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한 전 김포시장 후보, 국민의힘 탈당..."득표와 이익에 눈먼 정치카르텔만 남아"

"오랜기간 경기분도를 추진하던 당내 인사들 모두 입닫아"
"각 개인의 정치생명을 연장하는데만 몰두하는 모습에 실망"
"충심으로 제시한 의견이 `매국`으로, `해당행위`로 평가절하돼"

2024.01.04 15:5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