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전문기업 LG CNS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손잡고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AI 서비스 대중화에 나섰다. 왼쪽부터 AWS코리아 함기호 대표와 LG CNS CEO 현신균 사장이 `AWS-LG CNS 생성형 AI 론치 센터` 출범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사는 ‘AWS|LG CNS 생성형 AI 론치 센터(Gen AI Launch Center)’를 신규 설립했다. 이 센터는 기술, 비용, 시간 문제로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보다 쉽게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담 조직(TF)이다. 생성형 AI, 클라우드 분야의 양사 전문가들이 참여해 AX 협력을 가속한다. 양사는 최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AWS코리아 본사에서 센터 출범식을 진행했다. AWS는 생성형 AI 사업 경험과 기술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LG CNS와 협력 조직을 구성해 생성형 AI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LG CNS는 은행, 보험, 증권, 카드 등 금융 분야에서 AX 프로젝트를 대거 수주했으며, 제조 AX 영역에서도 활발히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AWS 생성형
삼성SDS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민관협력형(Public Private Partnership) 클라우드’에서 운영되는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공공분야 디지털 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삼성SDS `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존 삼성SDS는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이하 SCP)을 기반으로 행정안전부 ‘온나라시스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과 경기도소방학교 ‘스마트 소방 교육·관리 시스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을 수주해 공공 클라우드 사업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이 사업들은 공공분야 업무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활용 시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온나라시스템은 지식, 커뮤니티, 전자문서, 메일, 영상회의 등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사용하는 업무시스템이다. 삼성SDS는 지식, 커뮤니티 등 일부 시스템을 SCP로 전환하고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 교육·관리 시스템은 경기도소방학교의 교육 운영 혁신을 위해 교육 대상자의 거주지나 근무지와 관계없이 다양한 소방 교육
삼화페인트공업㈜은 3월 5일부터 3월 7일까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최첨단 배터리 소재 기술을 선보인다. 삼화페인트공업㈜은 3월 5일부터 3월 7일까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최첨단 배터리 소재 기술을 선보인다. `인터배터리 2025`는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배터리 관련한 다양한 신제품 및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전시는 500여 개사가 참가하고 75,000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화페인트는 이번 전시에서 배터리 성능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배터리 소재 기술을 공개한다. 주요 기술은 ▲배터리용 첨가제 ▲방열·차열 보호 소재 ▲전력 인프라 보호 특수 도료 설루션이다. 배터리용 첨가제는 배터리 성능 향상을 돕는 첨단 화학 소재다. 배터리 수명과 충전 속도는 전극과 전해액의 안정성이 좌우한다. 삼화페인트는 배터리 내 전자 이동을 최적화하는 첨단 화학물질을 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배터리 성능을 향상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방열·차열 보호 소재는 배터리가 과열되는 것을 효과적으
AX 전문기업 LG CNS가 최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로부터 4곳(상암·부산·가산·하남)의 데이터센터에 대해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상암 △부산 △가산 데이터센터는 LG CNS가 소유·운영하고 있으며 △하남 데이터센터는 LG CNS가 위탁 운영 중이다. LG CNS 부산 데이터센터 전경. LG CNS가 행정안전부로부터 4곳(상암 · 부산 · 가산 · 하남)의 데이터센터에 대해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난과 같은 위기가 발생했을 때 기업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는 비즈니스 연속성 경영시스템(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을 평가해, 우수기업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 LG CNS 데이터센터는 각종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최단 시간 내에 핵심 시스템을 복구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무중단 전력 공급 역량과 화재, 지진 등의 재해 대응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 CNS 데이터센터는 고객에게 365일 24시간 무중단으로 서비스를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의 물류 솔루션인 ‘네이버도착보장’이 ‘네이버배송(N배송)’으로 더욱 빨라지고 한층 정확해진다. 네이버는 3월중 기존 `네이버도착보장`을 `네이버배송`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네이버배송 항목을 오늘배송, 내일배송, 일요배송, 희망일배송 등으로 세분화해 이용자들에게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3월중 기존 ‘네이버도착보장’을 ‘네이버배송’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네이버배송 항목을 오늘배송, 내일배송, 일요배송, 희망일배송 등으로 세분화해 이용자들에게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늘배송은 구매자가 당일 오전 0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오늘 도착을 보장하는 서비스이다. 