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28일부터 4일간 구청 대강당과 광진구평생학습센터에서 ‘2024 평생학습 소통주간 행사’를 연다. 2024 평생학습 소통주간 행사 풍성 홍보문 ‘평생학습, 삶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소통주간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 활동과 학습 성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웃과 주민에게 선보여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메인 행사인 평생학습 성과공유 발표회는 30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평생학습자 150여 명이 참여하는 발표회는 사전공연,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 학습자 발표공연으로 진행된다.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이어서 7팀이 시낭독, 민요, 합창, 하모니카, 통기타 공연 등을 펼친다. 발표회가 진행되는 30일에 체험부스도 마련한다. 학습나루터를 포함한 5개 기관에서 손수건 만들기, 키링 만들기, 피부관리 배우기, 타로카드 등 다양한 평생학습 체험을 준비한다. 작품 전시회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진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한다. 서예, 수제비누, 목공예, 도자기 등 12개 평생학습기관 수강생들이 만든 2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서울 중구는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 호텔종사자 4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호텔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 관광산업의 중심지 중구는 업계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관광특화 일자리로서 호텔종사자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중장년내일센터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번 4기 양성과정은 호텔 취업을 원하는 40세 이상 65세 이하의 60명을 대상(중구민을 우선 선발)으로 하며 직무설명회부터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취업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11월 15일까지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분야는 객실관리(룸메이트), F&B(식음·연회 파트), 조리보조이며, 교육과 실습은 중구청 중구홀과 관내 호텔 현장에서 진행된다. 지난 9월까지 진행한 1~3기 양성과정을 통해 165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중 58명이 취업에 성공해 취업률 49%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의 2024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직종특화 교육 후 일자리 알선 취업 비율이 전국 평균 14.2%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는 괄목할 만한 성과다. 구 관계자는 “호텔종사자
구로구가 11월 26일 오후 2시에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구로평생학습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등잔 밑이 다채롭다` 특강 이번 특강은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강사로 나서 ‘등잔 밑이 다채롭다’를 주제로 다양한 관점에서 삶을 바라보고 사회구성원들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새로운 인식의 필요성에 대해 강연한다. 타일러 라쉬는 유창한 언어능력으로 ‘비정상회담’, ‘톡파원 25시’, ‘뇌섹시대’ 등 다양한 방송 출연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인기를 얻은 미국 출신의 유명 방송인이다. 구는 오는 28일부터 수강생 300명을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내기 쉬운 다양한 가치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나눌 소중한 기회”라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로구가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구로평생학습관 2관 1강의실에서 평생교육강사 전문화 연수과정을 운영한다. 지난해 평생교육강사 전문화 연수과정 진행 모습 평생교육강사 전문화 연수과정은 우수한 평생교육강사를 발굴하고 인력풀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들의 수요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확보한다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이번 교육은 조민지 그린힐이미지랩 대표가 강사를 맡아 ‘평생교육강사를 위한 건강한 마음가짐(마인드셋, mindset)’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기간 중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강사의 삶 관리와 마인드셋 △화법(스피치) 개인 맞춤 상표(퍼스널브랜딩) △이미지 개인 맞춤 상표(퍼스널브랜딩) 등이다. 총 강의의 80% 이상(9시간 중 7시간 이상) 참여하면 수료할 수 있고, 수료자에게는 구로평생학습관 누리집 강사 등록과 평생학습관 또는 동네배움터에서 평생교육프로그램 개설의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 기간은 11월 8일까지이며, 2023년 이후 연 20시간 이상의 강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평생
중랑구가 오는 지역 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중랑구 고등학교 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2025학년도 중랑구 고등학교 진학박람회 포스터 진학박람회는 매년 고등학교 진학 시기에 앞서 열린다. 학생들에게 지역 내 고등학교에 대한 정확하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이번 박람회는 25일 금요일 아후 17시부터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과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참여 고등학교는 ▲면목고 ▲송곡고 ▲송곡관광고 ▲송곡여고 ▲신현고 ▲원묵고 ▲이화미디어고 ▲중화고 ▲태릉고 ▲혜원여고까지 중랑구 내 10개 고등학교이다. 진학박람회는 총 2부로 진행되며, 1부에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고등학교 선택에 대한 핵심 정보와 전략을 제공한다. 2부에서는 각 고등학교의 설명회가 진행되어, 학교별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1층 로비에서는 학교별로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자유롭게 부스를 방문하여 상급학교 진학 고민 해결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고등학교 최신 정보를 담은 자료집도 제공한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광명시 광명극장에서 열린 `2024년 제1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에서 평생학습도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인 국회 교육위원장상 수상 유공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만들었다. 