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11월 15일, 21일, 22일 3일간 구리시 청소년 문화의 집 5층 드림홀에서 `2025학년도 대학입시전략` 하반기 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리시, `2025학년도 대학 입시 전략` 설명회 개최한다 주제는 `2025학년도 대학입시전략`으로 `대입 개편안 및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비`,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대학 가기`로 강사는 인천 옥련여고 김성길 교사, 남양주 다산고 조만기 교사, 서울 한대부속고 윤윤구 교사가 진행한다. 구리시 통합예약포털 서비스를 통해 11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약 2시간에 걸쳐 달라지는 2025학년도 입시전략을 안내하고 현장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 고등학생(현 중3), 예비 고3(현 고1, 고2) 학생과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비한 다각도의 학습전략을 제공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학생들의 체계적인 대학 입시전략 수립을 위해 다양한 입시전형에 따른 전략을 제공하는 이번 설명회에 꼭 참여하셔서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습득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학술대회 `남양주에서 교차한 조선후기 사람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남양주시, `남양주에서 교차한 조선후기 사람들` 학술대회 성료 정약용 학술연구사업의 일환으로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정약용을 비롯한 김육·홍만선·남병철 등 남양주를 거쳐간 위대한 실학자들을 재조명하고, 남양주에서 시작된 다양한 문화유산을 폭넓게 이해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다산학 관련 전문가 등 20명의 연구자가 모여 남양주의 역사 인물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와 열띤 토론을 펼쳤다. 노대환 동국대 문화학술원장의 개회사와 홍지선 부시장의 축사로 문을 연 이번 대회는 총 2부, 8건의 주제발표로 나눠 진행됐다. 1부 `남양주의 길`은 ▲정순왕후 사릉의 조성과 운영(김충현, 한국국학진흥원) ▲남양주의 사찰과 왕실 발원 불화(유경희,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시대 양주 도로 체계의 재현연구(양정현, 순천대학교) ▲농암 김창협의 석실서원 강학 활동(김자운, 공주대학교)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 2부 `남양주의 사람들`에서는 ▲정약용과 마재: 정체성
광진구가 오는 19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대입 수능 가채점 분석 설명회’를 개최한다. 광진구, 2025학년도 수능 가채점 분석 설명회 개최 홍보문 수능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성적을 분석하고 정시모집에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 설명하는 자리다.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바로 다음주인 19일 저녁 7시에 열린다. 설명회는 현직 교사이자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인 윤상형 강사가 나선다. ▲2025학년도 정시 주요 쟁점 및 전망 ▲수능 가채점 결과 분석 ▲대학별 지원 전략 등을 100분에 걸쳐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설명이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대상은 수험생과 학부모 선착순으로 300명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11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광진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대입 전략을 짜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유용한 정보를 얻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해 꿈을 펼치길 바란다.&rdquo
카카오가 전국 시각장애 학생들을 찾아가 점자달력을 선물한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4일 한글 점자의 날을 맞아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카카오 김혜일 디지털 접근성 책임자, 국립서울맹학교 조양숙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카카오 점자달력` 전달식을 진행했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4일 한글 점자의 날을 맞아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카카오 김혜일 디지털 접근성 책임자, 국립서울맹학교 조양숙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카카오 점자달력’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점자달력은 지난 9월 발표한 ‘더 가깝게, 카카오’라는 그룹 통합 상생사업 슬로건 아래 추진하는 상생 활동 중 하나로, 시각장애 학생들의 생활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제작했다. 전국 시각장애 특수학교 14곳과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순차적으로 3,000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카카오 점자달력은 달력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주는 즐거움을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 시각장애 학생들이 직접 손끝으로 만져보고 캐릭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라이언, 어피치 등 캐릭터 위에 촉각선으로 질감을 다르게 표현해 특징을 살리고, 점자로 캐릭터 설정
현대자동차는 지난 1일(금) 제주 구좌읍에 있는 CFI(Carbon free Island·탄소 없는 섬) 에너지 미래관에서 `H 제주 무빙 스테이션 (Moving Station)` 준공식을 개최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일(금) 제주 구좌읍에 있는 CFI(Carbon free Island · 탄소 없는 섬) 에너지 미래관에서 `H 제주 무빙 스테이션 (Moving Station)`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김완섭 환경부장관을 비롯해 오영훈 제주지사,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정유석 현대자동차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제주 지역에 준공된 이동형 수소충전소인 H 제주 무빙 스테이션은 지난 2022년 서울 광진구에서 운영을 시작한 ‘H 광진 무빙 스테이션’에 이은 국내 두번째 이동형 수소충전소이자, 국내 최초 그린수소 연계 수소충전소다. 이동형 수소충전소는 현대자동차의 25톤 대형트럭인 ‘엑시언트’에 수소압축기, 저장용기, 냉각기, 충전기 등 핵심설비가 모두 탑재돼 하나의 완벽한 수소충전소 역할을 수행한다. 