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지난 11일부터 강원도 횡성군 KT 전용캠핑장(병지방오토캠핑장)에서 진행한 ‘AI와 함께하는 초대드림 캠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핑에는 KT 유무선 상품을 장기 이용 중인 고객 89가족을 초대했다. KT가 지난 11일부터 강원도 횡성군 KT 전용캠핑장(병지방오토캠핑장)에서 진행한 `AI와 함께하는 초대드림 캠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핑에는 KT 유무선 상품을 장기 이용 중인 고객 89가족을 초대했다. 이번 행사에는 일상 생활 속에서 AI를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AI 캠핑 식당을 운영하여 AI 로봇 쉐프가 요리하는 치킨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만드는 ‘코파일럿 생성형 이미지 콘테스트’를 개최해 참여 고객들에게 에어팟 프로2와 주유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또한, 서울 홍대 KT매장 이강인 팬스토어에서 운영 중인 이강인 키오스크를 캠핑장 내 배치해 고객들이 AI 이강인의 고객 환영 영상을 체험할 수 있게 하고, AI 로봇 강아지도 배치해 고객들과 기념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KT ‘초대드
“T전화가 AI를 만나 ‘에이닷 전화’로 AI 전화의 새로운 지평을 엽니다.” SK텔레콤이 대표 통화 플랫폼 `T전화`에 AI 전화 기능을 강화해 `에이닷 전화`로 서비스 명칭과 아이콘 등 브랜드를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SK텔레콤이 대표 통화 플랫폼 ‘T전화’에 AI 전화 기능을 강화해 ‘에이닷 전화’로 서비스 명칭과 아이콘 등 브랜드를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에이닷 전화는 기존 T전화에 에이닷 앱에서 제공하던 AI 기능을 추가한 서비스다. AI 비서가 전화에 최적화된 정보를 추천하고, 스팸/피싱을 탐지하거나 통화에서 언급된 일정을 상기시키는 등 전화 통화의 전/중/후를 관리해주는AI 개인 비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AI 예측’ 기능을 통해 어디서 온 전화인지 미리 알려주고, ‘대화 팁’으로 다음에 무슨 말을 하면 좋을지를 제안한다. ‘대화 현황’을 통해서는 최근 상대방과의 대화 내용을 정리해 보여줌으로써 보다 원활한 대화를 돕는다. 또, 신고된 번호는 물론 신고되지 않은 최신 스팸 및 보
동작구는 지역 내 응급의료 역량을 강화하고자 공무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전문요원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지난 5월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에서 직원들이 직접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심정지, 호흡곤란 등 관내 응급환자 발생 시 교육을 받은 공무원들이 신속하게 구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구는 오는 22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뿐만 아니라 모든 응급처치 과정을 다루는 전문요원 양성교육(EFR)을 실시한다. 우리응급처치교육원 소속 1급 응급 구조사가 강연자로 나서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수료 시 전세계 180개 이상 국가에서 인정되는 국제 자격증이 발급된다. 교육 내용은 ▲가슴압박, 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이 포함된 심폐소생술 전반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기도 폐쇄, 영·소아 응급처치 ▲각종 행사, 축제 및 관공서 내 응급 상황 발생 시 조치방법 등이다. 올해 구는 21회에 걸쳐 약 800여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서울 강남의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안심구역에서만 제공하던 고정밀 항공사진, 위성영상, 전자지도 등 공개제한 공간정보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하는 대전의 데이터 안심구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 강남의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안심구역에서만 제공하던 고정밀 항공사진, 위성영상, 전자지도 등 공개제한 공간정보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하는 대전의 데이터 안심구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과기정통부는 그동안 공간정보 안심구역에서만 제공된 공개제한 공간정보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이종 데이터와 융합을 촉진할 안전한 환경 조성 필요성에 공감하고, 올 상반기부터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다. 그 결과, 오는 10월 11일 오후 국토교통부와 과기정통부는 데이터안심구역을 통한 공개제한 공간정보의 활용 촉진을 위해 데이터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안심구역’은 미개방 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지원하는 제도로,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에 따라 과기정통부와 관계 중앙행정기관이 지정하는 보안이 강화된 데이터 활용 환경이다. 국토교통부는 일반 기업이나 연구기관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화성시 루나빛축제 등 36개 가을축제장을 찾아 축제장 주변 먹거리 사전 점검에 나선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화성시 루나빛축제 등 36개 가을축제장을 찾아 축제장 주변 먹거리 사전 점검에 나선다. 도 특사경은 48명으로 이뤄진 특별수사반을 편성해 수원, 고양, 화성 등 축제장 주변 영업장을 방문, 눈속임 계량기 사용 불법행위 등을 수사하는 한편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업주에게 불법행위 유형별 안내문을 제공하고 위험물 ‘핫라인’도 안내할 예정이다. 중점수사 대상은 ▲식품판매 영업장 계량기 위·변조 사용 행위 ▲원산지 거짓 표시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관리 여부 등이다. 계량기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계량값을 변조할 목적으로 계량기 변조 및 변조계량기 사용하는 위반행위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소비기한이 경과된 제품·식품 또는 그 원재료를 제조·가공·조리·판매 목적으로 소분·운반·진열·보관 또는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들이 10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제25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 차 라오스를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 팜민찐 베트남 총리, 윤 대통령,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손싸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 이번 성명은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5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되는 새로운 시대를 예고했다. 공동성명에서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들은 전통적 안보 문제뿐 아니라 사이버 안보와 초국가 범죄를 포함한 비전통적·신흥 안보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남중국해에서의 평화와 안정, 항행 및 상공 비행의 자유를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확인하며,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따른 국제법 원칙의 준수를 강조했다. 이번 회의에서 특히 주목받은 것은 한국의 ‘8·15 통일 독트린&rsquo
