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래, 피선거권 연령 `18세 인하` 개정안 통과 촉구

청년정치 위한 발판…장유유서 방지조항, 정치자금법 개정안 등
"정치적 소수자 된 청년들, 미래 위해 정치권 노력 필요"

2021.11.12 15:5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