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1517원…'魔의 저지선' 뚫린 원·달러 환율

2009년 금융위기급 공포 재현…'트럼프 리스크'에 원화 가치 추락
미 보호무역·고금리 장기화 직격탄…외환당국 개입 무색한 '오버슈팅' 우려

2026.03.23 16: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