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단일화 진정성 부정하고 깎아내리려는 세력 있어...신의도 도의도 없나" 비판

3일 국회 소통관서 `단일화 1주년 성명 발표 기자회견` 열려
"정권 교체 기여한 단일화 결단, 자랑스럽게 생각"
"보수 명예·신뢰 먹칠하는 낡고 배타적인 정치로 국민 신뢰, 정권 성공 장담 못해" 대립

2023.03.03 11:3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