하남시, 평생학습도시 발전 유공 `국회 교육위원장상` 수상 21일 하남시에 따르면 진일순 하남시 평생교육원장은 지난 18∼19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주최로 개회식, 유공 표창, 평생학습도시 포럼, 좋은 정책 어워즈 등이 진행된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에서 국회 교육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광명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EBS가 후원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전국 199개 학습도시와 74개 교육지원청, 유관 기관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진 원장은 하남시 평생교육원 직원들과 함께 ▲2024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가입 ▲권역 거점 평생학습센터 구축 운영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확대(2023∼2024년) 등의 성과를 창출해 지역별 학습 참여 격차를 줄이고, 주민참여를 활성화하는 등 하남시를 세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겸 반기문 재단 이사장이 10월 20일 체리 자동차 주최로 중국 우후에서 수천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라이드 그린 라이프(RIDE GREEN LIFE)` 행사에 참석했다.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겸 반기문 재단 이사장이 10월 20일 체리 자동차 주최로 중국 우후에서 수천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라이드 그린 라이프(RIDE GREEN LIFE)` 행사에 참석했다. 반 전 사무총장은 체리의 신형 스포츠유틸리티비클(SUV) Tiggo 9 PHEV를 타고 행사장에 도착해 체리가 이룬 신에너지 자동차 분야의 혁신 사례에 대해 호평했다. 반 전 사무총장은 "이와 같은 친환경 순환 행사가 지속가능한 발전 개념을 홍보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녹색 전환을 진전시키고 저탄소 미래를 달성하기 위해 전 세계가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전시교육청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는 10월 21일, 대전내동중학교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2024년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에는 어떤 직업들이 있을까(중등교육과) 지난 5월 대전봉명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1차 운영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실시한 ‘2024년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은 공무원의 꿈을 갖고 있거나 교육・사범 계열로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생들이 직접 교육청을 방문하여 진로를 탐색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2차 체험은 교육청이 하는 일과 직업군 알아보기, 교육청 투어, 부서별 업무 체험, 내가 만드는 대전교육비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이 중 부서별 업무 체험은 장학사, 주무관, 교사 등이 1일 멘토로 활약하며, 2~3명으로 구성된 그룹의 학생들이 부서별 멘토와 함께 직업군 인터뷰하기, 부서별 업무 알아보기, 인증샷 촬영하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이다. 2차 체험에서는 교육복지안전과, 교육정책과, 유초등교육과, 과학직업정보과, 미래생활교육과, 재정과, 시설과 등 7개 부서의 멘토와 체험이 이루어졌다.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광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4년도 교육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194억 원을 심의‧의결했다. 광주시, 2024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의결 교육경비는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59개교와 사립유치원 10개원 대상으로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무상급식·교육·교복지원에 148억 원 △문화‧예술‧체육 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창의체험 프로그램 및 급변하는 교육 트렌드에 맞는 미래학교 조성지원 등에 15억 원 △초등돌봄 교실 운영 등 교육청 협력사업(10개 사업)에 3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문화·예술 교육 분야 지원을 확대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분야 지원으로 창의적 인재를 길러내는 데 집중 지원하고자 광주중앙고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 및 학교-지역 ‘이음’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사업에 각 1억 원씩 신규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재정 상황이지만 지역사회 발전의 기반이 될 학생들이 각자의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교육 분야 지원을 지
국토교통부와 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으로 운영한 ‘슬기로운 건축생활’ 늘봄학교 시범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미래 건축 기술과 전통 건축에 대한 창의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슬기로운 건축생활` 활동사진 늘봄학교 프로그램은 스마트 빌딩, 제로에너지 건축, 한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국토교통부는 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사협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등 주요 기관들과 협력해 실습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했다. 특히, 도심항공교통(UAM) 이착륙장 꾸미기, 로봇과 함께하는 학교 탐험, 자석블록을 활용한 다리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건축에 대한 창의력과 흥미를 키울 수 있었다. 국토교통부 문석준 건축정책과장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건축 교육 백서를 발간하여 다른 초등학교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축 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건축공간연구원 이영범 원장도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