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의 ‘2024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되며, AI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과 위협 대응 기술력으로 글로벌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안랩,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의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안랩(대표 강석균)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주관하는 ‘2024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상은 글로벌 산업별 혁신과 성과, 고객 영향력을 평가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안랩은 국내 시장에서 선도적인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제공사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랩은 △‘안랩 EPP’와 ‘안랩 EDR’ 간 유기적 통합으로 종합적인 보호를 제공하는 솔루션 △위협 탐지 및 대응 범위를 확장한 ‘안랩 XDR’ △AI 기술을 활용한 전략적 보안 강화 등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사물인터넷(IoT) 보편화에 대응하기 위해 네트워크로 연결된 제품(Connected Device)의 사이버보안 경쟁력을 강화한다. LG전자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IoT 분야 사이버보안 공인시험 수행 자격을 획득했다. LG전자 CTO부문 박인성 SW센터장이 IoT 분야 사이버보안 공인시험 자격 인정서를 들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IoT 분야 사이버보안(Cyber Security) 공인시험 수행 자격을 획득했다. 이는 LG전자가 실시하고 있는 IoT 분야 사이버보안 시험이 공신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앞으로 LG전자 SW공인시험소에서 발행한 IoT 기기 사이버보안 표준(▲ETSI EN 303 645 ▲ETSI TS 103 701) 인증 시험 성적서는 국제인정기구 상호인정협정(ILAC-MRA)에 따라 미국, 유럽, 일본 등 100여 개 국가의 공인시험기관에서 발급한 성적서와 같은 효력을 갖는다. LG전자는 사이버보안 시험을 내재화해 공인시험 및 성적서 발급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크게 단축하게 됐다. 이에 IoT 기기가 보편화되고 이와 관
하나금융티아이(대표 박근영)의 사내 독립 기업(CIC, Company In Company)인 하나금융융합기술원(원장 이해)은 지난 7일 `제8회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융합기술원, 제 8회 `금융보안원 논문 공모전` 대상 수상 금융보안원은 디지털 금융과 금융 보안 분야의 우수 논문을 발굴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논문 공모전을 개최해왔다. 올해 공모전에 참가한 하나금융융합기술원 Advanced AI Lab은 `기관용 CBDC 분산 원장과 외부 분산 원장 간의 안전한 토큰 프로토콜 설계 및 구현`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논문은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와 다양한 블록체인 시스템 간 데이터와 토큰을 안전하고 자유롭게 주고받기 위한 방법을 제시, 금융 거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구현한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 제안한 `CBDC 브릿지 프로토콜`은 금융권에서 새로운 지급결제 기술로 자리잡을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을 제공한다. 이 프로토콜은 국제 송금 과정에서 특정 서버에 문제가 발생하
카카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중소사업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며, 연말연시 급증하는 택배·이벤트 물량에 대비한 맞춤형 정보 보호 수칙을 안내했다. 카카오(대표 정신아)는 11월 7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공동으로 중소사업자 대상 개인정보 보호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카카오(대표 정신아)는 11월 7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공동으로 중소사업자 대상 개인정보 보호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부터 시작된 카카오와 KISA의 개인정보 보호 교육의 일환으로, 중소사업자와 개인정보 보호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은 특히 연말연시 증가하는 경품 이벤트 및 택배 물량에 대비하여 개인정보 침해사고 사례와 보호 수칙을 다루는 데 중점을 두었다. KISA의 주정욱 책임연구원이 연사로 나서 ▲개인정보 침해사고 사례 분석 ▲카카오 비즈니스 단계별 개인정보 처리 주의사항 ▲유출사고 발생 시 즉각 조치사항 등을 설명했다. 또한, 교육 후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
강석균 안랩 대표가 10월 2~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국제 사이버 보안 포럼 ‘Global Cybersecurity Forum Annual Meeting 2024 (이하 GCF 2024)’에 참가해 사이버 보안 산업 발전 방안과 효과적인 위협대응 기술 등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안랩 강석균 대표(우측에서 두 번째)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GCF 2024`의 패널 토의(Pioneering Pathways: Unleashing Potential in the Cybersecurity Sector)에서 발언하고 있다 GCF는 주요 사이버 보안 문제에 대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 포럼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의 후원 하에 사우디아라비아 국가사이버보안부(National Cybersecurity Authority)가 주최한다. ‘Advancing Collective Actions in Cyberspace(발전하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집단행동)’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 한국 보안 기업 중 유일하게 초청받은 강석균 대표는 △전문가 패널 토의 △주요 기업인 라운드테이
