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재 "KT 이익카르텔 안돼...공정히 대표 선임해 진정한 국민 기업으로 거듭나길"

7일 오후 국회 소통관서 `KT 차기 대표 선임 관련 의혹 및 사회적 책임 촉구 기자회견` 열려
최 의원 "KT가 국민을 위한 기업이었는지 생각해보면, 도덕적 문제 있어" 질타
"KT, 국민기업 표방한 만큼 국민들 인정 않는 불투명한 운영 그만돼야"

2023.03.07 16: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