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방패' 통신사 사외이사…연봉 1.5억원 '예스맨'

찬성률 99.7%의 침묵… SKT·LGU+는 반대 '0건' 거수기 전락
억대 보수 받고 경영진 감시 실종…주주 대신 '회사 입맛'대로

2026.03.18 13: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