삼성전자가 10일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제8회 삼성 보안 기술 포럼(Samsung Security Tech Forum, SSTF)’을 개최했다.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개최된 `제8회 삼성 보안 기술 포럼`에서 삼성전자 DX부문 CTO겸 삼성리서치장 전경훈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삼성 보안 기술 포럼’은 학계·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보안 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삼성 보안 기술 포럼’은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보안: 생성형 지능과 함께 안전한 미래로 (Security with GenAI: Safeguarding the Future with Generative Intelligence)’라는 주제로 열렸다. 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겸 삼성리서치장 전경훈 사장은 환영사에서 “AI는 단순히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 보안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AI와 보안 기술을 융합해 미래를
안랩(대표 강석균)이 2024년 2분기(2024.4.1~6.30) 동안 수집한 피싱 이메일과 첨부파일을 유형별로 분석해 ‘2024년 2분기 피싱 이메일 통계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4년 2분기 피싱 이메일 보고서 주요 통계 올 2분기 피싱 이메일 공격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한 키워드 유형은 ‘결제·구매’로 전체의 27.7%를 차지했다. 공격자들은 ‘Payment(결제)’, ‘Order(주문)’, ‘Invoice(청구서)’ 등 금전 거래와 연관된 키워드를 제목에 넣어 사용자들의 주의를 끌었다. 이어서 ‘배송·물류’와 관련한 키워드가 20.6%로 2위를 기록했다. 공격자들은 ‘Delivery(배송)’, ‘Shipment(운송)’, ‘Customs(세관)’ 등의 단어를 사용하거나 실제 유명 물류 업체명을 언급하며 사칭을 시도했다. ‘공지·알림’성 키워드 유형은 8.7%로 3위를 차지했다. 이 유형은 ‘U
안랩( 대표 강석균)이 올해 2분기 동안 자사의 머신러닝 시스템에 기반해 다양한 피싱 문자를 탐지·분석한 결과를 담은 ‘2024년 2분기 스미싱(피싱 문자) 위협 통계 및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4년 2분기 피싱 문자 공격 키워드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피싱 문자 공격에 사용된 주요 키워드는 △공모주 사칭(31.8%) △단기 알바 위장(18.3%) △기관 사칭(12.6%) △카드사 사칭(11.6%) △부고 위장(9.2%) △정부 지원금 위장(8.6%) △가족 사칭(4.2%) △허위 결제 위장(3.4%) △기타(0.3%)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모주 사칭 키워드는 직전 분기 대비 각각 136%(9.2%)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연초부터 이어진 대형 공모주 흥행 이슈를 공격자가 피싱에 악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모주 사칭에 자주 활용된 키워드는 ‘사전 청약’, ‘고수익’, ‘선착순 모집’ 등이었다. 또한, 피싱 문자 공격자가 사칭한 산업군의 비중은 △정부 기관(23.0%) △금융(16.8%) △쇼핑몰(5.1%) △택배(0.4%) 순으로
KT(대표이사 김영섭)와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중소기업의 디지털 보안의식 제고와 안전한 디지털 거래 환경 제공을 위해 협력한다. KT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기업 디지털 서비스의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IBK기업은행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KT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기업 디지털 서비스의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IBK기업은행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KT의 지능형위협메일 차단 서비스(이하 AI메일보안)와 IBK기업은행의 뱅킹 서비스 및 금융상품을 연계해 최근 급증하는 중소기업 대상 이메일 해킹 피해를 예방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KT의 지능형위협메일차단 서비스(이하 AI메일보안 서비스)와 기업은행의 기업 인터넷·스마트뱅킹 연계 ▲기업은행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KT AI메일보안 서비스 가입 시 IBK 전용 요금제(월 3만원대, 최대 47% 할인) 제공 및 기업은행 금융상품 금리 우대 등 차별화된 혜택 제공을 통해 상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KT AI메일보안 서비스는 악성메일 탐지에 AI분석기술을 접목해 통합메일보안을 제공
안랩이 4월 24~26일 3일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린 일본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Japan IT Week Spring 2024(재팬 IT 위크 스프링)’에 참가해 안랩의 글로벌 전략 솔루션 및 서비스를 소개했다. 안랩이 4월 24~26일 3일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린 일본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Japan IT Week Spring 2024(재팬 IT 위크 스프링)`에 참가해 안랩의 글로벌 전략 솔루션 및 서비스를 소개했다. ‘Japan IT Week Spring’은 매년 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일본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다. 안랩은 별도 부스를 마련하고 △일본향 중소기업용 SaaS형 보안솔루션 ‘V3 Security for Business(V3 시큐리티 포 비즈니스)’를 비롯해 △OT(운영기술) 환경 보안을 위한 ‘OT 프레임워크’ 및 ‘안랩 EPS’와 ‘CEREBRO(세레브로)-XTD’ 솔루션 △SaaS형 보안 위협 분석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