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후보가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 일요일인 31일,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집중유세에서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민생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후보가 4 · 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 일요일인 31일,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집중유세에서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민생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후보는 이날 오후 망포동 태장사거리 집중유세에서 ‘이채양명주’(▲이태원 참사, ▲채상병 순직사건 수사외압, ▲양평고속도로 종점변경 특혜의혹, ▲명품백 수수 의혹,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언급하고, “대한민국을 이렇게 만든 게 누구냐”며 “경제 파탄, 민생 폭망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는 눈물을 흘리는데, 정부와 국힘은 또 민주당 탓을 한다”고 비판했다. 염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은 수원에서 벼락치기 민생 연극을, 한동훈 국힘 비대위원장은 수원에서 민주당과 수원시민이 일궈온 성과를 폄훼하고 있다”며 “정권 심판해서 경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이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서울 지역 험지인 송파구와 서초구에 지원유세를 나섰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이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서울 지역 험지인 송파구와 서초구에 지원유세를 나섰다. 송파(갑) 조재희 후보 지원유세. 박용진 의원은 3월 31일 일요일 송파(갑) 조재희 후보, 송파(병) 남인순 후보, 서초(을) 홍익표 후보와 함께 민주당 지지를 호소하며 주말유세를 진행했다. 11시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에서는 송파(갑) 조재희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박용진 의원은 “압도적인 국정참여 경력, 행정경험, 불굴의 학식과 경험을 갖춘 후보”인 조재희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했던 보수적인 분들 마저도 머리를 싸매고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고 있다”며 “지난 2년 동안 윤석열 정부의 엉망진창 국정운영에 대한 따끔한 회초리가 필요”한 만큼 민주당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16시 장지역 4번출구 건너편 한우물공원에서는 송파(병) 남인순 후보와 함께 유세를
31일(일) 오후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전 대전시장)가 대전 동구 중앙시장을 방문해 장철민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31일(일) 오후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전 대전시장)가 대전 동구 중앙시장을 방문해 장철민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장철민 후보는 키도 크고 훤칠하지만 무엇보다 실력 있는 후보다. 저보다 10년 먼저 국회의원이 된 사람”이라며 “나무가 크면 대들보, 중간이면 기둥, 작으면 석가래로 쓰이는데, 대전이라는 확실한 토양 아래 장 후보는 확실한 대들보가 될 사람이다”라며 추켜세웠다. 이어 정 전 총리는 “대한민국 미래를 생각해야 하는데 지난 2년 간 얼마나 힘들었나. 변화가 필요하시다면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들에게 표를 주셔야 한다”라며 “대전 시민 여러분들에게 대한민국과 국민을 섬기고 대화와 타협을 사랑하는, 미래가 있는 장철민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유세차에 오른 허태정 선대위원장은 “최근 장사
도로교통공단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위해 ‘교통안전연구’ 논문집을 통해 정책을 발굴해내고 있다. 27일(수) 개최된 대한교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도로교통공단이 교통안전연구 편집위원회 세션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도로교통공단 제공 도로교통공단은 3월 27일(수)부터 28일(목)까지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4년 대한교통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공단 논집인 ‘교통안전연구’에 2023년도 하반기 우수논문으로 선정된 두 편을 소개했다. 아주대 박준호 연구원은 ‘조건부 운전면허 제도환경 개선 연구’에서 1종 자동 조건부 면허 도입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1종 보통(자동) 면허 신설로 면허 선택의 자유도가 증가해 운전면허제도에 대한 국민 호응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1종 자동 조건부 면허는 2024년 10월 20일 신설 예정이다. 기존엔 2종 보통면허에만 조건을 부과할 수 있었다. 서울시립대 강지우 연구원은 ‘교통법규 위반 행위별 무인교통단속장비 효과분석 지표 개발’ 연구에서 영상분석기술 기반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과 꼬리물기 단속방안을 제시했다. 발
운전면허 학과시험, 국민여러분을 출제위원으로 모십니다. 2024년 자동차운전면허 학과시험 문제 국민 참여 공모전 포스터 일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2024년 자동차운전면허 학과시험문제 국민참여 공모전’을 4월 1일(월)부터 6월 28일(금)까지 개최하고, 출제 가능한 모든 주제를 대상으로 문제를 모집한다. 세부 주제 예시로는 ▲올바른 회전교차로 통행방법 ▲‘보행자 우선도로’제도 관련 ▲야간․긴급상황 대처요령 ▲긴급자동차 특례 관련 ▲ 교차로 우회전 시 준수 사항 ▲PM, 이륜차, 자전거 운전자 준수 사항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 법규 준수를 통한 안전운전 요령 등이 있다.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자격제한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에서 공모요강을 확인하고 문제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문제는 적정성과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문제 출제자 19명을 선정하여 9월중 발표한다. 선정자에게는 300만원의 상품권과 부상을 전달하고, 선정된 문제는 자동차 운전면허 학과시험 문제은행에 활용할 계획이다. 운전면허 학과시험 국민 참여 공모전은 2021년부터
