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김헌동 SH 사장 후보자 `부적격` 결론…오세훈 임명 강행할까

10일 인사청문회 실시 후 `부적격`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의결
"부동산 정책 부작용 충분한 이해 부족"

2021.11.11 20:5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