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조의 역설…메모리 챙기려다 비메모리 '홀대'

비메모리 지급률 47%→11% 급감 위기…DX부문 6.2% 인상안도 ‘표류’
5월 총파업 예고 속 “나만 살자” 비판…파업 불참자 ‘해고 1순위’ 압박 논란

2026.03.31 15: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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