 두 강연에는 400여 명의 중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할 예정으로 관심이 매우 높다. 강연 후에는 현장과 연계한 1대1 진로진학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시흥대입진로진학리더 교사 10여 명이 사전 신청한 120명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을 제공했으며, 현장경험이 풍부하고 관내 학생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시흥진로교사들의 전문적인 정보분석과 정교한 조언이 학부모들에게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10월 21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주민설명회를 연다.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주민설명회 열린다 탄소중립 그린도시사업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한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민설명회 홍보물에 있는 큐알(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수원시는 2022년 환경부 주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환경부와 함께 고색동 일원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은 ‘탄소중립 사회’ 전환에 발맞춰 지역이 중심이 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이행공간모델’을 조성하고, 탄소중립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주거지역·상업지구·행정타운·산업시설·환경시설 등이 모여있는 권선구 고색동 일원(탑동, 호매실동, 오목천동, 평동, 평리동 일부)을 ‘탄소중립 그린도시’로 조성한다. 사업 대상지는 수인분당선 고색역을 중심으로 반경 2㎞(
동작구가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동작구청에서 ‘2024 동작구 취업박람회 : 일과 꿈을 잡(job)아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 취업박람회 홍보문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부터 취업 준비생, 경력직 이직자까지 전 연령의 구민들에게 다양한 직업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존보다 장소를 확대해 ▲5층 대강당 ▲3층 기획상황실 ▲주차장 및 쌈지공원에서 50여 개 부스와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며, 이직자들이 퇴근 후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8시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해 직장인 참여율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먼저, 5층 대강당에서는 35개의 구인 기업이 현장 면접과 간접 채용을 진행하며, 특히 이직을 준비하는 경력직을 위한 상담 부스를 설치해 전문 헤드헌터를 통한 1:1 맞춤형 구직상담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경찰학원이 밀집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경찰 공무원 준비생들의 고민 해결을 돕는 현직 경찰과의 개별 상담, 대기업 1,000개사 이상이 사용하는 ‘마이다스아이티 AI 인적성 검사’ 무료 체험 등을 지원한다. 3층 기획상황실에서는 취업 준비 과정에 필요한 자기소개서 코칭, 퍼스널컬러 진단, 취
영등포구가 38만 구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명예 기자단’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 변화에 따른 기사 작성을 지원하고자 ‘인공지능(AI) 활용 기사 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명예 기자단에게 AI 활용한 기사 작성 교육을 진행한 모습 ‘명예 기자단’은 영등포를 대표하는 구민 기자단으로서, 영등포와 구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영등포의 주요 정책‧시설‧생활 정보‧행사 등 여러 소식을 연령별 눈높이에 맞게 전달할 수 있도록 `꿈나무 영등포(어린이)`, `영등포 시니어 소식(시니어)`, `영등포 소식(청‧중년)`등 3개의 소식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구는 ‘명예 기자단’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에 맞는 뉴스 콘텐츠 생산과 취재를 지원하고자 14일부터 15일까지, 대림동에 위치한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인공지능(AI) 활용 기사 작성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명예 기자단’의 연령과 눈높이에 맞춰 수준별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인 ‘어린이 명예 기자단’에게는 디지털 세상에서 경쟁력을
은평구는 오는 22일부터 청년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인 은평 청년 위드학교 ‘가을학기’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청년과 함께` 은평 청년 위드학교 `가을학기` 운영 은평 청년 위드학교는 은평구 청년네트워크에서 직접 제안해 실현된 사업이다.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실수요자인 청년의 선호도가 높은 분야 중심으로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자기계발 분야의 ▲오늘부터 글잘알! 글쓰기 특강 ▲회복탄력성 UP! 자존감 UP!, 문화예술 분야의 ▲‘내 손으로 만든 잇-템’ 터프팅 클래스, 주거 분야의 ▲1인가구를 위한 주거 원스톱 강의가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으로, 은평구 청년을 우대한다. 오는 22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서울청년센터 은평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수강을 원하는 청년은 포스터를 참고해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문화, 어학, 금융·경제 등 3개 분야 14회차 과정을 운영해 청년들에게 유익한 강의로 체감도를 높이는 등 봄학기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바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ldqu
