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며 기미 지운다" '오휘', 2주 만에 18.2% 개선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오휘’가 단순한 결점 커버를 넘어 기미 증상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선보이며 메이크업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LG생활건강은 강력한 미백 효능을 담은 고기능성 에센스 팩트인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출시했다고 2월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메이크업을 하는 동안에도 지속적인 기미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장점은 탁월한 기미 케어 성능이다. 식약처 고시 최대 함량인 5%의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단 2주 사용만으로 재발 기미를 18.2% 개선하는 효과를 입증했다. 같은 기간 피부 겉과 속의 전체적인 기미 또한 12.4% 완화되는 결과가 확인됐다. 특히 오휘의 ‘익스트림 화이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 멜라토닝 크림’과 병행 사용할 경우, 단독 사용 대비 기미 개선 시너지가 2.3배 이상 높아진다. 제형 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전 성분의 56%를 차지하는 수분 베이스에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을 적용해, 바르는 즉시 수분 에센스가 터져 나오며 촉촉한 청량감을 준다. 이를 통해 기존 밤(Balm) 타입 제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