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청운효자동 장애인복지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청운효자동 장애인복지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 이 장관은 앞서 지난 4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주민센터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사전투표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실시되며, 선거권이 있는 국민은 누구든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 등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이상민 장관은 기표소 및 투표함 설치 상태, 장애인을 위한 투표 편의시설 등 투표소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일부 사전투표소에서 불법카메라 설치가 발견됨에 따라, 이날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한 불법카메라 점검도 실시했다. 아울러,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참관하여 신분증 확인, 투표용지 발급 등 사전투표 준비 상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상민 장관은 “불법카메라 설치는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중대한 범죄행위다”며, “국민께서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중랑구청 1층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행사했다. 5일 오전 사전투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류경기 중랑구청장 부부(제공=중랑구) 중랑구 사전투표소는 중랑구청 포함 총 16곳에 설치됐다. 사전투표는 5일, 6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주소지에 관계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하다.
중랑구가 4일 GTX 상봉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민간사업자 공모지침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로써 상봉역의 ‘광역교통허브’ 탈바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GTX 상봉역 복합환승센터 조감도 GTX 상봉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은 현재 KTX와 지하철 7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간선버스 등 환승 수요가 집중되는 상봉-망우역에 UAM(도심항공교통)과 GTX-B(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노선까지 구축해 미래형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1월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마쳐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고, 이번 용역으로 민간사업자를 원활하게 유치할 수 있도록 공모 참여 활성화 전략 수립과 공모지침서 작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협의기관인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서울시 관계 부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서울연구원 등이 참석해 개발 방향과 최적의 공모 시행 시기를 검토했다. 또한 공모지침서와 민간사업자 협약 가이드라인 수립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구는 올해 초 제정된 철도지하화특별법에 따라 이와 복합환승센터를 연계할 수
서울시가 운영하는 민생맞춤 자율주행버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시민은 물론 전 국민의 이동을 돕고 고단함을 덜어 주고 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민생맞춤 자율주행버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시민은 물론 전 국민의 이동을 돕고 고단함을 덜어 주고 있다. 민생맞춤 자율주행버스는 누구보다 이른 새벽을 맞이하는 미화원‧경비원 등 첫차로 출근하는 노동자, 늦은 시간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고단한 직장인 등의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는 첨단교통기반 민생정책이다. 서울시는 교통분야 약자동행 대표 정책인 민생맞춤 자율주행버스는 첨단교통서비스가 소외계층부터 혜택을 받아야 한다는 오세훈 시장의 시정철학을 담은 것으로 서울시에서 시작돼 현재 전국으로 확산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서울시가 운행 중인 자율주행버스는 합정역~동대문구간(9.8km) ‘심야’ 자율주행버스가 있다. 지난 12월 4일 운행을 시작한 이후 일 평균 100여명, 현재까지 6,400여명의 승객이 탑승해 늦은 퇴근길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오세훈 시장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두 번째 민생맞춤 ‘새벽’ 자율주행버스도 올해 10월 운행을 앞두고 법
스마트한 이동과 결제 서비스로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고 있는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와 모빌리티 전문 플랫폼 서비스 ‘타피스’를 운영하는 레브모빌리티(대표이사 심상홍·김덕수)가 공동 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왼쪽부터 조동욱 티머니 전무, 심상홍 레브모빌리티 대표가 2일 서울 중구 티머니 본사에서 택시 모빌리티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티머니와 레브모빌리티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택시 사업자들에게 보다 높은 편의성과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티머니 앱미터기 정보 연동으로 편의성 강화 △택시 사업자의 수익 증대를 위한 아이디어 발굴 △다양한 사업개발 협력 지원 등 상호 발전을 위해 여러 방면에 다양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티머니 Mobility사업부 조동욱 전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티머니 앱미터기 서비스를 택시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티머니는 택시 업계의 시장 활성화는 물론 더 스마트한 택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상홍 레브모빌리티 대표는 “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화성을 공영운 후보에 대해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없이 공 후보의 딸이 주택을 매입하면서 전세를 끼고 샀다고 말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를 선거낙선 목적 허위사실공표죄 및 후보자비방죄로 3일 경찰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화성을 공영운 후보에 대해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없이 공 후보의 딸이 주택을 매입하면서 전세를 끼고 샀다고 말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를 선거낙선 목적 허위사실공표죄 및 후보자비방죄로 3일 경찰에 고발했다. 