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소장 조일환, 이하 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11월 30일 ‘2024년 청소년포상제 서울포상운영사무국 포상식’에서 자신이 세운 목표를 성취한 청소년 총 33명(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26명, 국제청소년포상제 7명)에게 포상인증서를 수여하고 활동을 격려했다. 포상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상받은 청소년들의 우수사례발표, 우수포상센터(국제/자기도전-마중물작은도서관, 국제청소년포상제-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서울시립강동청소년센터, 서울시립중랑청소년센터) 및 우수포상담당관(마중물작은도서관 정혜인, 서울시립강동청소년센터 최우창,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손희원, 서울시립중랑청소년센터 김단비)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포상식에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동장 포상을 받은 최은서 청소년(마중물작은도서관)은 우수활동사례 발표를 통해 “활동을 마치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 목표 달성을 맛보니 성취감과 자신감이 생겼고, 뭐든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 추후 금장까지 도전할 것을 약속하며, 벌써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청소년 8명을 지도해서 우수포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12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대구 IB 학교(월드, 후보, 관심) 교원과 다른 시도 IB 후보학교 교원 등 450여 명이 참여해 `2024 대구 IB 월드스쿨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12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대구 IB 학교(월드, 후보, 관심) 교원과 다른 시도 IB 후보학교 교원 등 450여 명이 참여해 `2024 대구 IB 월드스쿨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Connecting Educators, Sparking Change(교육자 간의 연결, 변화의 시작)"를 주제로 교육적 본질에 충실한 IB 프로그램을 구현하고, 초·중·고 교육 연계를 통해 대구 IB 학교의 동반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난 7월에 IB 2.0 시대를 선포한 이후 지난 5년간의 IB 1.0을 성찰하고 새로운 IB 2.0 교육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날 콘퍼런스는 개회식 이후 ▲초등학교 PYP, ▲중학교 MYP, ▲고등학교 DP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건강한 출산환경조성과 저출산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2025년부터 `산후조리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건강한 출산환경조성과 저출산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2025년부터 `산후조리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로, 출산일 기준 동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으며, 신생아를 동구에 출생신고를 한 경우이다. 신청기간은 출산일로부터 12개월 이내이다. 산후조리비용지원 사용처는 ▲ 산후조리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서비스 본인부담금 ▲산후 회복을 위한 치료비, 운동수강료, 의약품, 한약·건강기능식품 구매 ▲위생용품 등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 신청은 보건소에서 하며, 배우자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및 통장사본, 산후조리관련 사용처에서 사용한 영수증, 위임장(대리 신청의 경우)이고, 지원금은 출산 횟수와 상관없이 지원하며, 다태아의 경우에는 단태아 기준으로 지원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노동계가 강력 반발하며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노동계가 강력 반발하며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민주노총 대학원생노조, 교육공무직본부, 화물연대는 각각 성명을 통해 계엄 선포를 헌정질서를 유린한 폭거로 규정하고 대규모 투쟁에 나설 뜻을 밝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지부는 4일 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법이 정하는 비상계엄 요건을 자의적으로 왜곡했다"며 "헌정질서를 짓밟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내란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대학원생노조는 "비상계엄이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고 경제적·사회적 혼란을 초래했다"며 대통령의 즉각적인 하야를 촉구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이날 성명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은 노동자들의 퇴진 투쟁을 탄압하기 위한 정치적 술책"이라며 "4만 조합원이 참여하는 12월 6일 총파업을 더욱 강력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공무직본부는 비상계엄을 "내란범 윤석열의 친위 쿠데타 시도"로 규정하고, 윤 대통령의 퇴진을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1월 29일 경기도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도 인성교육 우수 운영 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경기도 도지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1월 29일 경기도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도 인성교육 우수 운영 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경기도 도지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31개 시, 군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우수사례 발굴 및 보급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인성교육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놀이지도사 놀이프로그램에서 ‘인성’을 주제로 구성해 부모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1년간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광이 센터장은 “영유아 인성교육을 부모와 함께 하는 체험프로그램 진행하며,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함께 활동하며 소통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한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매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인성을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2024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를 통해 초등학생 희망 직업 1위로 운동선수가, 중·고등학생에서는 교사가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교생의 졸업 후 취업 희망 비율은 전년 대비 증가하며 진로 계획에 변화가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2024년 초 · 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를 통해 초등학생 희망 직업 1위로 운동선수가, 중 · 고등학생에서는 교사가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번 조사에서 초·중등학생 3만 8,481명을 대상으로 희망 직업과 진로계획, 진로교육 만족도 등을 분석했다. 