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희 의원 "해와 바람만 국내산, 발전기는 수입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문제점 지적

설비용량, 文정부 첫해인 2017년 1696MW에서 2020년 4818MW로 3배 가까이 증가
보급량과 반대로 가는 산업, 고용 줄고 매출 감소 이어져
중국산 태양광 모듈에 밀린 국내산, 국내 점유율 줄고 수출액은 반토막

2022.10.21 11: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