이준석 후보는 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3자간 토론에서 공영운 후보에게 딸의 부동산 보유 여부를 물으면서 “22억 주택인데 결국에 거기에서 9년 동안 맞벌이 부부 생활했고 그래서 거기에 대출한 10억 끼고 그 다음에 전세까지 껴서 샀다, 이런 걸 영끌, 갭투자라고 하는 거 아닌가요?”라고 발언했다. 그러나, 공 후보의 딸은 현재 해당 아파트에 실거주하고 있으며, 제3자에게 임대를 놓은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두고 공 후보 측은 “딸 부부는 살고있는 전셋집 기간 만료에 맞춰 회사 출퇴근이 가까운 곳에 실거주를 위해 주택을 구입, 현재
대한항공은 5월 2일부터 6월 29일까지 약 두 달간 대만의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타이중’으로 주 3회 정기성 전세기를 운항한다. 대한항공 보잉737-8 운항 스케줄은 화·목·토요일 오후 3시 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에 오후 5시 15분(현지 시각) 도착하고, 타이중에서 오후 6시 50분(현지 시각) 출발해 오후 10시 4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투입 기종은 146석(프레스티지 8석, 일반석 138석)을 장착한 보잉 737-8이다. 대만 타이중은 대만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북부의 타이페이, 남부의 카오슝과 더불어 3대 도시로 꼽힌다. 최근 국내의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여행지로 등장하며 대만의 새로운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타이중은 동양의 우유니 사막으로 불리는 ‘고미습지’로 유명하다. 대만 8경 중 하나로 꼽히는 담수호 ‘일월담’에서 유람선과 케이블카 체험도 가능하다. ‘펑자 야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다. 타이중 정기편 전세기의 경우 일반 항공권과 동일하게 대한항공 홈페이지, 모바일앱 또는 여행사를 통해 구매가 가능
행정안전부는 4월 3일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학교 주변 보행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민간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행정안전부는 4월 3일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학교 주변 보행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민간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공사장 등 위험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불법 주·정차, 과속 운전과 같은 안전 위협 행위 근절 등 어린이 보행안전 강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행안부·교육부·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어린이·교통안전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석하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개선대책`의 지난 해 추진 성과와 올해 이행 계획을 검토한다. 정부는 지난해 특히 어린이가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관련 제도와 시설을 다방면으로 정비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방호울타리 설치를 의무화하고 설치 예산을 지원(736개소 172억)하였다. 또한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 장치 설치를 법제화하고 ▴보호구역 내 정당 현수막 설치를 금지하였다. 아울러, ▴지자체의 어린이 교통안전 개선 노력도 제고를 위해
서울 중구에 주소를 둔 구민은 별도의 절차 없이‘자전거 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등록외국인도 대상에 포함된다. 보장 기간은 2024년 4월 4일부터 2025년 4월 3일까지 1년이다. 서울 중구청 전경(제공=서울 중구) 자전거를 운전하거나 탑승할 때 일어난 사고뿐만 아니라 도로를 보행하던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도 보장된다.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애, 진단 및 입원 위로금, 벌금·교통사고 처리 지원·변호사 선임 비용 등이다. 청구 기간은 자전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다. 중구민 자전거 보험은 2023년 처음 시행됐다. 2023년 4월 4일부터 2024년 4월 3일까지 발생한 자전거 사고에 대해서도 보험 청구가 가능하다. 보험금을 청구하려면 증빙 서류를 직접 보험사에 제출하면 된다. 필요한 증빙 서류는 ▲주민등록초본 ▲통장 사본 ▲신분증 사본 ▲진단서 ▲초진진료차트 ▲입퇴원 확인서 등이다. 보험금은 약관에 따라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DB손해보험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에 대비해 4월부터 9월까지 금천구 구간에 대한 ‘철도상부 공간개발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철도상부 공간개발 기본구상 용역 과업구간 위치도 ‘경부선 지하화 사업’은 서울역에서 군포 당정역까지 약 32㎞를 지하화하는 사업이며, 올해 1월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제정되면서 가시화됐다. 용역 과업 구간은 경부선 금천구 구간인 가산디지털단지역~석수역까지 5.6㎞이다. 지상철도 지하화는 지상에서 도심을 가로지르는 철도를 철거해 지하로 옮기고 지상 공간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소음‧진동‧분진 문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철도 지하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구는 이번 용역사업을 통해 14만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G밸리 구간과 주거지가 밀집된 시흥동 구간 등 철도 주변지역 현황을 분석하고 지하화 계획에 따른 철도 상부 공간 개발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내년까지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에 관한 종합계획을 세우고 올해 안에 선도사업 부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 3월 6개 자치단체장과 함께 서울역~당정역 구간이 철도 지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