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신영수, LH 대장동 사업포기 압박…검찰 수사해야”

"신영수 전 한나라당 의원이 과거 LH 대장동 사업 포기 강요했다" 주장
"신 전 의원, 강도행각과 다르지 않다" 무고죄 고소 검토 중

2021.10.14 17: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