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경기도 평택시 소재)에서 통근버스 운전자 531명에게 봄철 안전운전교육을 실시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경기도 평택시 소재)에서 통근버스 운전자 531명에게 봄철 안전운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교통공단이 실시하는 안전운전인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안전운전인증 사업은 업무용 차량을 운영하는 기업의 교통안전성을 향상하기 위해 운행안전진단·안전운전교육·인증심의의 과정으로 구성된 기업 맞춤형 교통안전 토탈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직원이 이용하는 통근버스 운영사(전세버스 업체 10개, 운전자 총 약500명)는 지난해 7월부터 안전운전인증 사업에 참여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을 수강한 전세버스 운영사는 삼성전자 등 기업 임직원 출퇴근, 단체 여행객 운송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공단은 안전운전 교육에서 학생체험활동과 봄나들이가 증가하는 행락철 대형교통사고 사례, 봄철 졸음운전의 위험성, 대형차량 특성을 반영한 회전교차로 통과 주의사항 등을 알렸으며, 이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국 어르신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섯 가지 안전수칙 지키기 서약에 참여한다. 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방송본부장 김환열)은 한국시니어클럽협회(협회장 조범기)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소속 전국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 릴레이 서약식`을 4월 한 달간 진행한다. 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방송본부장 김환열)은 한국시니어클럽협회(협회장 조범기)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소속 전국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 릴레이 서약식’을 4월 한 달간 진행한다. 이번 서약식은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철, 어르신들의 야외 활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 돼 진행하게 됐다. 지난 12월 TBN교통방송과 한국시니어클럽협회는 업무협약을 맺고 어르신 교통사고 감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어르신이 서명하는 안전수칙 지키기 서약서에는 ‘무단횡단 절대 안하기’. ‘신호 대기 시 인도에서 기다리기’, ‘야간보행 시 밝은 색상의 옷 입기’, ‘길을 건널 때에는 차를 보면서 건너기’, ‘녹색신호가 깜빡일 때는 다
현대로템이 신형 고속철도차량의 안전한 영업운행을 위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현대로템은 시속 320km급 신형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인 `KTX-청룡` 납품 전 성능 검증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시속 320km급 신형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인 ‘KTX-청룡’ 납품 전 성능 검증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KTX-청룡은 설계 최고속도 시속 352km, 운행 최고속도는 시속 320km이다. 8량 1편성으로 운영되며 사전점검 대상은 총 16량 2편성이다. 1편성당 좌석수는 515좌석이며 두 개 이상의 차량을 하나로 묶어서 한 개 차량으로 운행하는 복합(중련) 차량으로 운행하면 좌석수는 최대 1030석이다. 기존 KTX-산천과 같은 동력집중식 차량이 동력차를 맨 앞과 뒤쪽에만 연결해 앞에서 끌고 가는 것과 달리 동력분산식 차량은 동력이 전 차량에 분산되어 있어 에너지 효율과 가감속 성능이 뛰어나 역간 거리가 짧고 곡선 선로가 많은 국내 철도 환경에 적합하다. 특히 현대로템은 지난 2008년 동력집중식 고속차량(KTX-산천)을 세계에서 네 번째로 개발하고 상용화한 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지난 2012년 동력분산식 고속철도 시제차량(HEMU-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월) 오후 4시 10분, 오는 10월 운행을 시작하는 서울시의 새로운 수상 대중교통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예정지 3곳(옥수, 뚝섬, 잠실)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8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는 10월부터 운행 계획인 한강 리버버스 옥수 선착장 건립 예정지를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선착장 위치와 대중교통 연계 상황 등 시민 접근성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지난 2월 서울시는 마곡~잠실을 운행하는‘한강 리버버스’운항계획을 발표했다. 199인승‘한강리버버스’는 출퇴근 시간 15분 간격, 평일 1일 68회 운항 예정이다. 시는 지역별 특성과 수요, 대중교통 연계, 나들목 및 주차장 접근성 등을종합적으로 고려해 마곡, 망원, 여의도, 잠원, 옥수, 뚝섬, 잠실 7곳에 선착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한강 리버버스가 서울시민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선착장과의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며 선착장 예정지 주변 지하철, 버스노선 등 육상 대중교통과의 연계 상황을 꼼꼼하게 살피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현재 서울시
경기도가 올해 새롭게 택시 운수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LPG 충전소의 유휴 공간을 활용한 간이형 택시쉼터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도는 8일부터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수요조사를 시작했다. 경기도가 올해 새롭게 택시 운수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LPG 충전소의 유휴 공간을 활용한 간이형 택시쉼터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도는 8일부터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수요조사를 시작했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간이형 택시쉼터는 LPG 충전소 1층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해 냉난방시설·의자·TV 등을 비치한 휴게 공간이다. 24시간 열린 채로 LPG 사용 택시뿐만 아니라 모든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연료 충전 전후에 쉽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할 방침이다. 경기도 택시는 올해 1월 기준 3만 6천624대로, 이중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은 3만 1천883대로 전체 87%에 달한다. 시군 수요조사를 거쳐 대상 사업지를 선정할 계획으로 개소당 도비 최대 1천500만 원(조성비의 50%)을 지원한다. 시군 수요조사에서는 신규 사업인 `간이형 택시쉼터` 외에도 `단독 건물형 쉼터`도 진행한다. 단독 건물형 쉼터는 쉼터 전용 건물에
