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신당은 민주당의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 크다”

이병훈 의원, “저는 민주당 사람, 민주당이라는 배를 지킬 것”
신당 참여 의사 없고, 신당 반대 의견 분명히 밝혀

2023.12.13 19:48:01