수소전기차 ‘넥쏘’를 기준으로 1대당 최대 2.5k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4일부터 8일까지 재사용 가능 물품을 친환경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우리동네 탄소제로샵 홍보 및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개최한다. 서초구, `서초 탄소제로샵` 전 동 확대 기념 캠페인 열어 `서초 탄소제로샵`이란 2021년부터 시작된 주민 주도 자원순환 네트워크 사업으로, 재사용 가능한 9개 품목(세탁소 옷걸이, 비닐봉이, 종이백 등)을 모아 탄소제로샵에 전달하면 세척 과정을 거쳐 필요한 상가에 보내주는 친환경 사업이다. 2021년 3개 동 50곳에서 시작된 `탄소제로샵`은 지난해 10개 동 400곳까지 늘어났으며, 올해 150곳을 신규 발굴해 현재 총 550곳의 가게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탄소제로샵 전 동 확대 실시에 따라 신규 참여 7개 동(잠원동, 반포2·3동, 방배1·2·3동, 내곡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개최된다. 탄소제로샵 홍보 및 동별 안내 지도 배부와 함께 세탁소 옷걸이, 쇼핑백, 아이스팩 등 재사용품 10개 이상을 모아 해당하는 장소에 가져오면 동별 선착순 100명까지 스테인리스 밀폐용기 1개로 교환 해주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외에도 최근 리뉴얼된 `착한 서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2층 기획전시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24 세종청년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세종시, 청년-기업 일자리 잇는 세종청년취업박람회 개최 지역 청년과 기업 간 일자리 연계를 위해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세종시와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주최하고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이날 박람회는 `청년의 내 일(My Job), 세종의 내일(Tomorrow)`을 주제로 관내·외 우수기업 39개 사, 공공기관 10개 사가 참여한다. 부스는 현장 면접과 채용, 기업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청년채용관`과 `고용서비스관`, `대학·컨설팅관` 등이 운영되며 관내 기업 29개, 관외 기업 7개, 금융기업 3개, 공공기관 10개, 대학 3개 기관 등이 참여한다. 또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증명사진,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찾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와 자녀 동반 구직 청년을 위한 돌봄 시설이 운영된다. 이밖에 `끊임없이 성장하는 자기계발러의 4가지 루틴`을 주제로 유명 유튜버 드로우앤드류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4 세종청년취업박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래청소년수련관 다목적실에서 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2024년 동래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고, 2024년 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이번 교육은 조합임원, 대의원, 토지 등 소유자 그리고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해 50분씩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는 한눈에 들어오는 정비사업의 이해 및 절차를 다루며, 2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관련 분쟁 사례, 3부는 정비사업과 관련한 감정평가의 이해를 다룬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별도의 수강 신청 없이 당일 참석하면 되고, 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홈페이지 구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대학 기숙사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따로 또 같이’ 독립생활공간을 포함한 공유형 기숙사를 권고했다.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이 지난달 31일 대학 기숙사 · 생활관 주거 환경 제도개선을 위해 방문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기숙사 E-하우스에서 김은미 총장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1월 4일 대학 기숙사와 생활관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따로 또 같이’ 공유형 기숙사 모델을 권고하는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다인실의 독립생활공간 확보와 기숙사 공실률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이 선호하는 주거 형태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권익위는 대학 기숙사 평가에 다인실 내 독립생활공간 비율을 반영하고, 노후 기숙사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노력도를 평가 지표로 신설하도록 권고했다. 특히, MZ세대의 독립성을 존중하면서 생활공유공간을 유지한 이화여대의 기숙사를 모범 사례로 참고하여 전국 대학에 비슷한 모델을 권장하고 있다. 권익위는 노후화된 강의동이나 연구동을 재건축하여 복합형 기숙사로 활용하는 방안을 권고했다. 이와 함께, 대학 주변 원룸과 오피스텔을 학
환경부가 오는 11월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먹는샘물 관리 제도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먹는샘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환경부가 11월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먹는샘물 관리 제도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환경부는 11월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먹는샘물 관리 선진화 토론회’를 개최해 먹는샘물 관리 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부 장관 김완섭을 비롯해 지자체, 공공기관, 먹는샘물 제조 및 유통업계 관계자, 수질검사기관 등 총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속 가능한 먹는샘물 산업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한다. 토론회에서는 먹는샘물의 취수부터 제조, 유통까지의 전 과정에 걸친 제도 개선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HACCP 등 국내외 식품안전 인증제도를 참고한 먹는샘물 안전 인증 도입 방안과 함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취수원 보전 관리와 플라스틱 저감 전략을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먹는샘물 개발을 위한 업계의 자발적 노력을 강조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