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김건희씨,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공범` 정황"

15일 기자회견 통해 김건희 씨 및 두창섬유 압수수색 당시 대표이사 이 모씨 등 수사 촉구
"조작 범행 사전 공모 및 실행 공범…엄중한 법적 책임 부담해야"

2021.11.15 18: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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