도로교통공단은 배달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을 올해 더욱 확대해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배달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을 올해 더욱 확대해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이 국정과제인 ‘국민이 안심하는 생활안전 확보’의 일환으로 지난해 한국도미노피자와 배달 이륜차 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 결과, 도미노피자 배달종사자의 이륜차 교통사고가 2022년 대비 2023년 3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지난해 한국도미노피자 임원, 지역관리자, 점장, 가맹점 대표를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사고 현황 및 사례,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 등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배달종사자들을 위한 교육 자료를 배포했다. 공단은 올해에도 한국도미노피자 임직원 대상 배달종사자 교육을 분기 1회로 확대 실시하고, 교육 자료를 매월 배포하는 등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E-러닝 교육, SNS를 활용한 주간, 월간 교통안전교육, 직원의 이륜차 실습 교육 등등 배달종사자들의 이륜차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단
교통사고 예방으로 안전한 도로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동행을 시작한다. 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은 지난 3월 27일(수) HSBC빌딩(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STLC)와 `도로 위 안전한 동행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은 지난 3월 27일(수) HSBC빌딩(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STLC)와 ‘도로 위 안전한 동행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도로 위 안전한 동행을 주제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은 전국 12개 TBN교통방송을 활용해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하며, STLC와 공동으로 안전한 운전환경 조성을 위한 자동차 및 이륜차 무상점검 현장방송을 추진할 예정이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STLC)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청취자 참여 프로그램 제작에 다각적인 지원을 모색하기로 했다. 도로교통공단 김환열 방송본부장은 “오늘 만남이 좋은 결실을 맺어 안전한 도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길 소망한다&rdqu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28일(목) 오후 1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GTX-A) 수서역에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에스알, SG레일, 운영사 등 모든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과 편의성 등을 최종 점검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28일 오후 1시 GTX-A 수서역에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에스알, SG레일, 운영사 등 모든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과 편의성 등을 최종 점검했다. 3월 30일 개통 예정인 수서~동탄 구간은 영업시운전(2.23.~3.13), 정부 합동 대테러 훈련(3.20), 국민 참여 안전 점검(3.19.~3.22) 등을 계획대로 완료하고 막바지 개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장관은 먼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개통 준비 현황을 보고 받은 뒤, “이틀 뒤 첫 운행을 시작하는 GTX-A를 국민께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무리 개통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개통 이후에도 원활한 역사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후 박 장관은 승강장, 대합실, 환승 통로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면서, “수서역은 전철·버스·고속철도와 환승이
광주형 공영자전거 ‘타랑께’가 다시 시민 곁으로 돌아온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새단장한 ‘타랑께’ 350대를 시범 운영한다. 타랑께 주차장 지도 이미지 ‘타랑께’는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된 부분을 개선, 시민 친화적으로 운영한다. 운영시간과 주차장을 대폭 확대하고 요금체계도 사용자 입장에서 전면 개선했다. 먼저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였던 대여시간을 오전 5시부터 밤 12시까지로 5시간 늘렸다. 운영구역은 기존 상무지구, 동천동 주변에서 지하철 김대중컨벤션센터역~농성역 주변, 광주천변, 아시아문화전당 일대까지 확대한다. 이에 따라 타랑께에 탑승하고 주차할 수 있는 장소도 51개소에서 101개로 두 배 늘린다. 요금체계는 사용자 편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 타랑께 대여카드 또는 모바일앱을 사용하면 1시간 무료 대여할 수 있으며, 1시간 이후부터는 30분당 500원의 이용요금이 부과된다. 대여와 반납은 하루에 횟수 제한없이 가능하다. 광주시는 타랑께 시스템의 기능을 개선해 대여까지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였다. 기존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인증하는
서울시는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 합의 및 파업 철회에 따라 28일(목) 15시부로 시내버스 전 노선의 정상 운행을 즉각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 합의 및 파업 철회에 따라 28일(목) 15시부로 시내버스 전 노선의 정상 운행을 즉각 실시한다고 밝혔다. 27일(수) 오후 2시 30분부터 28일(목) 02시까지 진행된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는 시내버스 노사 간 이견을 좁히지 못했으나, 이후 서울시의 지속적인 소통과 중재 노력 끝에 오후 3시에 임금 인상률 4.48%, 명절수당 65만원으로 노사간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파업 대비 추진됐던 비상수송대책을 즉시 해제하고, 대중교통 정상 운행에 돌입한다. 연장 예정이었던 지하철, 전세버스 등 대체 교통 투입은 현행 운행으로 변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