희망 직업 조사 결과, 초등학생의 경우 1위는 운동선수(12.9%), 2위는 의사(6.1%), 3위는 크리에이터(4.8%)가 차지했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각각 교사(6.8%, 6.9%)가 1위를 기록하며 학업과 관련된 직업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고등학생의 졸업 후 진로 계획에서는 대학 진학 희망 비율이 66.5%로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취업 희망 비율은 7.0%에서 13.3%로 대폭 증가했다. 이는 진로 선택의 다양화와 실질적인 취업 필요성 증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고등학생의 졸
경상남도장애인재활협회(회장 김태명)는 11월 16일과 23일 우정사업본부에서 주최하고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주관하는 2024년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종결식을 진행했다. 11월 23일 종결식에 참석한 멘토와 멘티들이 모여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멘토·멘티·멘티의 가족들이 참석해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 간의 멘토링 활동을 되돌아보며 수료증·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또한 베스트 커플상·우수 멘토상·표창장 등을 시상, 멘토가 주는 멘티상을 멘토가 멘티에게 전달하며 마지막 인사 및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멘토는 올해 처음으로 멘토링에 참여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효율성·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 명에게 매년 약 87억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은 (조)부모님의 장애로 경제적 어려움과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가정아동에게 부족한 양육환경을 보충해 주기 위해 7~14세 아동(멘
민주노총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반민주적, 반헌법적 폭거"로 규정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국민과 함께 윤 대통령 퇴진을 위한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반민주적, 반헌법적 폭거"로 규정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전 긴급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로 헌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했다"며 "그는 이제 민주공화국의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국회 봉쇄와 계엄군 투입은 명백한 내란이자 쿠데타"라며 "윤 대통령의 계엄은 국민과 국회에 의해 3시간 만에 무력화되었지만, 그의 폭주를 막기 위해 민주노총은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전 8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윤석열 정권 퇴진을 위한 총파업 돌입 방침을 확정했다. 수도권 조합원은 이날 오전 9시 광화문 광장에서 집결해 대규모 집회를 진행하며, 지역 조합원은 각 지역본부의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한국노총과 국제노총 아시아태평양기구(ITUC-AP)가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하며, 계엄령 해제와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다. 한국노총 한국노총은 4일 발표한 입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통해 대한민국을 위기와 혼란에 빠뜨렸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행위"로 규정하며, "국회는 즉각 계엄 해제를 요구해야 하며, 이를 막으려는 시도는 내란 범죄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노총은 비상계엄을 통해 언론·집회·결사의 자유가 제한되고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 활동이 금지된 점을 지적하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사수하기 위해 주저 없이 행동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국제노총 아태기구는 결의문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는 헌법과 법률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위헌적 조치이며, 이는 반민주적 독재 정권의 행위"라고 비판했다. 결의문은 "국회가 만장일치로 계엄 해제를 요구한 만큼, 윤 대통령은 이를 즉각 수용하고 퇴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서부 직업트라우마센터(센터장 홍윤철)가 개소했다. 직업 트라우마 및 직무 스트레스로 인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서울 지역의 근로자들에게 체계적인 심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다. 서울서부 직업트라우마센터 심리상담실 전경 서울서부 직업트라우마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지원을 받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위탁 운영한다. 중대산업사고, 동료의 자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성폭력 등 충격적인 사건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근로자가 트라우마 증상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사업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서울서부 직업트라우마센터는 공인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심리상담사를 배치해 심리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트라우마 예방 및 완화 교육 등 다양한 심리 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홍윤철 센터장(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은 “근로자의 정신건강 향상과 질환으로의 이환율 감소, 사업주의 사업장 관리 안정화를 목표로 서울서부 직업트라우마센터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서부 직업트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