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김만배, 유한기에 `대장동` 관련 수억원 건넸다"

28일 국회 소통관서 `대장동 게이트 관련 긴급 기자회견` 개최
화천대유 공익제보 공개 "김만배·유한기, 검찰 구속 수사해야"

2021.10.28 17: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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