내일배송은 오전 11시부터 24시(판매자에 따라 마감 18시~24시로 상이)까지 주문한 상품을 다음날 받아볼 수 있다. 토요일 오전 11시에서 자정 사이에 주문을 하면 일요일 도착을 보장하는 일요배송, 구매자가 직접 배송 희망일을 지정하는 희망일배송도 배송옵션에 추가된다. 이처럼 네이버배송 항목이 오늘배송, 내일배송, 일요배송, 희망일배송으로 세분화됨에 따라 이용자들은 자신이 구매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5(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5)’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포함해 총 36개 상을 수상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패키지 ▲인테리어 ▲콘셉트 ▲건축 ▲서비스 디자인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평가해 상을 수여한다. 올해는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LG SIGNATURE OLED T, 모델명: 77T4)’가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압도적 기술력을 인정받는 가운데, 디자인 경쟁력까지 세계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lsqu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현지시간 25일부터 27일까지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디자인·건축 박람회 ‘DCW(Design & Construction Week) 2025’에 참가해 B2B 생활가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모델들이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SKS`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DCW’는 미국주방욕실협회(NKBA)가 주최하는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와 전미주택건설협회(NAHB)가 주최하는 국제 건축 전시회 ‘IBS(International Builders’ Show)’를 일컫는 통합 전시 명칭이다. LG전자는 올해 처음으로 ‘KBIS 2025’와 ‘IBS 2025’에 동시 출격하며 미국 B2B 생활가전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한다. LG전자의 역대 최대 규모(1,282㎡) 전시 공간에서 B2B 시장을 겨냥한 ‘토털 공간 솔루션’을 선보이는 동시에,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l
LG화학은 21일, 한샘 송파점에서 한샘 고영남 연구소장과 LG화학 ABS사업부장 김스티븐 전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친환경 가구용 성형자재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LG화학은 21일, 한샘 송파점에서 한샘 고영남 연구소장과 LG화학 ABS사업부장 김스티븐 전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친환경 가구용 성형자재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LG화학이 식물성 원료 기반의 고기능성플라스틱 ASA (Acrylonitrile Styrene Acrylate) 소재를 공급하면 한샘은 주방가구 ‘에끌라(e’clat)’ 표면재로 ASA를 사용한다. 홈 인테리어, 화학 각 분야 1위인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친환경 주방가구 사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ASA는 SAN (Styrene Acrylonitrile copolymer)*과 아크릴고무로 만들며 고온에 견디는 내열성 외에도 내후성이 우수해 가정용 가구 등에 사용된다. 높은 가공성과 내구성으로 변색이 쉽게 발생하지 않아 주방가구, 붙박이장 등에 적합한 소재이다. *SAN : 투명성, 광택성, 내충격성, 내화학성이 우수한 특징으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월 21일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8조 3,887억 원, 영업이익은 3조 34억 원, 당기순이익은 1조 1,49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 `24년 당기순이익 1조 1,490억 원으로 흑자 전환 매출액은 판매단가 하락 및 발전용 판매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6조 1,673억 원 감소한 38조 3,88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조 4,500억 원 증가한 3조 34억 원을 기록했으며, 주요 증가 사유는 다음과 같다. 천연가스 원료비 손실 2,553억 원, 취약계층 요금 정산 2,099억 원, 입찰 담합 승소금 1,588억 원 등 `23년에 외부요인으로 인해 발생하였던 일회성 비용이 해소되면서 8,339억 원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가 있었다. 해외사업 영업이익은 호주 Prelude, 이라크 주바이르, 미얀마, 모잠비크 사업 등의 실적 개선으로 전년 대비 1,130억 원 증가한 4,958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최적의 채권 발행 시기 선정, 저렴한 외화 차입 등 이자 비용 절감 노력의 결과로 순이자비용이 1,454억 원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
ZEISS 품질솔루션사업부가 배터리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위한 ‘최적의 배터리 분석 및 품질 솔루션 웨비나’를 오는 25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ZEISS 품질솔루션 사업부, `최적의 배터리 분석 및 품질 솔루션 웨비나` 개최 배터리 산업이 고도화됨에 따라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생산까지 더욱 정밀한 품질 관리와 분석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배터리의 결함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최신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ZEISS 품질솔루션사업부가 주최하는 이번 웨비나는 배터리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웨비나를 통해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변화와 전망을 분석하고, AI 및 3D 이미징 기술을 활용한 배터리 결함 분석의 혁신적인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ZEISS 고해상도 현미경 및 X-ray 기반 품질 관리 솔루션을 활용해 배터리 검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니 이번 웨비나는 배터리 연구 및 제조 공정의 품질 혁신을 고민하는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하는 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