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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준 의원, 대출 이자 내려주는 금리인하요구권, 실제 이용률은 1%대

    • 2022-09-30 13:32
    • 홍진우 기자
  • 신협·농협·수협 5년간 은행 횡령사고 286억, 형사고발율은 60%대...봐주기 논란

    • 2022-09-30 13:02
    • 홍진우 기자
  • 송석준 의원, "최근 5년간 금감원 보험 민원 평균처리기간 2~4배 증가"

    • 2022-09-29 12:19
    • 홍진우 기자
  • 금융소득 2천만원 넘는 금수저 미성년자 4천명, 1억8천씩 벌어

    • 2022-09-26 13:15
    • 홍진우 기자
  • 은행권 금융사고 반복…최근 6년간 횡령 등 1,982억에 달해

    • 2022-09-21 11:22
    • 홍진우 기자
  • 거리로 나선 금융노동자들... 총파업 집회 열어

    • 2022-09-16 13:34
    • 홍진우 기자
  • 암보험금이 가장 많이 지급된 질병은 ‘유방암’

    • 2022-09-12 14:14
    • 홍진우 기자
  • 시중은행,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수신금리 인상

    • 2022-09-11 16:03
    • 홍진우 기자
  • 배진교 의원 “론스타에게 단 한푼의 국민혈세도 지불하게 해서는 안 된다”

    • 2022-09-01 13:25
    • 홍진우 기자
  • “ISDS 폐기하라! 론스타 책임자 처벌하라!”

    • 2022-09-01 13:08
    • 홍진우 기자
  • 지난달 가계대출 금리 4.52%로 9년4개월만에 최고

    • 2022-08-31 09:27
    • 홍진우 기자
  • 보험사기 앞에는 ‘가족도, 피도, 눈물도 없다’

    • 2022-08-29 18:20
    • 홍진우 기자
  • 한은, 기준금리 현행 2.25%에서 2.50%로 0.25%p 인상

    • 2022-08-25 17:28
    • 홍진우 기자
  • 올 2분기 가계신용 6.4조원 증가하면서 1869조 기록

    • 2022-08-24 09:47
    • 홍진우 기자
  • 추락하는 원화 가치... 급발진하는 원·달러 환율

    • 2022-08-23 09:40
    • 홍진우 기자
  • 상반기 국내은행 순익 10% 수준 감소

    • 2022-08-18 14:24
    • 홍진우 기자
  • 여러 금융기관서 돈 빌린 다중채무자, 2012년 이후 최고치

    • 2022-08-16 09:27
    • 홍진우 기자
  • 금융권, ‘물폭탄’ 수재민에 긴급자금대출 등 지원 나서

    • 2022-08-12 09:33
    • 홍진우 기자
  • AI의 거센 바람, 금융권으로 불어온다

    • 2022-08-04 14:09
    • 홍진우 기자
  • 4대 시중은행, 돈놀이로 번 돈 임원 성과급 ‘잔치’

    • 2022-08-04 09:33
    • 홍진우 기자
  • 지난달말 기준 외환보유액 4386억달러

    • 2022-08-03 09:39
    • 홍진우 기자
  • 한은, ‘이달에는 기준금리 0.25%P 인상’ 시사

    • 2022-08-01 17:32
    • 홍진우 기자
  • 청년층 다중채무액 늘고 있다

    • 2022-08-01 09:40
    • 홍진우 기자
  • 포스코, 10억달러 외화채 발행

    • 2022-07-30 16:01
    • 홍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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