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급여나눔…LG유플러스 임원 기부금 3.5억 돌파

CEO 등 600명 자발적 참여, 주거 개선·순직 소방관 지원
희망하우스 17채 완공 결실, 급여 공제로 일군 따뜻한 동행

2025.12.31 13: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