중랑구 중랑천 5.45km를 따라 가을의 정취를 더하는 가을장미와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주민들을 반기고 있다. 중랑천변을 따라 가득 피어난 가을장미와 황화코스모스의 모습 지난 5월 천만송이 장미꽃이 피어났던 중랑천 중랑장미공원이 가을을 맞이했다. 이곳은 303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개최되었던 곳이다. 선선해지는 날씨와 함께 파란 하늘, 시원한 하천이 흐르는 중랑천을 따라 형형색색의 장미와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꽃물결을 선사한다. 구는 선선해지는 날씨에 장미와 코스모스가 함께 피어나는 경관을 조성하고자 지난 8월, 28만여 주의 장미에 전지작업과 8,550㎡ 규모의 황화코스모스 파종작업을 실시했다. 중랑천의 가을장미는 △묵동천 장미정원(묵동 335) △수림대 장미정원(묵동 375) △제1연육교 하단 둔치(중화동 381-5) △이화교 장미정원(중화동 382) △겸재교 장미정원(면목동 1031-34 일대) △면목천 장미정원(면목동 727-78) 6곳을 포함해 중랑천 5.45km 일대에서 만날 수 있다. 황화코스모스 꽃단지는 △월릉교~중랑구립파크골프장(묵동 355-3) △겸재교~서울중랑워터파크(면목동 1049-12)에
서울 동대문구는 10월 15일부터 11월 9일까지 초등학생 방과 후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동대문구 영어랑 놀이랑’ 하반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동대문구`영어랑 놀이랑` ‘동대문구 영어랑 놀이랑’은 초등학교 3학년 교과과정인 ‘파닉스(알파벳)’로 영어를 배우기에 앞서 원어민과 함께 영어로 소통하고 놀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놀이위주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사전 모집한 초등학교 1~3학년 6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 ‧ 목 ‧ 토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구는 아이들이 친숙한 미술도구, 보드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매주 화요일에는 미국, 영국 등 세계문화를 알아보고, 목요일에는 미술을 통한 영어교육, 토요일은 보드게임을 통한 영어교육이 진행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원어민 교사와 소통하며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감각을 익히는데 해당 수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로구는 ‘2024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운영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지난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사진(싱크대 교체 및 설치)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 대상으로 불편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거 편리성과 안전성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지난 8월 5일부터 4주 동안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대상자를 모집하고 신청 가구의 장애중증, 소득수준, 주거환경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4개 가구를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는 △편의시설 설치(문턱 제거 및 안전 손잡이, 출입구 경사로 설치 등) △에너지 효율 개선(단열, 창호 등) △기타 도배, 장판, 방수, 화장실 개선 등 주택 내 생활불편시설 개·보수에 필요한 공사 비용을 가구당 200만 원 내외로 지원받을 수 있다. 개·보수 공사는 10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 가구 집수리 경험이 있는 전문 업체를 통해 진행된다. 공사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수시 방문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구들
동대문구는 14일 출산을 준비하고 아이를 키우는 주민들을 위한 `아가사랑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아가사랑센터 개소식 청량리역 인근(답십리로1길 10, 102동 2층)에 위치한 `아가사랑센터`는 153평 규모로,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양육까지 체계적이고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동대문구는 합계 출산율 감소와 고위험 임신 및 난임 증가에 대응하고자 2022년 9월 청량리역 인근 재개발 지역의 공공기여시설을 센터 건립 공간으로 지정했다. 이후 공사를 마무리하고, 14일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었다. 아가사랑센터는 건강한 미래세대를 위해 탄소중립과 스마트 가치를 접목한 디자인이 적용된 시설로, ▲넓고 쾌적한 라운지 ▲전문 상담실과 교육실 ▲부모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수유실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놀이실과 쉼터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동대문구는 이 센터를 통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수요자 맞춤형 의료비 지원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소식 당일에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이끼볼, 무드등, 에코백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신한대학교 의정부캠퍼스 은혜관 실내체육관에서 경기북부 미취업 여성을 위한 경기북부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 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신한대학교 의정부캠퍼스 은혜관 실내체육관에서 경기북부 미취업 여성을 위한 경기북부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 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북부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은 16년째 이어지는 행사로, 경기 북부 지역에 거주하는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박람회에는 총 50개 기업이 참여하며, 특히 구직 여성에게 선호도가 높은 경리 사무직,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등 다양한 직무의 채용이 진행된다. 맥도날드, 현대에쓰앤에쓰 등 정부에서 인증하는 일자리 으뜸 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인증 등을 보유한 총 30개의 기업이 현장에서 채용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머지 20개 기업은 이력서 접수 대행 및 서류 전형 절차 등을 지원한다. 또한 구직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로 컬러진단 컨설팅, VR면접 체험, 취업타로 등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경기여성취업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