울산시가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알뜰교통카드’가 시민들의 대중교통비 절감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뜰교통카드로 연간 대중교통비 27.5% 아꼈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지급(최대 20%)하고, 카드사가 추가할인을 제공(최대 10%)해 대중교통비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교통카드다. 사업이 처음 실시된 지난 2020년에는 마일리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객이 월평균 995명에 불과했으나 지난 2021년 1,595명, 2022년 2,588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4,590명으로 2022년 대비 77.4%의 증가 폭을 보였다. 지난해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한 울산시민들은 월평균 35.9회 대중교통을 이용해 5만 5,547원의 요금을 지출했다. 하지만 1만 5,260원(마일리지적립 11,803원, 카드할인 3,457원)을 아껴 연간 대중교통비 지출액의 27.5%를 절감했다. 또한 마일리지가 추가로 지급되는 만 19세에서 34세까지 청년층과 저소득층
각종 건설공사 착공으로 대형 화물차량의 운행이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시가 포트홀(도로파임) 등 도로파손을 유발하고 교량의 수명을 단축시켜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범으로 꼽히는 과적 차량의 집중 단속에 나섰다. 서울시가 포트홀(도로파임) 등 도로파손을 유발하고 교량의 수명을 단축시켜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범으로 꼽히는 과적 차량의 집중 단속에 나섰다. 서울시는 4월 한 달간 대형 공사장 등 과적 근원지와 과적 차량이 많은 시내 주요 지점, 한강‧일반교량 등에서 24시간으로 과적 차량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에는 서울 6개 도로사업소 내 과적 단속원 116명이 참여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 총 4만9184건에 대한 단속으로 과적 차량 2,891건(약 6%)을 적발하고 9억8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최근 2년간 과적 등 규정 위반 단속 건수가 줄었으나, 과적 등 위반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해빙기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해 단속 다발 구간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2022년 3만4032건을 검차해 2,959건(약 9%)을 적발한 것에 비해 규정 위반 단속 건수도 줄어들고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은 3월30일(1차), 3월 31일(2차), 4월 1일(3차)에 이어 4월 5일(금) 오후 3시에도 GTX-A 개통 현장(수서·성남·동탄)을 방문하여 제4차 GTX-A 운영 상황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GTX 서비스를 이용 중인 시민들과 소통했다.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은 3월30일(1차), 3월 31일(2차), 4월 1일(3차)에 이어 4월 5일(금) 오후 3시에도 GTX-A 개통 현장(수서 · 성남 · 동탄)을 방문해 제4차 GTX-A 운영 상황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백 차관은 GTX-A 운영사 및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개통 후 1주일간의 운영 현황 및 상시 대응 체계 등을 보고 받으면서, “개통 후 지금까지 문제없이 정상 운행되고 있는 것은 모든 관계기관이 합심하여 전력을 다해 개통을 준비했고, 개통 이후에도 긴장감을 놓지 않고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한 덕분”이라며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지금까지 잘해 왔듯이 GTX-A 운행이 안정화될 때까지 차량 운행 및 역사 운영, 이례 상황에 대비해 실시 중인 24시간 상시대응체계 근무도 비상한 각오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임해 줄
서울시는 지난 1월 27일 서비스를 시작한 기후동행카드가 시행된 지 70일만인 4월 5일 누적 판매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기후동행카드 판매량(누적) 4.5.(금) 16시 기준 누적 판매량은 100만 8천여장으로 ▴모바일 카드는 49만 3천장, ▴실물 카드는 51만 5천장이 각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 수치는 30일 사용 만료 후 재충전된 카드를 모두 포함한 누적 개념이다. 기후동행카드로 지하철, 버스를 이용하는 일일 사용자도 지속 증가하고 있는데 지난 4월 2일 기준으로 일 사용자가 당초 기후동행카드 목표인 50만명을 돌파하였고 그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서비스를 시작한 1.27.(토)에는 약 7만명이 기후동행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였는데, 설 연휴 직후부터 눈에 띄게 이용자가 증가하여 4.2.(화)에는 처음으로 이용자 50만명을 달성하였다. 일일 기후동행카드 사용자 수(명) 서울시는 2월 26일 청년할인, 3월 30일 김포골드라인 적용 등의 서비스 확대가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여 새로운 사용자들이 기후동행카드를 선택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만 19~34세에 청년할인 혜택(7천원)이 도입된 2.26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4일 오후 ‘대구1호선 안심~하양선’과 ‘달서구 상화로 도로개선’ 현장을 방문해 사업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고, 적기 개통과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4일 오후 `대구1호선 안심~하양선`과 `달서구 상화로 도로개선` 현장을 방문해 사업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고, 적기 개통과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안심~하양선은 대구시와 경북 경산시를 잇는 광역철도 건설사업으로 ’19년에 착공하여 올해 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도심지 상습 혼잡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 중인 ‘달서구 상화로 도로개선 사업’은 ’21년에 착공되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강 위원장은 1호선 안심~하양선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한 뒤, “안심~하양선이 개통되면 지역 주민에게 정시성과 안전성을 겸비한 철도이용 서비스가 확대됨은 물론, 출퇴근·통학 시간 단축이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강 위원장은 “특히, 철도는 적기에 개통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연말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