은평구는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 취약계층 등 14만 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으로 건강한 겨울 준비해요` 은평구는 지난달 20일부터 2회 접종대상 어린이, 지난 2일부터 1회 접종대상 어린이와 임신부의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했다. 어르신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1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15일부터는 70세부터 74세까지 어르신, 오는 18일부터는 65세부터 69세까지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어르신의 경우 접종기간 초기 접종 쏠림에 따른 오접종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연령별 접종 시작 일자가 다르니 해당 기간에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받길 권장한다. 특히 은평구민 중 14세부터 64세까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입소자, 50세부터 64세까지 의료·생계급여수급권자는 오는 14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위탁의료기관에 증명서류를 지참해 무료 접종받으면 된다.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참고하고, 취약계층은 은평구 보건소 누리집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10일(목) 9시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여 ▲의사 집단행동 대응 상황,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 등을 논의했다.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정부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비상진료체계가 일정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응급실의 경증환자는 평시 8,000여 명에서 6,000여 명 수준으로 감소하였으며, 중증·응급환자는 1,300여 명으로 평시와 큰 차이 없는 수준이다. 또한 발병 후 응급실 도착시간도 2시간 미만이 33.3%, 1시간 미만이 18.2%로 매년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급실 내원 후 전문의 최초 진료 시간은 평시보다 감소했다. ’24년 2분기 사망자 수가 증가했다는 일부 지적이 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약 1.1% 수준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아니라는 학계의 판단이 있는 상황이다. 반면에 ’24년 3~7월 기준 응급실 전체 사망환자 수는 18,690명, 응급실 사망 중증환자 수는 17,545명으로 작년 동 기간 대비 감소했다. 또한 중환자실 사망자 수는 ’24년 2~5월 기준 13,677명으로 작년 동 기간 1
KT가 고객 보호를 위해 AI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종합 탐지 기술 ‘보이스피싱 탐지 AI 에이전트’와 ‘AI 보이스피싱 의심번호 알림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KT 임직원들이 AI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탐지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보이스피싱 탐지 AI 에이전트는 통화 음성을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바꾸고 이를 AI sLM(소형언어모델)이 금융 사기와 연관된 문맥을 신속히 탐지하는 기술이다. 통화 내용 중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하면 고객에게 즉시 알려준다. 기존 보이스피싱 탐지 방식은 키워드나 패턴을 검색하는 방식에 그쳐 정확도가 다소 떨어졌지만, 이 기술은 신분증, 비밀번호, 금전 요구 등 다양한 위험 상황을 입체적으로 확인한다.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분석 데이터를 외부로 보내지 않는 ‘온디바이스’ 방식으로 작동해 정보 유출 우려를 차단했다는 것이 장점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보이스피싱 탐지 AI 에이전트 개발을 위해 KT 측에 보이스피싱 스크립트를 익명 처리한 데이터를 제공했다. KT는 이를 활용해 음성 인식 기술과 AI sLM을 최적화했다. KT는 향후 국과수와 지
SK텔레콤이 시니어 고객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통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SK텔레콤은 전국 공식인증대리점에서 노년층 눈높이 맞춘 디지털 격차 해소 교육을 강화하고, 방문 고객에 사이버금융범죄보험 1년 무료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시니어 친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전국 공식인증대리점에서 노년층 눈높이 맞춘 디지털 격차 해소 교육을 강화하고, 방문 고객에 사이버금융범죄보험 1년 무료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시니어 친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SKT는 오프라인 접점에서 고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공식인증대리점이 단순히 통신 서비스를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사회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강화했다. SKT 공식인증대리점에서는 디지털 격차를 느끼는 노령의 고객들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돕기 위해 직원들의 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고객 중심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또한 SKT는 보이스피싱 취약 고객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한화손해보험과 고객을 보호하는 공동 마케팅을 추진했다. 고객이 SKT 공식인증대리점에 갖는 기대만큼 더 적극적으로 우리 사회의 디지털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