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대신 노원 소형으로"…대출 규제가 가른 '희비'

15억 미만 대출 문턱에 수요 이동…노원구 0.23% 오르며 서울 최고 상승
1~2인 가구 급증에 ‘작지만 확실한 한 채’ 인기…강남 소형은 신고가 행진

2026.03.29 16:0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