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법적 노동 시간 단축하는 것은 한계…건강, 선택, 휴식으로 노동 시간 단축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
고용장관 “직접·비밀·무기명 선출하게 할 것…노사정도 합의해”
강민정 의원 “주 4.5일제나 주 36시간제 바람직 철회 요구”

2023.04.05 18: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